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2권 리뷰입니다 중간에 카일 왜케 패고 싶죠... 물론 시대가 시대고 만화인건 알지만... 유리는 점점 진심으로 카일을 사랑해 가면서 신분 때문에 정비가 될 수 없는 걸 깨닫고 절망하게 되는데요... 엇갈리는 두사람이 슬픕니다 |
| 이번 <하늘은 붉은 강가 12> 에서는 황제로 즉위하게 된 카일과 원래 세계로 돌아가야만 하는 유리는 카일을 거절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작가님의 독창적인 그림체는 작품의 분위기를 더 고조시키고 있어요. 단순한 만화 이상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2권 입니다. 카일은 황제의 죽음에 이어 즉위가 확정됩니다. 대관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리는 즉위식 참석을 거절하게 됩니다. 황제가 된 카일과 거리를 두려는 유리때문에 카일은 조바심에 강제로 유리를 취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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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해적판으로 시작했던 이 만화를 이제 전자책으로 한 권씩 모으려고 합니다. 이 작가님 작품이 다 워낙 흡입력 강하고 진도가 빨라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예전 작품이라 작화도 어쩌면 전개 방식도 요즘과 다르지만, 여주도 예전엔 민폐라 생각하며 보지만 이젠 귀여운 수준.... 이번에도 못 가겠지만 또 봄이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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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2권 리뷰입니다. 어릴적 언니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게된 순정만화! 장권의 만화를 눈물 질질 흘려가며 읽는 언니를 보고 너무 궁금해서 저도 읽게 되었는데 언니보다 더 눈물을 질질 흘리고 밤을 새며 하루만에 뚝딱 읽었던 그 책 입니다. 20번도 넘게 읽었는데 볼때마다 새롭고 너무 좋아요 주인공 유리도 너무 맘에 들고 카일도 좋고 람세스 ㅠㅠㅠ람세스...내새끄 ㅠㅠㅠ 조연들도 다 좋았습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2권 입니다. 황비가 신관한테 다 떠넘겨서 남주와 여주는 신관을 잡으러 가요. 하지만 신관은 끝까지 황비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물에 빠지고 결국 잡지 못합니다. 왕자는 황제 즉위가 확정되고 대관식을 준비하는데 여주는 우르스라일때문에 참석을 거절해요. 하지만 민중들이 계속 여주를 찾고 외쳐서 결국 참석합니다. 그리고 선을 긋네요. 이제 남주는 황제입니다. 정비의 차리가 비어있어서 혼인신청장이 엄청나게 와요. 남주는 여주를 보내야하지만 그러고 싶지않고 더 많이 사랑하기에 결국 여주에게 가는데 여주는 남주를 계속 거부합니다. 결국 더 엇갈리네요. 아니 근데 신관 살아있네요. 질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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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드디어 카일은 황제로 즉위하게 되지만 유리는 우르스라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지게 됩니다. 황제가 된 카일에게 유리는 거리를 두려하고 조바심이 난 카일은 유리를 강제로 가지려하지만 유리가 울자 그만둡니다. 유리는 원래세계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밝히지만 가기전 마지막으로 이슈타르로서 홀로 군을 이끌고 전장에 나가기로 합니다. 즉위식에서 유리가 이슈타르 복장으로 군중앞에 나서는 장면 멋있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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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르스라의 희생으로 황제 암살 혐의를 벗게 된 유리. 하지만 우스르라가 처형된 사실을 알게 된 유리는 카일왕자의 새 황제 대관식에도 참여하지않으려 합니다. 하지만 민중들은 아슈타르를 열렬히 외치는 민중들을 위해 결국 출석합니다. 곧 일본에 돌아갈 생각인 유리는 카일과 선을 그으려 하고..또 다시 우르히의 계략으로 전쟁이 시작됩니다.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이 될 전쟁에 유리는 원정군의 총지휘로써 출전하게 됩니다. 여전히 자신이 먼저 나서는 유리의 강인함이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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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12권 리뷰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황태후의 계략을 우르스라의 희생으로 헤쳐나간 카일 왕자는 드디어 히타이트의 황제가 됩니다. 카일은 황제가 됐지만 우르슬라를 잃은 유리는 정비가 되길 거부하고 자신이 원래 살던 세계로 돌아가려는 마음을 먹습니다. 그래도 카일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슈타르로서의 역할을 하기위해 전쟁터로 떠나는데 둘의 마음이 엇갈리는 부분이라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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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님의 하늘은 붉은강가 12권리뷰입니다. 우르스라의 죽음으로 카일은 왕에 오르지만 사람의 목숨과 바꾼 왕이된카일은 유리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정치에 진절머리가 난거죠. 그러던중 이집트의 침공때문에 유리와 카일은 헤어지게 됩니다. 1년안에 돌아올수 없기때문에 유리의 세계로 가기전에는 만날수가 없는거죠. 유리와 카일은 서로 그리워합니다. 그러던중 또 사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