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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서 배우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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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골목에서 배우는 인권일까? 궁금해하며 책을 읽었다. 머리말에 '골목'이라는 단어를 왜 쓰셨는지 나와있습니다. " 광장에서의 배움이 일방적인 지시를 따르며 이해하는 대신 무조건 외워야 하는 식이라면, 골목에서는 묻고 답하고 서로가 스승이 되고 함께 배우는 식입니다. "  5분의 저명한 교수님들이 각각의 주제로 풀어나간 인권 책은 의심을 갖지 않았던 현상에 대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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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왜 골목에서 배우는 인권일까? 궁금해하며 책을 읽었다. 머리말에 '골목'이라는 단어를 왜 쓰셨는지 나와있습니다. 
" 광장에서의 배움이 일방적인 지시를 따르며 이해하는 대신 무조건 외워야 하는 식이라면, 골목에서는 묻고 답하고 서로가 스승이 되고 함께 배우는 식입니다. " 
 5분의 저명한 교수님들이 각각의 주제로 풀어나간 인권 책은 의심을 갖지 않았던 현상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어서 의미가 있었다. 마구잡이 도시 개발 속에서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던 것, 독일의 인권 문제를 통해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 중국과 이스탄불의 골목을 보며 그곳에서 살면서 느꼈던 골목에서 발견한 인권을 쉽게 설명합니다. 

모든 내용이 다 흥미있었지만 학교에서 있는 사람이라 마지막 강대중 교수님의 학습권 이야기가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배울 수 있는 권리를 잘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잘 배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가? 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변하지 않는 학교 공간 배치는 흡사 교도소와 같습니다. 학생들을 관리하고 감시하기 쉬운 구조이고 복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복도는 뛰면 안되는 곳이고 쉬는 시간만 조용히 지나가는 공간이라고 나도 모르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복도도 배움의 공간이고 교실도 교사가 학생이 동등하게 서로 서로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면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 꽉 막힌 직사각형의 교실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공간을 바꾸어 소통을 통해 삶을 배우는 장소로 바꾸는 거예요. " 학습자가 서로의 얼굴이 더 잘보이고 배움을 도울 수 있는 책상배치부터 바꾸어야겠습니다. 교실도 골목처럼 서로가 스승이 되고 배울 수 있도록요. 

 알게 되면 새로 보인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무심히 지나갔던 나라들의 인권 문제를 알고 다시 우리의 세상으로 온다면 좀 더 넓은 마음을 가진 학습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j*****i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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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서 배우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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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골목’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처음엔 도시계획 관련 책인가 싶었는데, 실제로는 인권 전반을 다룬 책이다. 5명의 저자가 각각 다른 주제를 맡았고, 주제별로 사례와 설명이 붙어 있다. 도시 공간과 보행자의 권리, 유럽 중심주의와 인종차별, 무슬림과 이슬람 문화에 대한 편견,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와 혐오, 교육 공간에서의 소통 같은 내용이 나온다.각 장마다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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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골목’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처음엔 도시계획 관련 책인가 싶었는데, 실제로는 인권 전반을 다룬 책이다. 5명의 저자가 각각 다른 주제를 맡았고, 주제별로 사례와 설명이 붙어 있다. 도시 공간과 보행자의 권리, 유럽 중심주의와 인종차별, 무슬림과 이슬람 문화에 대한 편견,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와 혐오, 교육 공간에서의 소통 같은 내용이 나온다.

각 장마다 분량은 길지 않고, 사례 위주로 설명해서 읽는 데 어려움은 없다. 고등학생 이상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다. 무엇보다 골목을 비유로만 쓰는 게 아니라, 실제 공간과 연결된 개념으로 접근한 점이 인상적이다. 단순히 인권이라는 개념을 설명하지 않고, 실제 공간 속에서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다룬다.

