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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은 청소년 시절의 혼란과 불안을 함께 건너가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다. 10대는 해야 할 공부와 미래에 대한 고민, 또래 관계 속에서의 긴장과 외로움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시기이다. 겉으로는 활기차 보이지만 속으로는 늘 흔들리고 있는 나이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시기를 보내는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있다. 책에는 시대와 세대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친 명언 91개가 담겨 있다. 단순한 문구 모음집이 아니라, 각각의 명언이 오늘을 살아가는 10대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 수 있는지 풀어내고 있다. 먼저 한 문장을 제시하고, 이어서 그것이 던지는 질문과 스스로에게 다짐할 약속을 제안한다.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고, 그 뜻을 자기 삶에 연결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그리고 저자의 글이 이어지며 그 명언이 지닌 깊이를 더욱 풍부하게 해석해 준다.
책은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꿈을 품고 미래를 준비하는 이야기에서 시작해, 노력과 인내의 과정, 실패와 두려움을 이겨내는 용기, 배움과 성장의 가치, 행동으로 이어지는 실천, 관계에서의 따뜻함, 그리고 행복을 발견하는 지혜까지 다루고 있다. 이는 마치 10대가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여러 단계와도 닮아 있다. 단순히 명언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의 여정을 따라가듯 주제를 배열하고 있어 읽는 이가 자신의 삶을 단계별로 비춰볼 수 있게 한다. 저자는 광고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온 경험이 있다. 그렇기에 문장을 짚어내는 감각이 탁월하며, 그 해석 또한 공감대를 자극한다. 어려운 설명이나 교훈조의 말이 아니라, 다정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독자 곁에 앉아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듯하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는 내내 부담 없이 읽히지만, 곱씹을수록 오래 마음에 남는 여운을 준다. 책에 실린 말들은 단순한 격언이 아니다. 그것은 앞서 살아간 이들이 남긴 삶의 지혜이며, 고통과 고민 끝에 나온 응축된 깨달음이다. 예컨대 스티브 잡스가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옳은 삶을 살 수 있다”라고 말했을 때, 그 문장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치열한 삶 속에서 얻은 성찰이었다. 이런 문장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10대에게는 방향을 잃지 않게 하는 나침반이 될 수 있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독자 스스로에게 말을 걸게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좋은 말을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질문’을 통해 자신에게 묻고, ‘오늘의 약속’을 통해 행동으로 이어지게 한다. 결국 명언은 외부의 목소리로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기 안의 목소리로 변한다. 저자는 바로 그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은 단순히 문장을 모아놓은 책이 아니다. 그것은 불안정한 마음을 다독이고, 흔들리는 발걸음에 작은 등불을 켜주는 책이다. 10대는 물론이고, 이미 그 시기를 지나온 성인에게도 여전히 울림을 주는 문장들이 많다. 짧지만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가 때로는 수많은 설명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내일을 위한 꿈을 키우고,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으며, 배움과 성장을 멈추지 않도록 북돋아 준다.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따뜻함을 발견하게 하며, 매일의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도록 일깨운다. 91개의 문장은 단순한 글귀를 넘어, 독자의 삶을 더 단단하게 지탱하는 기둥이 되어 줄 것이다.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은 흔들리는 청소년에게 삶의 지혜를 건네는 동시에, 이미 성인이 된 독자에게도 그 시절의 고민과 불안을 돌아보게 만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문장들이 오늘도 흔들리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결국 이렇게 말하고 있다. “너는 충분히 잘해낼 수 있다. 그리고 너의 내일은 지금보다 더 밝을 것이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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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때로는 직접적인 말보다 책에서 만나는 한 구절이 더욱 와닿을 때가 있다. 특히 10대들에겐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 좋은 말도 잔소리로 들릴 때라 부모님보다는 친구의 말에 더 공감이 되고, 때로는 혼자 방에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생각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누군가의 진심어린 조언도 부정적으로 들리기 때문에 다른 기댈 곳이 필요하다.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 꼭 무슨일이 있어서, 어떤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더라도 책장 한 켠에 이 책을 두고 언제든지 꺼내본다면 그저 당연하게 여겼던 구절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도 있고, 불안했던 마음을 달랠 수도 있으며, 내가 지금 뭘 해야 할지 그 방향을 잡아갈 수도 있다. 