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군의 쿠데타가 성공하면서 토르나디아에는 계엄령이 내려진다.
말레나의 가게에서 탱고를 추며 레온을 잃은 아픔을 달래는 미우에게 후안 오르티스가 찾아오는데...
이 작품은 유난히 전개가 빠르네요.
상황이 확확 바뀌니까 좀 정신이 없기도 합니다.
미우에게 끌린 남자만 세 명째.
무대는 다시 미국(?)으로 옮겨지는 것 같은데...
미우만 만나면 남자들이 죽어나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