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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을 높이고 성공하는 기업가가 되고 싶다면 꾸준한 자기계발과 직원의 능력을
발휘하게 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임무와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는 적임자를 찾아서 맡기고 반복되는 실수는 제거하
고 효율적인 경영 관리 스타일을 갖춰야 한다.
또한 위기 관리 방식을 적용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꾸준히 활용을 해야 한다.
업무관리 모델의 5가지 형태로는 골드스타,빅D,황색기,적색기,블랙홀이 있으며
모델들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업무의 적용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장 중요한 것은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유능한 경영관리자는 꾸준히 노력한다
생산성을 높이는 경영관리자가 되고 싶은가
시간 단축이 아니다, 시간 활용 방식을 결정하라
2장 당신의 경영관리 스타일은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경영관리자에게 스타일이란 무엇인가
스타일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옥석을 가려내 곧장 본가지를 쳐라
3장 성공하는 경영관리자들의 업무관리 모델
업무를 맡길 때마다 해야 할 세 가지 질문
업무관리 모델의 다섯 가지 가능성
업무관리 모델의 실제 사례
4장 실패하는 경영관리자의 다섯 가지 잘못
첫째, 블랙홀 업무를 방치한다
둘째, 황색기 업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셋째, 빅D 활동으로 업무 전체가 마비되는 것을 방치한다
넷째, 골드스타를 만들 기회를 잡지 못한다
다섯째, 직원들에게 적색기 업무를 떠넘긴다
5장 생산력 향상의 열쇠, 위기관리에서 찾아라
위기는 조직 전체를 긴장시킨다
위기대응 행동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극복한다
6장 성공하는 경영관리자의 리더십스타일
경영관리자의 네 가지 스타일
경영관리에서 리더십으로
7장 내일을 위한 체크리스트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거듭 점검해야 할 것들
업무관리 모델에 따른 처방
그 밖의 다른 유의점
8장 경영관리자 스스로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아라
가장 신경 써야 할 대상은 경영관리자 자신이다
업무관리 모델
예전에 사업할때 이책을 접했더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하지만 현대는 대통령에서부터 가정주부에 이르기까지 경영을 공부하지 않으면 도태
되고 만다.
현명한 경영과 효율적인 인사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기업으로 이끌어 가보자.
비단 기업에만 국한된 것이 경영이 아니므로...
[인상깊은구절] 경영관리자를 위한 수첩 ▩일을 맡길때 반드시 해야 할 세가지 질문 1.업무의 중요성-중요한 업무인가? 2.직원의 능력-그가 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가? 3.직원의 만족- 그가 이 업무를 좋아하는가? -본문 page 82 중에서- 다음주에 갑작스레 위기가 닥쳐올 리는 없다. 내 스케줄은 이미 위기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헨리 키신저(前 미 국무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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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여 성공하는 경영관리자가 되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생산성(Productivity)의 관점에서 경영관리자로서 알아야 할 경영관리 스타일, 업무관리 모델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작업의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면 그것은 대개 일의 담당자를 잘못 선정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하며 적합하지 않은 사람에게 일을 맡겼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성과 단점을 짚어내는 것 뿐만 아니라 경영관리자들이 업무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를 결정할 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아울러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생산성의 오류를 이 책에서는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 예를 들면,
모든 부하직원들을 분주하게 만드는 것이 생산성을 높이는 일이다. -> 의식적으로 직원들이 하고 있는 사소한 업무를 살피고 비생산적인 업무를 제거한다.
업무를 나누어주는 것이다. -> 무엇인가를 이뤄내는 것이다.
누구나 힘들고 따분하고 괴로운 일을 피하려 한다 -> 이런 업무가 얼마나 신나고 활기차게 이루어지느냐와 비례해서 높아진다.
