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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고책으로 넘어가는 시기라 고민하다가 구매허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진 방귀, 똥이면 웃으며 재밌게 볼 시기라서 처음엔 읽어야하냐고 묻더니, 아주 재밌게 읽더라구요. 저와 같은 고민이시라면 강력추천 드립니다! #내엉덩이는내가책임진다 #문고책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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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책입니다. 글밥수도 적당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침독서시간에 읽기 편한것 같아요. 너무 짧지도 않고 너무 길지도 않아 20분정도면 한권 뚝딱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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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어린이의 공포의 하얀 발! 겉표지만으로 아이가 제일 먼저 보겠다며 집었어요. 요즘 부쩍 공포이야기에 재미들렸거든요! 문제는 그로써 독립수면을 더욱 두려워한다는거죠 ㅎㅎ 처음 워밍업 이야기는 브로콜리가 좋아 입니다. 급식의 매력에 아직도 허우적대고있는 아이가 껄껄거리면서 읽어냈어요!
브로콜리를 좋아하는 이유도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반응들도 미소짓게 만든답니다. 우리반 친구는 상추를 이렇게 먹었다면서 본인도 비슷한 상황에서 싫어하는 야채를 먹은 경험을 재잘거리는모습을 보며, 이 이야기! 아이들에게 딱이다 싶었습니다! 옆에있던 저도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쉼표머리 교장선생님의 따뜻함도 느낄 수 있는데요- 교장선생님의 배려를 되 돌려주는 아이의 모습도 인상깊어요. 역시 아이들에게 제일가는 배움책은 어른들의 모습임을 다시한번 새겨봅니다. 그리고- 맛있는건 남녀노소 욕심꾸러기가 된다는게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며 자연스럽게 편식이 불러오는 재앙(?)을 생각하게되네요. 이점이 두려움을 톡톡 건들고 가며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표지에 적힌 공포의 하얀 발!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교괴담을 발판으로 공포감을 더해주어요. 역시 생활공간속의 괴담은 언제나 긴장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두눈을 굴리며 뭘까!!왜!! 하며 읽었는데요. 이야기는 눈으로 확인되지않은 뜬소문에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려줍니다. 두가지 이야기는 다른 모습의 용기를 꺼내주네요.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동화책 입니다. 요즘 글밥을 늘려 독립읽기를 하는 중에 쉬는 책으로 재미있는 내용에 그림 많은 책을 원했는데 대성공이었답니다!
숨은이야기 - 이층 침대의 비밀 현실반영 무척 되어있습니다. 한 번쯤 이게 뭐지? 하셨던 부모님들이 보시면 입술을 꽉 깨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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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하얀 발』은 신비로운 존재와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어린이 공포 동화다. 긴장감을 유지하는 빠른 이야기 흐름과 독특한 설정이 독자의 몰입을 이끈다. 두려움을 마주하고 극복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읽는 이에게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킨다. 짧은 분량 속에서도 분위기 있는 전개와 교훈적인 메시지를 함께 담아낸 점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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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는 건강한 몸과 생활 습관을 유쾌하게 돌아보게 만드는 자기관리 에세이다. 특히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인의 신체 문제를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내며, 운동과 자세 교정의 필요성을 쉽게 전달한다. 부담 없는 문체와 공감 가는 상황들이 이어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 몸의 작은 신호를 스스로 돌보고 책임지는 태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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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주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글작가님 보고 선택한 책인데 그림도 아주 위트가 있더라고요. 그림 작가님 이름을 기억했다가 따라가며 책을 고르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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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를 읽고 다음으로 구매하게된 공포의 하얀 발 책 표지를 보면 무서운 내용일까 걱정하게 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혼자자기를 무서워하는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혼자 잘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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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과 자기 주도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유쾌한 책이에요. 강정연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문장과, 차야다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웃음이 터지고, 페이지마다 새로운 발견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나는 어떤 걸 스스로 지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책 너머의 대화까지 이어갈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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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해요!!! ‘하얀 발’이란 대체 무엇일까? 무서운 괴물일까?궁금증이 생기는데요. 작가는 긴장과 유머를 오가며, 무섭지만 궁금한 마음을 계속 붙잡아 둡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읽다 보면 ‘공포’ 속에 숨겨진 따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웃음과 안도감이 동시에 밀려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혹시 우리 집에도 하얀 발이 나타난다면?” 하는 상상 놀이로 이어질 수 있는 유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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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이가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그림책에서 줄 글 책으로 넘어가면서 알아보다가 주문하게 되었는데 초등학교 1학년에게 있을 수 있는 내용을 유쾌하게 풀어서 책을 읽는 동안 재미있어 합니다. 그림책에서 줄 글 책 고민이라면 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