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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온 판타지? 중에서는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 여주판으로서도 재밌다. 일단 쓸데없이 긴 제목(요즘 유행이니 어쩔 수 없지만)을 부제로 붙인 점에서 가산점을 주고 싶다. 영지물이라든가 판소적인 재미가 있음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
| 금광산의 채굴을 전혀 못하고 끝났지만 로멜리아의 아버지가 왕가와 교섭하여 자재와 자금을 확보해서 보내주시는 대신 반드시 항구를 완성시키라는 다짐을 받아낸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주자가 아무도 오지 않는다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