이 책은 경영관리자를 위한 책이다. 경영관리자는 조직과 팀의 기준에서는 관리자로서의 위치에 있지만 Top Management의 기준에서는 한 구성원으로서의 위치에도 있는 중간자적인 존재이다. 책의 흐름이 관리자와 조직/팀 간의 관계에 치중한 경향이 있으며 경영관리자가 구성원으로서 대응하고 행동해야 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데는 미흡한 점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인간적인 요소를 제대로 파악하고 활용할 줄 모르는 경영관리자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조직이 인간들로 이루어진 만큼 인간적인 측면이 결과나 성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p52 상황이 급변하면서 어제 중요하게 인식되던 일이 오늘은 무의미한 일이 될 수도 있다. 결국 새로운 환경이나 기회에 맞게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만이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을 수 있다. p89 일부 경영관리자는 부하직원에게 업무를 맡길 때, 그가 그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아닐지에 대해 너무 많이 신경을 쓴다. 물론 그것도 중요한 요소지만, 그 업무가 담당자에게 얼마나 즐거움을 줄 것인가에만 얽매여서는 안 된다. – ‘직원의 만족’은 제1원칙이 아니다. p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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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그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똑같은 업무라 하더라도 그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업무 자체가 '즐거운' 것이 될 수도 있고, 한없
이 미루게 되는 '하기싫은' 것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업무의 중요성, 직원의 능력, 직원의 만족도라는 세 가지 기준을 통해 업
무를 어떻게 배분하고 또 관리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보통, 업무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은 많은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
러나, 그 업무를 수행할 담당자의 능력과, 업무를 수행하고 나서의 만족도까지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통해, 인재의 적절한 배치 그리고 업무 배분을 더욱 효율
화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알려준다는 점에서 놀라운 깨달음을 주고 있는 책. [인상깊은구절] 업무를 맡기고 그가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것이야말로 업무관리 의 의사결정에서 가장 필수적이며 중요한 부분이다. 이것은 성공적인 리더십의 필수 요건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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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경영 관리자로써
사람들이나 자원을 최소한의 이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이룰 수 있도록
잘 배치하고 조율하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책 내용의 핵심은 인재를 잘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가장 힘든 부분 인만큼 세밀한 관리가 필요되어 지는 부분이다.
물론 그런 관리를 하는 본인 자신의 태도 또한 중요한 문제임을 이 책은
지적해 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 중요한 것은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유능한 경영관리자는 꾸준히 노력한다
*생산성을 높이는 경영관리자가 되고 싶은가
*시간 단축이 아니다, 시간 활용 방식을 결정하라
2장 당신의 경영관리 스타일은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경영관리자에게 스타일이란 무엇인가
*스타일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옥석을 가려내 곧장 본가지를 쳐라
3장 성공하는 경영관리자들의 업무관리 모델
*업무를 맡길 때마다 해야 할 세 가지 질문
*업무관리 모델의 다섯 가지 가능성
*업무관리 모델의 실제 사례
4장 실패하는 경영관리자의 다섯 가지 잘못
*첫째, 블랙홀 업무를 방치한다
*둘째, 황색기 업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셋째, 빅D 활동으로 업무 전체가 마비되는 것을 방치한다
*넷째, 골드스타를 만들 기회를 잡지 못한다
*다섯째, 직원들에게 적색기 업무를 떠넘긴다
5장 생산력 향상의 열쇠, 위기관리에서 찾아라
*위기는 조직 전체를 긴장시킨다
*위기대응 행동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극복한다
6장 성공하는 경영관리자의 리더십스타일
*경영관리자의 네 가지 스타일
*경영관리에서 리더십으로
7장 내일을 위한 체크리스트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거듭 점검해야 할 것들
*업무관리 모델에 따른 처방
*그 밖의 다른 유의점
8장 경영관리자 스스로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아라
*가장 신경 써야 할 대상은 경영관리자 자신이다
*업무관리 모델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 책은 그동안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기업의 관리위치에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아직은 학생인 내가 그것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 내용 역시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선후배 사이에 또한
적용될 수 있고,
기업 아닌 어디에서건 일을 조용하는 사람과 같이 따르는 사람간의
관계가 형성된다면 모두 적용될 수 있는 내용들이 었다.
그마만큼 그러한 상황은 자주 일어나게 되고, 그 곳에서의
리더의 역할은 더욱 주목을 받게 되는것 같다.
좀더 멋진 리더가 되기 위한 한 걸음의 진보. 바로 이책을 덮는
순간부터 이루어지게 되는 것 같다. ^^
[인상깊은구절] 변화는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위협이 된다. 일이 잘못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변화 는 희망을 같는 사람에게는 힘을 붇돋아준다. 일이잘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변화는 자신감 있는 사람에게는 영감을 준다. 성공의 징검다리인 도전적 과제가 있기 때문이 다. - 킹 위트니 Jr.(퍼스널 레버터리 사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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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와 주는 사람보다 내가 도와야 할 사람이 더 많지만, 윗사람의 입장에서 부하직원을 볼 수 있게 된다면, 현재의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들게 되었고, 이 책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을 깨닫게 해주었다.
어찌보면 그동안 우리는 인사가 만사라는 이야기를 통해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수 없이 말해왔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공기가 24시간 존재하기에 우리가 그 가치를 모르듯이, 그에 대한 중요성을 종종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 같다.
