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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나미 효고가 감옥을 탈옥해 시내로 향한다 야히코가 경관들과 함께 그를 막아내려고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츠바메는 야히코가 죽을 까봐 무서워 켄신을 찾아간다 한편 사이토와 아오시 그리고 미사오에게도 소식이 전해진다 야히코는 죽을 힘을 다해 쿠지라나미를 막고 있었다 츠바메는 켄신을 찾아가 야히코를 구해달라고 말하지만 켄신은 꿈적도 하지 않는다 츠바메가 돌아가고 켄신은 노인에게서 과거는 충분히 돌아봤다며 이제 슬슬 가보라고 한다 켄신은 검을 들고 다시 일어선다 야히코가 쿠지라나미 손에 잡혀 위기가 닥치는데 그때 켄신이 나타나 야히코를 구해준다 다시 오른손을 잃은 쿠지라나미 죽여달라 하지만 켄신은 다시는 누구를 죽이지 않겠다고 맹세했다며 거절한다
쿠지라나미는 다시 경찰에 체포되고 켄신과 야히코는 상처를 치료하고 계속해서 잠만 자게 된다 한편 에니시와 있던 카오루는 헤이신이 에니시와 하던 이야기를 듣고 켄신의 소식을 듣고 좋아라한 에니시는 켄신의 소식에 반드시 자신의 손으로 죽이겠다고 맹세하는데 켄신의 곁을 떠났던 사노는 한 숙박촌에서 어린아이 둘을 구해주고 되고 그 둘을 따라간다 거기서 사노는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부자지간 임에도 불구하고 둘은 주먹다짐부터 한다 사노의 아버지는 후도사와라는 자 때문에 숙박촌을 지키기 위해서 싸움에 나서게 되고 사노도 같이 주먹을 휘두르는데.....
후도사와 일당이 일단 물러나고 사노와 그의 식구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마을 사람들이 식량을 가져오며 자신들도 같이 싸우겠다고 하지만 사노의 아버지는 마음만 받겠다고 한다 한편 후도사와는 자신의 일당들을 데리고 어떤 곳으로 향하는데 |
| 바람의 검심 20권 인벌편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야히코의 성장과 켄신의 복귀가 20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켄신이 깨어나는 장면은 바람의 검심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장면을 보면 진짜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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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20권은 켄신의 변하지 않는 신념이 주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카오루의 죽음으로 검에 사슬을 채웠지만 결국 검에서 완전히 손을 놓지는 못했고 복수에는 다시 일어서지 못했지만 야히코를 구해달라는 츠바메의 목소리에 다시 돌아가는 게 켄신이라는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 같았네요. 사노스케 고향 방문편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여기나 저기나 서민들만 고통받고 사는 게 다 똑같다 싶었어요. 20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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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에서 아오시가 카오루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카오루의 시신이 가짜임을 확인하자 방황하고 있던 켄신의 일행들에게 카오루가 살아있단 희망을 갖게 되었다. 그러는 사이 경찰서의 감옥에 수감 중이던 쿠지라나미가 갑자기 탈옥하며 난동을 피운다. 쿠지라나미가 난동을 피우며 시내로 향하고 있단 소식을 들은 야히꼬는 소수 남아있던 경찰들과 같이 쿠지라나미와 결투를 벌인다. 츠바메는 라쿠닌촌에서 폐인이 된 켄신에게 야히꼬를 구해달라며 찾아온다. 켄신은 라쿠닌촌의 한 노인과 대화하며 다시 과거를 돌아보며 깨달음을 얻고 쿠지라나미와 결투 중이던 야히꼬를 도와 쿠지라나미를 제압하고 복귀한다. 한편 에니시는 납치한 카오루와 무인도아지트에서 은거중이었는데 자신의 비밀아지트와 켄신이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지막 결전을 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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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20권이다 진짜 마지막까지 달려가고있다 각권마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앞표지를 장식하고있는 점이 아주 마음에들었다 전자책으로 보고있다지만 종이책은 더이상 집안에 놓을 공간이없어서 이 작품을 집에 놓고싶어도 집이 터질것만 같았다 그래서 종이책 대신에 지금 전자책으로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를 보고있다 이제 마지막까지 2권이 남은 시점에서 바람의 검심의 다른 이야기들이 궁금해서 다른 이야기들과 겹쳐지면서 보고있으니 더욱더 재미있게 보고있다 발도재라는 별명의 유신지사로서의 일종의 코드네임이다 발도술을 극한까지 연마했다는 뜻에서 붙은 칭호인것이다 발도술이라고 어렸을적에 플라스틱 칼로 친구들과 장난을 쳤던 기억이 새롭게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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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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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표지는 묘진 야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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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에게 크게 실망하고 사노스케가 자신의 고향으로 떠나서 이야기는 크게 네 가지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낙인촌에 있는 켄신, 그리고 카오루의 죽음을 파헤치려 하는 야히코와 일행들, 알고 보니 살아 있었던 카오루와 에니시,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떠난 사노스케까지. 이 부분에서 사노스케의 이야기는 결이 튀는 느낌을 받아서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걸 굳이 지금 보여줘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다음권 초 중반까지는 사노스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나갈 것 같은데 납득할 수 있는 전개의 이야기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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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의 주인공은 야히꼬다. 묘진 야히꼬는 켄신이 카오루의 죽음으로 인해 좌절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활동하는 인물이다. 결국 그는 카오루가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어떻게든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 그가 위기에 처했다. 에니시의 일당으로 경찰서에 잡힌 1명이 탈옥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무기를 들고 켄신을 죽이기 위해 온 마을을 날뛰고 있다. 과연 야히꼬는 어떻게 그 상대를 이길 것인가? 그리고 켄신은 정신 차릴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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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가 죽지 않은걸 켄신에게 알리자는 일행에게 카오루를 구출하면 켄신은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거라며 켄신 스스로 칼잡이로서 지은 죄에 속죄하는 해답을 찾아낼때 까지 알리지 말라고 하는 아오시. 잡아왔던 에니시의 동료가 경찰서를 탈출하며 야히코는 경찰과 함께 그를 막아서는데. 켄신은 투쟁 중이야 너 따위가 방해해선 안돼라고 하는 야히코. 츠바메는 낙인촌으로 켄신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켄신은 부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