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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hisa Hara의 만화『킹덤』제15권. 야습을 계기로 역전된 전세. 몽무 장군은 군과 함께 방난을 뒤쫓지만, 그곳에는 조군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리고 마침내 9년 전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양군 총대장이 대치한다-!
Yasuhisa Hara의 만화『킹덤』제15권. 야습을 계기로 역전된 전세. 몽무 장군은 군과 함께 방난을 뒤쫓지만, 그곳에는 조군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리고 마침내 9년 전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양군 총대장이 대치한다-! |
| 조나라와 진나라의 전쟁이 클라이막스에 달하고 있습니다. 결국 본진이 서로 만나고 대장군끼리의 혈투가 시작 되었네요.. 몽무장군은 자신의 힘만 믿고 뭔가 좀 모자르는 듯 한 전투를 펼치구요.. 결국 많은 희생자만 내게 되니 말이죠.. 왕기 장군과 방난의 박진감 넘치는 싸움에 조마조마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방난에게 죽은 규가 왕기 장군의 약혼녀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왕기 장군이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9년간의 슬픔을 견디면서 결국 복수를 하고 있으니까요.. |
| 킹덤 15권은 왕기 장군의 죽음을 통해 전쟁의 비정함과 지도자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려냅니다. 킹덤이 재밌는 점 은 전투의 치열함과 인물들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낸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에 어울리는 작화도 한몫 합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추천작입니다. |
| 왕기의 죽음이라는 목적을 달성한 이목은 주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부대를 후퇴, 조나라는 마양의 포위를 풀고 회군했으며, 왕기의 죽음을 전해들은 진은 불안감에 휩싸였다. 영정은 창문군에게 출진 전 자신에게 전한 왕기의 말을 전하며 흐느꼈으며, 한 달 후에 복귀한 신 역시 마음이 정리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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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와 방난 무력의 신들끼리 말위에서 일기토를 벌이는 모습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킹덤 무력 세계관 최강자들끼리의 대결이라 손에 땀을 쥐면서 봤습니다. 한치의 물러섬 없는 둘의 대결을 한권 내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왕기 방난의 무력도 엄청나지만 이목의 존재감 또한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이목은 아직 많은 부분이 베일에 쌓여있지만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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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로워져가는 이야기 입니다. 슬슬 일대일 전투로 흘러가는데 다음 전투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나갈지 궁금합니다. 다음전투에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액션과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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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도 재미있다. 한권한권 모으고 있는 중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너무 금방금방 읽는 중이다. 이제는 책이 나오는 속도가 읽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안타깝다. 딱 봐도 엄청 여러명의 인물이 나올 것 같은 그런 만화인데 역시 여러명이 나오고 있다. 처음에는 누가 누군지 구분이 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만화를 읽다보면 그런 것이 하나도 불편하지 않고 그냥 쓱쓱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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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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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15권 시작!
왕기와 방난이 만나다. 야습을 계기로 역전된 전세. 몽무 장군은 군과 함께 방난을 뒤쫓지만 그곳에는 조군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리고 마침내 9년 전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양군 총대장이 대치한다!
주인공 신의 활약을 보다가도 대장군급 캐릭터들의 싸움을 보고 있으면 주인공의 존재가 한없이 작아진다. 물론 이런 장면들을 보면서 성장할 신을 생각하면 흥미로워지는 건 사실이다. 이번 권에선 육대장군 규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그것도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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