누구나 생산성을 높이는 성공하는 경영관리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크게 세가지이다. 우선 내가 위임할 업무가 정말로 중요한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괜히 쓸데없는 일을 부하직원에게 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늘 점검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급변하는 현상속에 오늘의 중요했던 일이 내일은 하찮은 일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일이 결정됐다면, 이제는 누구에게 그 것을 맡길 것인가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 그 일을 할 사람이 능력이 충분하여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된다.
그가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다고 판단이 들면 이제는 그가 그 일을 좋아하느냐의 문제가 대두된다. 아무리 잘 할 수 있는 일도 열정이 없다면, 앞서 이야기한 생산성을 높이는 경영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능력도 되고 열정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맡기데 되면, 저자의 표현대로 골드 스타 분면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일들이 모두 골드 스타에 위치할 수 있게 된다면 나의 생산성은 상상이상이 될 것이다. 이러한 골드스타를 많이 양성하기 위해서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면 그에 대한 세부적인 답을 위해 상사는 부하직원의 장단점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자, 이제 답이 나에게로 돌아왔다. 나는 내 스스로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가? 혹시 나의 상사가 나의 장단점을 잘 모르고 있거나 나의 관심사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나는 그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하여 서로 윈윈을 할 것인가?
나는 나의 부하직원의 장단점을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가? 또한 그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보완 장치를 마련해 주고 있는가?
세상은 서로 도울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내가 더 큰 것을 원한다면 프로그래머의 룰에 위반되지 않도록 게임에 임해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가장 신경 써야 할 대상은 경영관리자 자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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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성공하는 경영관리자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직원들이 일을 함에있어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고,그리고 그 직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성공하는 경영관리자라는것을 나타내 주고 있다.
방법적인 것도 소개가 되었는데 그것을 도구로써 이야기를 하고 비유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의 구성
목차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고 그 도구를
설명하고 있으며 자신의 경영관리 스타일에 따라서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맡기게 될때 어떻게 자신에게 질문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실패하는
경영 관리자의 잘못이 무엇인지 나타내 주었고 생산력의 향상을 위기의 관리로 부터 온다
고 그리고 리더십 스타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자신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다.
나의 느낌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때 내가 나중에 무엇을 하게 되던지 리더로써의 마음가지 몸
가짐을 가져야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것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어떻게 현명하게 부하 직원들을 다루는 사람이 되는것인지 그런 효과적인 도구를 바란것은 아니지만,그리고 모든것이 이 책 안에 들어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지만 나름대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지금과 별로 상관 없는 내용을 읽고 있어서 지루할줄 알았는데 예시가 많이 있어서 괜찮았던거 같다. 하지만 처음 들어보는 도구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고,중간중간에 이 도구에 대해 예시를 들어주는데 그것이 생각이 않날때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내 곁에 두고 계속 보기에는 좋은 책 인거 같다.
[인상깊은구절] 일을 맡길 때 반드시 해야 할 세가지 질문 1. 업무의 중요성 - 중요한 업무인가? 2. 직원의 능력 - 그가 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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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을 높이고 성공하는 경영관리자가 되고 싶다면 인재를 육성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와 더불어 저자가 이야기는 핵심은 팀원들의 성향과 그들이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경영관리자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 물음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가?
생산성을 높이고 성공하는 경영관리자.
아마 대부분 관리자들의 목표가 이와 같을 것이다.
요즘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나로서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읽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책을 읽어나가면서 성공학 관련의 여러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편집해 놓은 것 같은 인상을 지우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좋은 점은 일목요연하다는 것이다. 마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일에 대해 4가지로 나누는 방식을 보는 듯한 Q1, Q2, Q3, Q4....
책센트 미하이 책센트의 몰입의 즐거움에서 제시한 행복의 조건표를 보는 듯했다.
경영관리자의 입장에서 보면 어려울 수 있는 일을 훌륭히 잘 처리하는 직원에 목마를 것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현실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책이 나오는 것 일게다. 어쨌든 책을 읽어가는 내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가장 중요하지 않다”는 구절에서는 큰 충격을 받았다. 내가 딱 그러고 있는 것이었다. 책에서 많은 내용을 얻는다기보다 긴 고민끝에 화두를 푸는 듯하여 후덥지근한 날씨의 연속에 세찬 소나기를 맞은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경영관리자로서의 직분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일부 경영관리자나 리더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비전이나 임무, 지향하는 가치, 계획, 목표 등을 정하는 데 보내는 대신, 이런 비전이나 계획, 목표를 회사 전체에 널리 확산시키고 이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데에는 시간을 거의 할애하지 않는다. 이들은 이런 실행업무를 적임자에게 맡기고 담당자가 그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 208-209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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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성과는 바로 관리자가 업무를 누구에게 맡겼는가가 판가름 한다.
