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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책 중에 이 책으로 구매해 읽었습니다. 일제강점기가 막 시작되기 전부터 일본의 패망이후 6.25 전까지 시대적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역사적 사진 및 그 시대의 일상적인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 각 주제 별로 짧게 구성되어 있어도 보다 깊이 있게 그 시대의 아픔과 실상 및 현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광복절 80주년 맞이한 했다는 걸 이 책을 읽고 더 뜻깊게 와 닿았습니다. 그 시대에 이름 모를 분들(선량한 일반 국민)과 평소에 모르고 있던 일제와 싸웠던 분들 모두 힘겹고 매우 어려운 시대에 어떻게 사셨는지 감히 상상이나 생각조차 되지 않고 그저 존경스럽다고 표현밖에 하지 못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