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 9권은 정치적 음모와 개인 간의 갈등이 교차하는 전환점으로, 새로운 캐릭터 경개의 등장과 그녀의 과거 이야기가 중심을 이룹니다. 신과 경개의 대결은 단순한 전투를 넘어 서로의 내면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그려집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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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강력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슬슬 새로운 적들이 나오고 어떻게든 이겨내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다음스토리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와 추리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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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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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9권 시작
적은 내부에 있다. 암살을 계획하고 왕궁에 자객을 보낸 흑막은 영정과 잘 아는 남자였다. 그 자객 집단에 가담한 강외의 목적은?! 진나라 최대의 적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언제나 최악의 적은 아군이다. 자객들을 전부 처리하고 조정에서 회의 중 진나라 최고 세력인 승상 여불위가 보낸 자객들이란 걸 알았을 때 흥미진진해졌다. 앞으로 여불위가 어떤 방식으로 왕권을 위협할지 기대된다. 이번에 끝일지 아니면 다음에도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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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왕을 노리는 새로운 암살자들이 나타난다. 이번에는 배후에 현재의 왕인 정을 능가하는 진나라의 최고 권력자인 승상 여불위가 있다고 의심된다. 주흉을 비롯한 일군의 암살자들이 거의 텅비어있다 시피한 왕궁으로 들어오고 진왕 정은 궁녀 향과 함께 거의 무방비상태에 있다.
그러나 신이 그런 상황을 미리 알고 왕궁에서 자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불과 6개월 전에 거의 대등하게 싸우던 주흉을 단칼에 해치울 정도의 실력의 진보를 이루어낸 신. 그러나 그런 신에게도 "치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나타난 강외는 상대할 수 없을 정도의 압도적 실력을 지니고 있다.
치우와 신의 대결에서, 실력은 치우가 월등히 앞서지만 왠일인지 치우는 신을 죽이려 하지 않고 부상만 입힌다. 그렇게 맞서는 와중에 치우의 치명적인 약점이 나타난다. 그건 오래 싸우지 못한다는 것인데, 하필 그런 중요한 시점에 또다른 자객들인 호마족이 나타난다. 과연 정과 치우의 대결은 누가 승리할지, 호마족은 어 떤 사람들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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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의 등장인물은 하나 같이 구구절절한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다. 전쟁고아로 자란 신(信), 같은 고아 출신의 친구 표, 산민족으로 남장 여자로 살아온 하료초(河了貂), 타국의 인질로 자란 영정(嬴政) 등등 모두가 개개의 치열한 삶을 살아온 인물들이다. 하지만 사연만 많다고 하여 바로 책에 몰입되지는 않는다. 특이한 사연이나 극적 전개는 순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만 금방 식어버린다. 주 스토리가 진행하면서도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명분… 그것이 바로 독자로 하여금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명분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천하 통일 같은 것만 있는 게 아니다. 등장인물 개개인에게도 그 인물의 존재를 이해할 수 있고 납득시킬 수 있는 명분이 필요하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강외(羌嵬)다. 짜리몽땅 해보이는 몸과 달리 검무(劍舞)를 추기 시작하면 어느덧 주인공 신(信)의 존재는 사라지고 강외만이 빛을 발한다. 누구나 강자를 추앙하며 동경하겠지만,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 이런 강외조차도 어린 시절부터 가혹한 훈련을 통해 살인 병기로 길러지며, 상 언니의 죽음에 대해 애잔함을 가짐과 동시에 복수를 갚기 위해 살아가는 인물이었다. 강외의 명분은 바로 복수! 그 복수라는 관점에서 강외를 바라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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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중국 전국시대 말기를 다룬 역사 만화 킹덤 시리즈입니다 춘추 전국시대 말기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왕권을 장악하지 못한 어린 왕 정과 대장군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진 소년 신 두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로 중국 천하통일을 이루기위한 대 모험이 이 만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실제 역사속 인물들이 만화에 등장하면서 더욱더 몰입감있고 재밌습니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9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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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죽이려는 강외와 그것을 막으려는 신이 맞붙지만 거기에 다른 암살자들이 나타나면서 둘의 싸움은 멈춘다. 내가 볼 때는 실력 면에서 강외가 신보다 몇 수는 앞서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