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급작스런 마무리
"급작스런 마무리" 내용보기
유즈루는 미우에 대한 마음을 접을 수 없어 괴롭다.한편, 유즈루의 학교 선배 에이는 토르나디아에서 들어온 마약을 유즈루에게 건네는데... 숨가쁘게 달려온 내용만큼이나 갑작스럽게 마무리된 마지막 장면.레온과 미우의 마지막 모습도 보여주지 않다니... 독자들에 대한 배려가 아쉽네요.(항상 느끼지만 이 작가님은 마무리가 약해...)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후안 오르티스가 생환한
"급작스런 마무리" 내용보기

유즈루는 미우에 대한 마음을 접을 수 없어 괴롭다.

한편, 유즈루의 학교 선배 에이는 토르나디아에서 들어온 마약을 유즈루에게 건네는데...

 

숨가쁘게 달려온 내용만큼이나 갑작스럽게 마무리된 마지막 장면.

레온과 미우의 마지막 모습도 보여주지 않다니... 독자들에 대한 배려가 아쉽네요.

(항상 느끼지만 이 작가님은 마무리가 약해...)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후안 오르티스가 생환한 것은 더없이 기쁘네요.

이젠 이 멋진 남자들과도 작별해야할 시간,

사이토 치호님의 다른 작품들도 전자책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출간! 출간!

 

 

3*****k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퍼스트 걸
"퍼스트 걸" 내용보기
사이토 치호작가님은 소아온 작가님과 더불어서 제가 좋아하는 일본의 작가님이시죠 물론 소아온작가님이 더 좋긴 하지만.. 참 좋아하는 만화작가님입니다. 퍼스트 걸도 평소 작가님의 스타일대로 그리신 만화예요 캐릭터들도 예쁘고 다 개성이 있어요 다만 전작에 비해서는 조금 약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뒷부분에서 탄력을 잃고 뒷심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조금 들었구요. 그래도 그럭저
"퍼스트 걸" 내용보기

사이토 치호작가님은 소아온 작가님과 더불어서 제가 좋아하는 일본의 작가님이시죠

 

물론 소아온작가님이 더 좋긴 하지만..

 

참 좋아하는 만화작가님입니다.

 

퍼스트 걸도 평소 작가님의 스타일대로 그리신 만화예요

 

캐릭터들도 예쁘고 다 개성이 있어요

 

다만 전작에 비해서는 조금 약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뒷부분에서 탄력을 잃고 뒷심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조금 들었구요.

 

그래도 그럭저럭 평타는 치시는 작가님이니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님입니다

f*****j 201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탱고와 운명적인 사랑
"탱고와 운명적인 사랑" 내용보기
남미 사람들은 탱고에 대한 자부심이나 그밖의 감정이 특별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탱고에 매료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등장 인물들의 탱고에 대한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다. 탱고를 멋지게 추는 것은 탱고에 정신이 표현된 것이기 때문에 탱고를 추는 사람이나 감상하는 사람 모두에게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 것처럼 그려져 있다. 중요한 순간에서 탱고가 불러 일으키는 감흥이라는 것이 교
"탱고와 운명적인 사랑" 내용보기

남미 사람들은 탱고에 대한 자부심이나 그밖의 감정이 특별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탱고에 매료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등장 인물들의 탱고에 대한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다. 탱고를 멋지게 추는 것은 탱고에 정신이 표현된 것이기 때문에 탱고를 추는 사람이나 감상하는 사람 모두에게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 것처럼 그려져 있다. 중요한 순간에서 탱고가 불러 일으키는 감흥이라는 것이 교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탱고로 해결하기에는 쉽지 않은 정체절명의 순간이 그려지는 방식에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다. 빼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는 여인이 추는 탱고이기 때문일까?

한 나라에서 독재 권력을 몰아내고 혁명 세력이 정권을 장악하지만, 그 혁명 세력이 기존의 독재 정권보다 더한 악행을 일삼아 다시 내몰리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 것 치고 주인공의 매력과 역할이 과장되게 묘사되었다. 탱고에 대한 열정, 탱고의 아름다움을 다른 식으로 풀어갈 수는 없었을까? 리얼리티를 크게 잃은 것, 그럼으로써 가상의 세계로의 몰입이 저해된 점이 이 작품의 재미를 반감시킨 것 같다.   

b****4 201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