여기서는 전혀새로운 모델로 기업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업무관리 모델의 형태로 자세히보여주고 있다. 업무관리 모델의 5가지 형태로는
골드스타,빅D,황색기,적색기,블랙홀이 있으며 모델들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업무의 적용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장 중요한 것은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생산성을 높이는 다섯가지 전략을 제시하였다.
2장 당신의 경영관리 스타일은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성공관리자의 공통점 3가지를 말하고 있따.
3장 성공하는 경영관리자들의 업무관리 모델.
업무관리 모델마다의 세부사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4장 실패하는 경영관리자의 다섯 가지 잘못.
다섯가지 잘못을 저지르는 이유에 대해서 알리고 있다.
5장 생산력 향상의 열쇠, 위기관리에서 찾아라.
위기관리에서 생산성이 급상승하는 이유와 빨리 식는 경우를 예를 들고있다.
6장 성공하는 경영관리자의 리더십스타일.
4가지 형태로 리더의 스타일을 알려준다.
7장 내일을 위한 체크리스트.
직원들의 능력을 체크하기 위한 7가지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8장 경영관리자 스스로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아라.
자기 스스로 자기 관리 테스트를 해보고 업무를 분석해보자~
아직 나는 신입이라 관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질 못했다.
꼭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나를 관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주어진 업무는 골드스타의 일인가아님 나 자신 스스로
그 일을 바꿀 수 있을까? 아님 내가 하고있는 일이 적색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내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나중에 내가 관리자의
입장에 선다면 정말 여기서 나온 것처럼 적재 적소에 임무를 부여하는
능력을 갖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변화는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위협이 된다. 일이 잘못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변화는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는 힘을 복돋아준다. 일이 잘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변화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영감을 준다. 성공의 징검다리인 도전적 과제가 있기 때문이다. - 킹 위트니 Jr(퍼스넬 래버러터리 사 사장) p195 |
|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하고 싶은 얘기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실제 고민되고 있는 업무관리모델 하나만 제대로 파헤쳐보자는 소박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게 오히려 매력적이다. 직급이 올라갈 수록 업무위임/성과관리의 기술을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피터의 법칙에 희생이 되어 무능력한 인간으로 찍혀버릴테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일을 맡겨야 될까? 저자에 따르면 세 가지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한다. 1) 중요한 업무인가(업무의 중요성)? 2) 그가 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가(직원의 능력)? 3) 그가 이 업무를 좋아하는가(직원의 만족)? 중요하지 않은 업무는 제거대상이므로 최대한 빨리 없애야 한다면 중요한 업무들을 능력과 만족도라는 두 축을 가지고 4가지 분면의 매트릭스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분면마다 관리자로서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내용이다. 부하직원에게 능력은 있으나 만족도가 떨어지는 일을 부여해야 할 때에 필요한 세부스킬은? 책에서 자세히 다루지는 않지만 이 부분에서 코칭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부하직원들에게 업무를 분담할 때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점검하는 데에도 유용한 툴이라고 생각된다. (2005.07.26) 인상깊은 구절 : 경영관리자가 친화력, 카리스마, 설득력, 또는 매력적인 품성을 갖고 있다 해도 그것은 개인적인 장점일 뿐이지 조직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업무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지원하는 능력은 오로지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만 형성될 수 있는 것으로서, 유능한 경영관리자의 기본조건이기도 하다. '부하직원들이 어떤 업무를 처리하고 있고, 무엇 때문에 거기에 매달려 있는가?' '사소한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면서 정작 중요한 업무에는 시간을 덜 쏟는 것은 아닌가?' '모두가 중요한 일에 매달리고 있다 하더라도 각각의 업무가 담당자들에게 잘 어울리는 것인가?' 수십 개의 사안을 해결하는 것보다 이런 질문을 한 번 던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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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당신의 경영관리 스타일은 성과에 어떤 여향을 미치는가
성공하는 경영관리자의 업무관리 모델
실패하는 경영관리자의 다섯 가지 잘못
생산력 향상의 열쇠, 우기 관리에서 찾아라
성공하는 경영관리자의 리더십스타일
내일을 위한 체크리스트
경영관리자 스스로의 모습에 거울에 비춰보아라
내가 거대한 기업의 관리자가 아니라서
불필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나름대로 경영자들의 고충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독창적인 내용이 좋았다.
업무 관리란, 업무의 중요성, 직원의 능력, 직원의 만족을 고려하면서
직원에게 맡길 과제를 분석하고 검토하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얼마나 열심히 일하느냐는 내 관심사가 아니다.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얼마나 큰 성과를 이뤄내느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