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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7권에서 시작된 켄신의 일행들과 에니시의 일당간의 1대1 결투가 계속되는데 먼저 켄신 대 게인의 결투는 켄신이 이겼고 사노스케 대 반진의 결투도 사노스케가 철갑을 파괴하며 이겼다. 야히꼬 대 오토와의 결투는 야히꼬가 첫 결투라 오토와의 여러가지 암기들을 당하면서도 결국엔 이겨내고 승리했다. 에니시를 포함한 6명 중에 4명이 패배한 뒤 인체정제를 한 야츠메와 시시오와의 결투 이후 조용히 지내다 등장한 사이토의 대결이 시작되었고 비교적으로 싱겁게 사이토의 승리로 끝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에니시와 켄신의 결투가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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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코와 싸우는 야히코 목검으로 어린 소년은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효코는 만만치 않은 상대 싸우다가 큰 상처를 입은 야히코는 그만 쓰러지고 만다 그때 켄신이 수고했다며 자신이 싸우려고 하는데 야히코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신이 싸우겠다고 한다 카오루와 켄신이 지켜보는 가운데 야히코는 효코를 물리친다 다시 나타난 에니시 그때 켄신이 카오루를 피신시킨다 갑작스레 나타난 에니시의 동료는 팔다리가 다른 사람보다 1.5배는 더 길어보였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등장하는데 바로 사이토였다 야츠메라 불리는 그는 사이토와 싸움을 하게 되는데 사이토도 그자와 싸우면서 상처를 입는다
하지만 사이토는 야츠메와 더 격렬한 싸움을 한다 지뢰포까지 쓰는 야츠메 무묘이였지만 사이토한테 그만 지고 만다 그를 끝을 내려고하는데 켄신이 막아선다 더이상은 죽지 않게 하겠다며 야츠메에게 상처가 나으면 찾아오라 한다 다시 싸워주겠다며 언제든지 결투에 응하겠다는 것이었다 메구미에게 야츠메의 치료를 부탁한다 그리고 드디어 에니시가 등장하고 켄신과 에니시는 사투를 벌인다 한편 쵸우는 에니시의 별장에서 뭔가를 발견하는데 켄신과 싸우는 에니시는 비기 왜도술을 펼치며 켄신을 몰아넣는다 켄신의 에니시의 공격에 여기저기 부상을 당한다 에니시는 공격을 하면서 자신이 상하이에서 살아온 이야기를 한다
켄신과 에니시는 자신들의 비기를 걸고 싸우는데 에니시에게 그만 큰 부상을 입고 만 켄신 그리고 밖에서는 누군가가 도장으로 연기를 피운다 켄신이 쓰러지고 에니시는 카오루에게 다가간다 그가 내리는 인벌은 바로 켄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었다 위기의 순간 켄신이 일어서며 에니시에게 주먹을 날린다 그리고 그것만은 절대 용서 못한다며 소리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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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전 봤을 때에 누가 봐도 이 편이 극의 대단원을 마무리할 거라 생각되어 두근두근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권의 주요 주인공은 표지의 토모에보다는 야히코에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1권에서 봐왔던 야히코가 오토와와 싸우는 장면에서 켄신이 지키고자 했던 불살의 신념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승리는 아니지만 누가 봐도 카미야 활심류의 대를 계승할 사람은 야히코가 되겠구나, 짐작할 수 있는 이번 편이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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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래기들의 전투씬까지 넣어서 분량을 채웠지만 어쨋든 메인 디시만 남았다. 마지막에 본색을 들어내는 최종보스의 의도가 나름 타당하게 와닿아진다. 완전판이랑 일반판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반판으로 봐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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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18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전투도 다들 흥미진진하고 액션씬도 시원시원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봤어요. 야히코는 점점 어린아이의 강함 수준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같지만 하나씩 덧붙여줘서 아예 개연성을 내던진 건 아니라 납득 가능했어요. 사이토의 전투도 흥미진진했어요. 켄신과 에니시의 싸움은 처절하게까지 느껴졌어요. 다음권에선 어떻게 전개될 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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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이 붙어있는 메이지 검객 낭만기 18권이다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열혈이 불터지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앞에 다른권들도 작가의 열혈이 곳곳에서 터지는 장면들이 있지만 18권만큼은 작가의 세계관에서 가장 두들어지게 그가 어떤 고뇌를했는지를 알수있는 장면들이 곳곳에서 나오고있다 18권까지 달려온 지금 다음권이 너무 궁금해서 다음권을 결제하고 지금 리뷰를 작성하고있다 와츠키 노부히로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까지 정말 얼마남지않은 마지막까지 달려가고있다 그의 끝이 어디인지 계속 이어나가보려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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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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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에니시와의 결투가 시작되었다. 에니시의 동료들은 하나같이 켄신의 동료에게 졌다. 그들은 비록 강한 복수심을 갖고 있었지만, 켄신 동료의 신념이 훨씬 강하였다.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상대는 그들의 리더인 에니시이다. 에니시는 자신의 누나가 죽은 이후 중국에 넘어가 왜도술을 터득했다. 왜도술은 일본도를 가지고 중국식으로 재해석한 검법이다. 과연 그 검법은 힘이 있었다. 과연 켄신은 애니시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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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표지는 작중 22세인 타카니 메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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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히코와 인간 암기 오토와 효코가 격돌함. 비사문검은 자석검. 사철 분말을 이용한 마검. 싸움을 속행해서 야히코가 죽으면 난 역날검을 쥘 자격이 없게된다며 이 순간 자신의 불살의 신념을 야히코에게 맡긴다며 싸워 이겨라라고 하는 켄신.카미야활심류의 비기로 암기술사를 격파하는 야히코. 뒤에서 켄신이 째려보고 있었기에 그를 의식한 암기술사가 실수한 덕이 큼; 대륙제신검술 왜도술로 켄신과 겨루는 에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