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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7일 안에 죽는다는 전염병 7일열이 히타이트 제국에 퍼지고, 그 병으로 황제가 붕어하고 황태자 아르누안다가 즉위한다. 황태자 후보로 카일 황자와 황비의 아들 쥬다 황자가 거론되는데, 카타파에 가짜 이슈타르가 나타나 제국민에 대한 카일 황자의 신뢰를 떨어뜨린다. 유리는 혼자 카타파로 떠나 진짜임을 주장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7일열 환자들이 모인 골짜기에 유리를 처넣는 우르히. 전염병에 걸려 죽기를 바랐지만 유리는 예방접종으로 인해 생생하고 기적의 소녀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09> 에서는 전염병이 돌고있는 죽음의 골짜기로 보내진 유리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곳에서 유리는 자신만의 지혜로 역경과 고난을 헤쳐나가는데… 이번편도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요.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09권 입니다. 어릴적 책방에서 빌려읽던 만화책을 이렇게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을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카일의 아이를 가진 여자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카일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단언하고 유리에게 어머니를 걸고 맹세까지 합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9권 리뷰입니다 우스르라 왜케 이쁜 것인지ㅠㅠ 이슈타르로 불리는 유리의 활약과 본인의 성품으로 황태자에 등극하게 된 카일... 둘의 사랑은 점점 깊어져만 가는데 카일의 아이를 낳았다는 여캐가 등장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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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해적판으로 시작했던 이 만화를 이제 전자책으로 한 권씩 모으려고 합니다. 이 작가님 작품이 다 워낙 흡입력 강하고 진도가 빨라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예전 작품이라 작화도 어쩌면 전개 방식도 요즘과 다르지만, 여주도 예전엔 민폐라 생각하며 보지만 이젠 귀여운 수준.... 여주 사칭범을 취직까지 시켜주는 유리의 관대함. 또 인재로 인정받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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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9권 리뷰입니다. 어릴적 언니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게된 순정만화! 장권의 만화를 눈물 질질 흘려가며 읽는 언니를 보고 너무 궁금해서 저도 읽게 되었는데 언니보다 더 눈물을 질질 흘리고 밤을 새며 하루만에 뚝딱 읽었던 그 책 입니다. 20번도 넘게 읽었는데 볼때마다 새롭고 너무 좋아요 주인공 유리도 너무 맘에 들고 카일도 좋고 람세스 ㅠㅠㅠ람세스...내새끄 ㅠㅠㅠ 조연들도 다 좋았습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09권 입니다. 여주가 누군가가 자신을 사칭해서 자신과 남주의 평판을 떨어트리고 있다는걸 듣고 사칭범을 보러갑니다. 하지만 오히려 여주를 옥에 가두는데 하지만 여주의 재치로 오히려 사람들이 여주를 따르고 찬양합니다. 그리고 남주가 돌아와서 여주가 진짜인거 밝혀요. 그리고 여주는 사칭범을 용서하고 오히려 궁 여관으로 취직도 시켜주네요. 황태자는 남주가 됩니다. 근데 이번엔 남주의 아이를 가진 여자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남주는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여주에게만 어머니의 맹세를 걸고 말합니다. 또 황비의 계략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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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된 리뷰에요~ 유리는 가짜 이슈타르의 정체를 밝히려 하지만 도리어 전염병 환자들이 모여있는 골짜기로 버려지게 됩니다. 그곳의 처참한 환경을 보게 된 유리는 병자들을 위해 노력하여 민심을 얻고 카일 황자가 황태자로 즉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즉위축하연에서 황제가 카일의 이름을 부를 때 백성들이 환호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어요! 마지막에 왠 여자가 카일이 아빠라며 아이 데느고 등장하는데 고구마 시작인듯 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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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9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비의 계략으로 이슈타르를 사칭한 여자가 나타납니다. 유리의 외관을 모르는 사람들은 당연히 속아넘어가고 자신이 이슈타르라고 밝힌 유리에게 벌을 내립니다. 7일열이라는 전염병에 걸린 골짜기로 보내졌는데요. 7일열은 아무리 건강한 남자라도 며칠이면 감염되어 죽어버리는 병인데 유리는 (아마도) 일본에서 예방주사를 맞은 덕분에 걸리지않습니다. 이 와중에 카일왕자가 도착하여 가짜 이슈타르의 정체를 밝히게 됩니다. 이슈타르 사칭은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하는 중죄지만 유리는 함부로 목숨을 뺏는 사람이 아니기에 그 여자를 시종으로 맞아드리게됩니다. 골짜기에서의 일과 가짜 이슈타르 사건을 통해 사람을 차별하지않고 아량 넓은 유리의 성품이 잘 느껴지는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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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9권 리뷰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이슈타르를 사칭한 가짜 이슈타르 사건이 생겨 유리는 직접 사건을 파헤치기위해 카일 몰래 떠납니다. 직접 찾아가 자신이 진짜 아슈타르라고 밝히지만 행색때문에 아무도 믿지 않고 오히려 갇히게 됩니다. 결국 유리를 찾으러 온 카일 덕분에 유리는 진짜 아슈타르란 사실이 밝혀지고 가짜 아슈타르를 행세했던 우르스라를 자신의 편으로 만듭니다. 이 가짜 이슈타르 사건도 황비의 계략이었고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유리를 괴롭히는 황비가 어찌보면 대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