각 챕터마다 다른 저자가 써서 그런지, 어디를 먼저 읽어도 무리가 없다.  각 장의 제목과 목차를 중심으로 관심 있는 주제만 골라 읽어도 무방하다. 나는 김희교 씨가 쓴 <거리의 외국인과 골목의 한국인> 파트가 가장 인상 깊었다. 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의 골목 문화, 라는 이야기 자체가 낯설어서 그런가. 이렇게 한 번은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d****s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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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현장으로 들어선 인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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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전문가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터키가 왜 튀르키예가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동체가 파괴되었습니다. 그래서 각자도생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잃어버린 '골목'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영성 없는 진보'라는 책에서 너가 곧 나라는 관계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회복이라는 내용이 떠오르게 하는 내용입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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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전문가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터키가 왜 튀르키예가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동체가 파괴되었습니다. 그래서 각자도생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잃어버린 '골목'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영성 없는 진보'라는 책에서 너가 곧 나라는 관계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회복이라는 내용이 떠오르게 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다섯 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바라본 인권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그 시선을 ‘골목’이라는 하나의 열쇳말로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도시학자는 차량 중심의 길거리가 사람들의 소통을 어떻게 가로막았는지 이야기하며 보행자의 인권을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교통 문제를 넘어, 삶의 공간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독일의 사례를 통해 난민 문제를 짚어보기도 하고, 이슬람 문화권의 골목을 거닐며 우리가 가진 편견을 걷어냅니다. 또한, 중국 혐오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부터 학교 복도를 골목처럼 만들어야 한다는 파격적인 제안까지, 책을 읽는 내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통찰이 가득합니다.

이 책은 막연했던 인권 개념을 일상 속 구체적인 사례로 끌어와 독자의 머릿속에 쏙쏙 박히게 합니다. "유럽 중심주의와 키슬링 사건", "자전거 도시 쿠리치바의 멋진 상상력"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는 지루할 틈 없이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만듭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도시의 길이 어떻게 소통을 막았는지, '골목'이 가진 공동체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인권이 어떤 모습인지 깨닫게 됩니다.

『골목에서 배우는 인권』은 인권 감수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이 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책입니다. 혐오와 편견이 난무하는 시대, 멈춰 서서 우리가 잃어버린 '골목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익숙했던 골목이 다르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시선은, 우리 사회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2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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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서 배우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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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차를 처음 살펴보았을 때, ‘터키는 왜 튀르키예가 되었나’라는 제목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냈고,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게 되는 힘이 있었다.평소 인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한 채 막연한 관심만을 가져왔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인권이라는 주제를 국내 사례에만 한정하지 않고, 전 세계의 역사와 사회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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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차를 처음 살펴보았을 때, ‘터키는 왜 튀르키예가 되었나’라는 제목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냈고,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게 되는 힘이 있었다.