살다보면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에게 털어놓고 기대고 싶은 순간이 있다. 나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그 어떤 것도 괜찮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일까. 이 책이 그 모르는 사람이 되어줄 것이다.. 이미 알고 있었던 구절이라도 그 의미를 다시 찾고, 진정한 나의 문장이 되게 해 줄 것이다. 꿈의 의미를 찾게 하고, 넘어지더라도 단순히 일어나는 것이 아닌 그 넘어짐 자체에 고마움을 갖게 해준다. 노력과 고통에 대한 메세지, 그리고 성취에 대한 문장들은 현재의 나를 좀 더 열심히 살아가게 할 것이다. 10대의 시간은 완성된 시간이 아닌, 과정의 시간이기 때문에 끝이 보이지 않고, 막막하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을 조금은 긍정적으로 바꾸어줄 문장들이 있어 용기를 내고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단순히 이 책은 좋은 문장만 실어낸 것이 아니다. 그 문장과 관련하여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한다. 그럼으로써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또한 그 문장의 의미에 대해 풀어내면서 때론 이야기하고, 상담하는 듯한 느낌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흔들리고 불안했던 마음을 단단하게 채워주면서 내가 지금 걸어가는 길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해줄 것이다. 이런 좋은 문장을 먹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채워나감으로써 10대의 그 기간이 더욱 소중함을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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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결국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단순합니다. 말수는 줄어들어도 울림은 커진다는 믿음, 잔소리 대신 스스로 답을 찾게 하는 질문을 건네고 싶다는 바람, 그리고 우리 가족의 리듬 안에서 가볍게·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던 마음. 그 시작점으로, 이 책만큼 알맞은 동반자를 아직 못 봤습니다. ^^ #나의좌우명10대에게꼭필요한인생명언 #나의좌우명 #김이율 #미래문화사 #청소년추천도서 #고등학생추천도서 #사춘기대화 #가족톡프로젝트 #하루한문장 #오늘의질문 #자녀교육 #명언집추천 #책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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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오랜 세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동 명언들이 담겨진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10대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미래문화사에서 출판된 김이율 작가의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_나의 좌우명》입니다. 총 7장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하나의 명언은 총 2페이지로 소개되어 있는데요. 글의 주제, 오늘의 명언, 영어번역문장, 명언을 남긴 작가, 그리고 명문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Today's question), 당장 주문을 외우고 싶은 오늘의 약속 한가지 (Today's promise), 작가소개까지 한페이지에 담겨져 있습니다. 우측 페이지에는 그 명언에 담긴 메시지를 풀어낸 글이 소개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들어본적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른인 제가 읽었을때 살면서 많이 들어봤던 유명한 명언들이 참 많이 보이더라고요. 프랜시스 베이컨의 '아는 것이 힘이다.', 에드워드 불워 리턴의 '펜은 칼보다 강하다', 윌리언 캠던의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먹는다', 생텍쥐페리의 '진짜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히포크라테스의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등 익숙한 명언들을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고 나름 재미도 있었습니다. 요즘 십대들은 이런 명언들을 좀 들어나 봤을까요?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역지사지 같는 한자도 소개되고 있었답니다.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픈 명언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기회의 조건을 주제로 한 명언 "기회가 왔을 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가 좋았는데요. 현재 저희 아이들이 하고픈 게임도 많고 그림그리는 취미도 꾸준히 하는건 좋지만 오늘 꼭 해야할 공부를 하지 않으면 어떤 기회가 와도 내 것으로 만들수 없으니 미리 준비하고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말은 펼쳐서 꼭 읽어주고 싶었답니다. 짧은 문장에 담긴 의미가 때로는 가슴을 울릴수도, 나를 보듬어줄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더라고요. 책 내용이 쉽게 잘 설명되어져 있고 짤막한 글이라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술술 읽어내려갈수 있을듯 합니다. 읽으면서 힐링되고 힘이 되는 응원을 받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유명한 철학자들, 나폴레옹같은 군인이자 정치인, 아인슈타인 같은 학자, 스티브 잡스 같은 기업가, 시인, 소설가, 작가, 의사 등 익숙한 이름들도 다시금 접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만 보며 열심히 달려가는 아이들, 힘겨운 아이들에게 이 책이 잠시나마 생각의 시간을 주고 마음의 안정을 줄수 있을것 같아요. 