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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화책을 검색하다가 많은 분들이 킹덤이라는 만화책이 재미있다고 올라온 글들이 많아서
이번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진시황의 이야기이고 역사적인 내용이다보니 결과는 알고 있지만
중간 과정은 잘 몰랐었는데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 진진합니다. 아직 킹덤을 못 본 분들은 구매하셔서 읽으셔도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킹덤 강력 추천합니다.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29권도 구매해야겠네요 |
| 킹덤 28권은 합종군은 진나라의 함곡관을 돌파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격을 감행하며, 진나라의 장수들은 이를 막기 위해 분투하고, 신은 전투에서 뛰어난 전술과 용기를 발휘하며, 합종군과 진나라의 장수들은 각자의 전략과 전술로 전투를 벌이며, 전장의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
킹덤 28권은 합종군 중 가장 강력한 초나라를 상대로 펼쳐지는 몽무군의 치열한 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 병력 수에서 열세인 몽무군이 초나라의 거대한 군대에 맞서 어떤 작전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킹덤 28권은 몽무군의 활약과 초나라의 위압감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합니다. 전투씬의 박진감과 캐릭터들의 성장은 킹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하지만 작화의 일관성 부족과 긴장감 유지의 어려움은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
| 압도적인 열세에서도 선전하는 진군이었으나 임무군이 전사한 뒤에 등장한 초나라의 2군 장군인 와린은 15일째가 함곡관이 떨어지는 날이라고 선언하면서 이후로는 소모전에 돌입하다가, 전투 15일째, 초군의 대장군이며 중화 최강의 남자라 불리는 한명이 전선에 등장하게 된다. 전장을 뒤흔드는 한명이지만 진군 측에서도 중화 최강을 자부하는 몽무가 나서고, 대격전 끝에 몽무가 한명을 무찌르는데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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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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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반이 훨씬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초반이 이 완전 극초반은 아니고 스토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부터였던 기억이 급 났다. 28권은 약간 루즈했던 듯하다. 그렇지만 어쨌든 간에 재미있다. 주인공이 초반에 나왔을 때부터 어렸고 지금은 많이 크고 있기는 한데 내용상에서는 그 어렸던 것이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능력있어서 그런가. 성장도 하고있기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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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28권 시작
초대국 초군과의 사투 합종군 5개국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초나라. 그 초군의 총대장 한명에 맞서, 병사 수에서 열세를 보이는 몽무군이 내놓은 뜻밖의 작전은 과연?!
이 만화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전쟁 만화도 굉장히 재밌는 소재라는 걸 알게 됐다. 취향이 아니었다가 취향이 돼버릴 정도의 재미가 느껴져서 신기한 기분이 든다. 물론 중간중간 늘어지는 전개가 있기도 하지만 결국에 작품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즐겁게 읽어 나갈 수 있다. |
| 하라 야스히사 작가의 히트작 킹덤 28권 리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번 책은 함곡관 공방전의 절정을 이루는 부분인데요. 주인공 신의 활약이 매우 뛰어나고 그 외에 진나라 장수들의 분전이 돋보이는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역사책 자치통감을 보면 함곡관 공방전을 다룬 내용이 1줄에 불과한데 작가님은 어떻게 이렇게 살을 붙이셨는지 그 재주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네요. 과연 이 싸움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
| 몽무장군의 독려로 사기충만해진 진나라 3000 군사는 적을 향해 돌격하여 용맹하게 싸웁니다. 몽무장군은 사선진을 계획하여 돌격을 하고 와린장군은 코끼리를 앞세워 진군을 혼란에 빠트립니다. 하지만 녹오미군은 혼란을 금방 바로잡아 적군을 다시 몰아갑니다. 와린이라는 여장군 캐릭터가 솔직히.. 좀 별로네요.. 일단 가슴을 너무 강조한것 같구요.. 큰 키가 컴플렉스인 이상한 여자로 나오는대다가 툭하면 부관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게 꼭 이런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야 했나 싶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