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 리뷰입니다 다른 서브남들 보다 루사파가 진짜 안타까워요 다른 놈들은 사실상 몸이랑 능력만 노리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루사파는 진짜 하고 싶은 것 자체가 유리를 경외하는 거 같아서 더 안타깝습니다...ㅠㅠ |
|
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 리뷰입니다. 어릴적에도 재밌게 봤는데 지금보니 더 재밌네요. 명작은 명작인가봐요. 시대를 가리지 않아요. 16권에서는 황비의 과거가 살짝 공개됩니다. 15살의 나이로 고국을 위해 타국으로 시집온 그녀가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했던 모습들. 이런 모습은 또 안타깝네요.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 에서는 유리가 이 세계에서 살아갈 것을 결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유리가 점점 더 성장해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굉장히 오래된 순정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봐도 너무 세련되고 재미있네요. |
| 시노하라 치에 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 우르히와 나키아 황태후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가 살짝 나와서 흥미로웠고 나키아 황태후가 이렇게 악독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도 나와서 흥미로웠던 것 같다 그 전에 보이지 않던 황제가 된 카일의 변화도 너무 좋았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해적판으로 시작했던 이 만화를 이제 전자책으로 한 권씩 모으려고 합니다. 이 작가님 작품이 다 워낙 흡입력 강하고 진도가 빨라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예전 작품이라 작화도 어쩌면 전개 방식도 요즘과 다르지만, 여주도 예전엔 민폐라 생각하며 보지만 이젠 귀여운 수준.... |
|
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 리뷰입니다. 어릴적 언니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게된 순정만화! 장권의 만화를 눈물 질질 흘려가며 읽는 언니를 보고 너무 궁금해서 저도 읽게 되었는데 언니보다 더 눈물을 질질 흘리고 밤을 새며 하루만에 뚝딱 읽었던 그 책 입니다. 20번도 넘게 읽었는데 볼때마다 새롭고 너무 좋아요 주인공 유리도 너무 맘에 들고 카일도 좋고 람세스 ㅠㅠㅠ람세스...내새끄 ㅠㅠㅠ 조연들도 다 좋았습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 입니다. 범인은 잡았지만 이번엔 루사파가 문제네요. 루사파가 신관에게 조종당해서 여주를 숨기고 남주와 측근들은 찾고있어요. 화가난 남주는 황태후를 협박합니다. 황태후의 악독함이 돋보이네요. 그저 남주에 어머니였던 전 정비를 향한 열등감과 자기 아들을 왕으로 만드는거 생각밖에 없는거 같아요. 다른 가족들은 가족이 아니라 그냥 도구네요. 신관이 루사파에게 소망하던 일을 하라고 명령하는데 와 루사파 조종당하는 와중에도 진심으로 여주 사랑하네요. 여주가 너무 소중한 존재여서 발에다가 존중의 인사?만 하네요. 무사히 탈출하고 남주에게 돌아가는데 그 모습을 보고 민중들이 여주를 외치네요. 그리고 남주는 자신의 유일한 정비는 여주로 할거라고 여주에게 알립니다. 물론 황태후는 조건을 걸어요.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검은 물은 유리를 미워하는 자, 그리고 유리를 사모하는 자에게 가도록 주문이 걸려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루파사에게 검은물이 들어가고 유리는 감금당합니다. 하지만 루파사는 유리를 가벼운 마음으로 사모하고 있던게 아니었기 때문에..우려하는 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이미 일어났으므로 루파사는 병사로 강등당하게됩니다. 그리고 드디어 카일이 유리를 정비로 삼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합니다. 역시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황태후는 유리가 근위장관을 맡아서 해내면 인정하겠다고 합니다. 또 무슨 꿍꿍이를 세우고 있는건지 앞으로 전개가 기대되네요~ |
|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충복 루사파는 검은물로 조종당한 상태에서도 유리에 대한 경외심을 잃지않네요. 루사파는 이일로 일개병사로 강등당하고 아르바이니는 오히려 이일을 역으로 이용해 다시한번 대중들에게 이슈타르로서의 유리를 각인시킵니다. 허나 정비로 입후하는 조건으로 황비는 유리에게 근위대장직을 수행할것을 요구하고 유리는 고심끝에 수락합니다. 왠지 근위대장으로 유리가 이집트전에 나가게 되서 람세스와 다시 마주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것같네요 ㅎ |
|
하늘은 붉은 강가 16권 리뷰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이번권에서는 유리가 카일의 측근인 루사파에게 검은물이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아차립니다. 검은 물을 일부러 유리를 사랑하고 있는 자에게 가도록 만들었고 큰일이 나기전에 겨우 정신을 차립니다. 원로원들은 유리를 정비로 삼을려하는데 황태후는 유리가 이슈타르로써 일을 해내면 인정하겠다면서 의견을 내세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