읽다보면 자신에게 와닿는 명언 한구절을 평생 좌우명으로 삼을수도 있겠지요.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10대를 위한 91가지의 빛과 희망이 되는 인생 명언을 담은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_나의 좌우명》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0대에게꼭필요한인생명언#인생명언#명언#좋은글귀#10대추천도서#좌우명#좋은문구#김이율#미래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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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0대 시절에는 고민도 많고 또 꿈도 많고 우정도 중요하고 한편으로는 학업 스트레스도 상당히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자신에게 하는 충고나 조언은 잔소리처럼 다가올때가 많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보다 인생을 먼저 살았던 수많은 선배들이 남긴 명언을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아 매일처럼 읽으면서 실천에 노력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다양한 인생선배들의 주옥같은 91개의 명언이 들어있는데요. 단순하게 명언을 소개하는데 그치지않고 오늘의 질문 코너를 마련하여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게 하고 또 오늘의 약속에서는 자신에게 강한 자신감을 심을수 있도록 소중한 약속을 하게 해서 명언을 단지 읽는 것이 아닌 실천과 사고의 장으로 이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성웅 이순신 장군이 남긴 명언도 있고 토머스 에디슨의 명언도 있으며 어릴적 학교 복도나 화장실에 쓰여 있던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는 명언도 다시 만나게 되니 반갑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읽었던 명언들을 이제 어느 정도 인생을 살아보고 다시 그 명언을 새겨보니 그 의미를 더 깨닫고 그 명언의 가치를 알게되었다고나 할까요. 청소년기에는 꿈을 가져야하고 또 자신은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특별함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이해할수 있어야합니다. 용기를 가져야하고 또 지혜로워야 하며 때론 실수를 통해 배워야하고 또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며 어떤 일도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없음을 배워나가야겠죠. 플라톤은 가장 강한 적은 자기 자신이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나약해지기 쉬운 나 자신과 싸워야하고 그냥 쉬운 것 그리고 편안한 것에 안주한채 꿈을 꾸지않으려는 나 자신과 싸워 이겨야겠죠. 사실 나를 이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게을러지는 자신에 대해 가차없이 채찍을 할수 있어야 성취를 맛볼수 있고 그랬을때는 이 책의 나오는 명언처럼 고통의 열매는 달다는 것을 깨달을수 있을겁니다. 명언 하나를 우선 읽고 그 다음에는 명언을 통해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고나서 내 자신이 이 명언을 통해 얻은 각오나 생각을 하루의 일상에서 실천할 각오를 다지다보면 더 빛나는 자신을 언젠가 발견할수 있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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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 명언 김이율 미래문화사 10대에게 꼭 필요한 인생명언은 무엇이 있을까 하고 고민하면서 동서고금의 명언들을 불러와서 저자의 개인적인 단상과 10대들을 위한 조언으로 꾸민 책이다. 10대는 인생에서 참 중요한 나이다. 만약이 인생이 에누리없이 100세라면 남은 본인의 인생 80-90년을 어떻게 살지 고민해보는 가장 처음 단계가 아닐까. 10대전에는 아직 어려서 고민조차 해보기 어렵고 중고등학교 다닐 정도면 이제 제법 어른스러운 생각을 하게 될 때이까 말이다. 누구나 그당시 장래희망은 막연하게 가지곤 있다. 하지만 그 장래희망이 정말 내가 원하는걸까하고 고민하기 시작할 때다. 부모님이나 주변 사회적인 시선에 맞추기 위한 인생목표가 아닐까 할테니까. 고로 우리는 배운대로 학창시절엔 일단 공부를 열심해 보기로 한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말이다. 결과여부와 상관없이 학생은 학생의 의무를 다해간다. 거기서 일차적인 장래의 목표가 나타날 듯 하다. 걔중엔 공부가 맞지 않는 이들도 많이 있다. 그는 다른 무언가를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학교 공부가 아닌 자기 하고 싶은 분야를 찾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교공부가 아니라도 공부는 인간에게 꼭 필요하고 지속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평생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살아나가야 한다. 그것이 인간과 다른 모든 짐승의 차이일터이니. 저자의 다양한 명언선택이 책을 읽는 10대들에게 여러가지 모습으로 각자의 가슴들에 감동을 꽂아줄 것으로 보인다. 40대인 나에게도 10대와는 다른 어떤 감동을 선사해주었다. 소설가 마크트웨인이나 아이스하키 선수 웨인 그레츠키의 말에서 말이다. 명언을 몰랐다면 명언을 알았을 때의 깨달음과 감동이나 용기를 얻지 못함으로 그 자신에게 손해가 있다고 보면 너무 오버일까 어떨까. 그런 이유를 굳이 들어가면서라도 명언집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좀 더 우리보다 먼저 태어나 열심히 정말 노력하며 열과 성을 다해 삶을 살아낸 인생의 선배들의 한마디 말이 값어치를 따질 수 없으며, 그 말을 듣는 우리의 가슴에 뜨거움이 일어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명언집은 자주이면서 짧게라도 우리가 또 특히 10대라는 시기에는 더욱 새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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