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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히마와리를 챙기는 모습에서 신짱의 따뜻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이 돌아가신 이후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재미있었고 저 같은 경우에는 만화보다 애니를 먼저 접한 케이스이기에 원작에서는 이렇게 표현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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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케이블 애니 채널을 틀어보면 어느 때나 볼 수 있는 짱구이기에 13권이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지는 않았지만..12권 이후 얼마만에 나온 13권이던가? 아무튼 나이를 먹고도 아주 유치한 스토리의 짱구는 못말려이지만. 소소한 재미를 주는 짱구! 14권은 언제 나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