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3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 킹덤 30권에서 합종군은 진나라의 함곡관을 돌파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격을 감행하며, 신은 전투에서 뛰어난 전술과 용기를 발휘하고, 합종군과 진나라의 장수들은 각자의 전략과 전술로 전투를 벌이면서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치열한 전투와 각국 장수들의 전략 대결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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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인 열세에서도 선전하는 진군이었으나 임무군이 전사한 뒤에 등장한 초나라의 2군 장군인 와린은 15일째가 함곡관이 떨어지는 날이라고 선언하면서 이후로는 소모전에 돌입하다가, 전투 15일째, 초군의 대장군이며 중화 최강의 남자라 불리는 한명이 전선에 등장하게 된다. 전장을 뒤흔드는 한명이지만 진군 측에서도 중화 최강을 자부하는 몽무가 나서고, 대격전 끝에 몽무가 한명을 무찌르는데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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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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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초반의 그 느낌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읽다보니 적응이 되어서 그런가 그래도 재미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초반에도 뭔가 다 역사적인 것들로만 이루어지지는 않았었지. 그런 상황에서 급 판타지적인 소재들을 끌고왔다고 이상하다고 느끼는 건 이야기에 그런 내용들이 잘 녹아들지 않아서였을텐데 시간이 지나면서 또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면서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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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30권 시작
본능형의 극치. 와린의 책략에 의해 완벽히 허를 찔린 듯 보였던 함곡관. 그 궁지에 나타난 것은...?! 합종군전 최종 국면, 전장은 더욱 확대된다!
추석 연휴를 맞아 오전 9시마다 이북 쿠폰을 뿌리는데 뒤늦게 알아서 오늘부터 받아서 잘 쓰고 있다. 역사 기반의 만화책이지만 어느 정도 픽션이 있기 때문에 감안해서 보려고 한다. 특히 진나라 황제는 그렇게 좋은 군주는 아니었다고 알고 있으니 말이다. 최종 국면으로 들어선 진나라와 합종군의 전쟁 마지막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 킹덤은 전국 시대의 종지부를 찍는 진시황제의 중국 통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역사 중에서도 오래된 역사를 다루다 보니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을것 같지만 작가 하라 야스히사는 이런 주제를 매우 소년만화답게 재밌게 잘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30권은 함곡관 공방전의 절정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초나라 장수 와린의 게략과 거기에 맞서는 진나라 장수들의 분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번 권의 표지도 진나라에서 제일가는 본능형 장수네요. |
| 몽무 장군이 한명을 잡으면서 진나라의 사기가 올라갔지만 와린 장군의 계책으로 자신의 부대를 반으로 나누어 함곡관의 뒷편으로 기습을 합니다. 우왕좌왕하는 진나라 군대.. 몽오 장군은 크게 당황하고 수습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지만 다행히 왕전 장군의 부대가 등장해서 승기를 잡아갑니다. 결국 합종군이 개전 할때의 위치까지 전선을 물리는 상황까지 몰인간 진군은 크게 사기가 오릅니다. 한명 장군이 죽지 않았더라면 그런 상황이 오지 않았을꺼라는 와린의 말이 몽무 장군이 큰일을 했구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