평소 인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한 채 막연한 관심만을 가져왔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인권이라는 주제를 국내 사례에만 한정하지 않고, 전 세계의 역사와 사회 속에서 구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인권이 단순히 교과서 속의 개념이 아니라, 지금도 변화하고 논의되고 있는 살아 있는 가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는 동안 여러 나라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례들을 접하면서, 인권이 각 사회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어떻게 존중되거나 침해되어 왔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내가 잘 알지 못했던 국제 사회의 다양한 사건과 변화를 알게 되면서, 나의 시야가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로 확장되는 경험을 했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니 이전보다 더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의 세상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은 뿌듯함을 느낀다. 단순히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인권이라는 주제를 나 자신과 연결 지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 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앞으로도 인권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일상 속에서 어떻게 존중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g*****9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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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다양한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인 골목을 통해 다양한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다섯명의 인권전문가들이인권에 대해 이야기해준다.장애인 인권이나 난민문제 등은 뉴스나 티비를 통해 가끔 접했지만, 도시와 보행자의 인권이나 학습은 권리일까의무일까? 등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들 생각해보게도 해 준다.또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살펴보고, 몰랐던 그들의 문화나  인권문제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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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인 골목을 통해 다양한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다섯명의 인권전문가들이
인권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장애인 인권이나 난민문제 등은 뉴스나 티비를 통해 가끔 접했지만, 도시와 보행자의 인권이나 학습은 권리일까
의무일까? 등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들 생각해보게도 해 준다.
또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살펴보고, 몰랐던 그들의 문화나  인권문제를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그동안 이슬람 문화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이야...라고 편견을 가지고 있던 내게 이슬람에 대한 편견을 이스탄불 골목을 통해 이해하게 해 주는 책으로 청소년들이 한번쯤 읽고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보며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중국에 대해서 적대적이었던 나를 보며, 그동안 나도 알게 모르게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 
또 편중된 뉴스나 기사들로 인해 그것에 대해 확신하고 있었음을 느끼게 해 주는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m******0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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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서 배우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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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골목은 단순한 길이 아니라동네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소통의 공간이었습니다.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골목이 사라지고 아파트 담벼락으로 경계를 짓는 풍경이 익숙해졌습니다.서로 왕래없이 지내며 차별과 배척이 늘어나는 지금<골목에서 배우는 인권>은바로 그 골목을 매개로 우리 사회의 인권현실을 생생하게 되돌아보게 합니다.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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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골목은 단순한 길이 아니라
동네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소통의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골목이 사라지고 아파트 담벼락으로 
경계를 짓는 풍경이 익숙해졌습니다.
서로 왕래없이 지내며 차별과 배척이 늘어나는 지금
<골목에서 배우는 인권>은
바로 그 골목을 매개로 우리 사회의 인권현실을 
생생하게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 책은 도시학자, 장발장은행 은행장, 
이슬람 전문가, 중국전문가, 교육학자 등
다섯명의 인권 전문가들이
우리가 사는 도시, 난민문제, 동양에 대한 편견,
가짜뉴스, 학습권 등
각자의 전문 분야를 골목이라는 키워드와 연결하여
인권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인권은 멀리있는 거창한 개념이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지내는 
일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로를 터부시하고 배척하는 사회 속에서
다시금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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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서 배우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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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정범구, 이희수, 김희교, 강대중 다섯 사람이 골목에서 배우는 인권이라는 주제를 놓고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골목에서 인권이란? 빈부의 격차로 인한 무시로 생각했었는데 첫번째 글에서는시대가 바뀌고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도시의 풍경이 바뀌면서  보행자와 차에 대한 생각으로 인권을 바라보았다.맞다. 사람보다 사물이나 기계를 더 배려하고 우선시한다는 생각은 나도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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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정범구, 이희수, 김희교, 강대중 다섯 사람이 골목에서 배우는 인권이라는 주제를 놓고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골목에서 인권이란? 빈부의 격차로 인한 무시로 생각했었는데 첫번째 글에서는

시대가 바뀌고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도시의 풍경이 바뀌면서  보행자와 차에 대한 생각으로 인권을 바라보았다.

맞다. 사람보다 사물이나 기계를 더 배려하고 우선시한다는 생각은 나도 드니까.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보다 차가 더 많이 배려받는 느낌. 보행자 신호는 짧아서 다급하게 건너야 하는데 그에 비해 차 신호는 길다. 특히 우리나라는..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차가 먼저인 느낌이다.

해외에 갔을 때 보행자신호서는 일단 서는 나라가 있었다. 덴마크였던가. 신호체계와 관계 없이 일단 서고.. 먼저 가라고 배려해주었던 기억이 난다.


난민과 관련된 인권문제, 종교와 민족과 관련된 인권문제 등 우리가 인권을 말할 때 강조할 때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인권을 무시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학교에서 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하고 있지만 여성, 학생, 어린이, 장애인 등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직 우리 주변에는 많다. 거기에 특정 직업인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다. 교사, 콜센터 직원들, 노동직 근로자들,.. 

그래도 모두 살기좋은 나라를 희망한다.

d*****2 202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