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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과 갑작스레 연회를 하는 사노의 아버지 카미시모에몬 그의 딸 우키가 그가 갑자기 사라지자 찾기 시작하고 사노는 그런 우키를 보자 아버지를 쫓아간다 자신이 있을 곳이 아니라며 떠나려했던 사노는 후도사와 일당과 싸우러가는 아버지를 막는다 우키와 오타를 위해서 카미시모에몬은 장남이 돌아왔으니 애들을 부탁한다고 가려 했지만 사노의 주먹에 쓰러지고 사노가 대신 후도사와 일당과 싸우러간다 마을을 없애려 가던 후도사와는 사노와 마주치는데 후도사와와 사노는 대결을 펼치지만 사노의 상대가 되지 않은 후도사와 그리고 200명이 되는 일당을 전부 해치우는 사노였다 싸움이 끝난뒤 나타난 아버지와 동생 사노는 도쿄로 떠나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사노는 메구미가 있는 의원으로 다시 돌아가고 상처를 다시 치료받으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오랜시간동안 잠들었던 야히코가 먼저 일어난다 그리고 토모에 꿈을 꾸던 켄신은 드디어 일어나고 카오루를 찾으러 간다 켄신은 모두에게 힘을 빌려다라고 하고 섬에 도착한 켄신 일행 켄신은 에니시에게 큰소리로 카오루를 찾으러 왔다며 대결을 신청한다 에니시는 헤이신에게 조직을 물려주기로 하고 복수에 나서기로 한다 헤이신은 에니시의 복수를 이뤄준다는 명목하에 켄신 일행에게 싸움을 건다 각자 헤이신의 부하들과 싸우는데 스싱이라고 불리는 그들은 엄청난 괴력을 지녔지만 싸움에서 이기는 건 켄신의 동료들이었다
헤이신은 도망가던 중 에니시에게 발각된다 에니시는 헤이신을 쓰러뜨리고 켄신앞에 선다 카오루의 행방을 물어보는 야히코와 사오 앞에 카오루가 나타나고 다들 카오루의 무사함에 안심을 한다 켄신은 카오루에게 웃으며 곧 데리러 가겠다며 기다려달라고 말한다 드디어 켄신과 에니시가 15년만에 마주보며 대결을 펼친다 |
| 인벌편 후반부 내용입니다 사노스케 가족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꽤나 재밌습니다. 근데 이번편은 교토편에 비해 악역들이 간지가 안나는게 참 아쉽네요 시시오나 소지로, 안지 이런사람들에 비해 스싱이랑 그 중국인 빌런은 진짜 너무 짜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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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21권에서는 사노스케의 고향 방문기가 이어집니다. 시원하게 200명을 때려눕히고서 마을을 구하고 다시 도쿄로 떠나버립니다. 결국 아버지 말고는 제대로 해후를 나누지 못했지만 완결 생각하면 나중에 정체 알고 언젠가 가족이 다시 만나게 됐을 것 같아요. 켄신과 토모에의 꿈속 재회도 연출 좋았어요. 스싱과의 전투는 그냥그랬지만 카오루와의 재회 장면은 좋았습니다. 이제 한권밖에 안 남았는데 완결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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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 죽은 줄 알았던 카오루가 어딘가 살아있음을 알게된 켄신과 켄신의 일행들은 카오루를 구출하기 위해 에니시의 행방을 찾기 시작했다. 한편 카오루의 장례식 후 떠났던 사노스케는 방황하다 우연히 자신의 고향인 신슈에 들르게 되어 처음 보는 사람인 척 잠시 가족들과 지내며 그동안 있었던 일을 듣게 된다. 그 후 자기 가족에게 닥친 협박과 고향에서 저질렀던 후도사와 일당의 악행들을 사노스케가 싸움으로 해결주고 다시 도쿄로 돌아왔다. 도쿄에 돌아온 후 사노스케는 메구미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후 카오루를 구출하기 위해 다시 합류한다. 에니시의 무인도아지트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후 사이토와 켄신의 일행들은 같이 무인도로 출발한다. 그곳에 도착하니 에니시 조직의 2인자 및 그 부하들과 켄신의 일행들은 결투를 벌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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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만화책인데 최근에 애니와 영화를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찾던 중 e북으로 출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보고 있습니다. e북과 만화책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e북으로 보면 공간 차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참 좋네요. 다시 한 번 정독해서 예전 그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명작 만화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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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고 다시 도쿄로 합류한 사노스케, 그리고 해답을 찾아낸 켄신은 야히코, 사이토, 아오시 일행과 함께 에니시에게로 향합니다. 에니시를 만나기 전 사성과 야히코, 사노스케, 사이토, 아오시의 전투가 나오는데 초반과 비교하여 각 캐릭터들이 내적으로 얼만큼 성장했는지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이토와 아오시는 켄신과 적대하는 세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료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힘을 보태는 모습이 나와 감개무량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권의 마지막은 에니시와 켄신의 결투 초반에서 끝이 나 감질나네요. 다음 권이 완결 권이니만큼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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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후결전을 할 차례이다. 켄신의 친구들을 하나하나 다시 모으고, 카오루를 찾기 위해 에니시에 찾아가야한다. 하지만 에니시 또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놓았다. 왜냐하면 인벌의 대상인 히무라 켄신이 아직 살아있기 때문이다. 다시 돌아온 친구들과, 정신을 차린 히무라 켄신, 그리고 복수를 원하는 유키시로 애니시. 과연 이 중에서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이제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결이다. 여러분도 이 마지막 대결에 함께 참여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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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표지는 유키시로 에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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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와서 아버지, 형제들과 만나며 유진지사와 깡패들의 음모를 막아내는 사노스케. 아버지는 유신지사들의 진짜 힘을 모른다며 진짜도 그놈들이 가짜라면 가짜가 되고 정의도 그놈들이 악이라고 하면 악이 된다고 하는 사노스케. 부친을 기절시키고 200명을 혼자 분쇄한 사노스케는 유신지사 까지 폭행하며 수배범이 됨. 카오루를 구하는 켄신 일행에 합류하는 사노스케. 에니시에게 쫓겨난 우헤이신은 자신의 호위 4성에게 켄신 일행을 없애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