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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ity Dream come true Caught in the tide And it brought me to you Under a spell And now I know that dream come true . Uhoooo..... Just say to me I'm gonna love you til the end of time Somehow two hearts have made a friend of time Eternity, I will love you for eternity ( Eternity, eternity is on our side.) Keep telling me.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영원한 것은 없다란 장을 읽으면서, 하워드 막스의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또 그가 직접 글을 쓴 마켓 투자 사이클의 내용과 같은 부분을 보면서 반대로 영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어요. 영화 트론을 보면 그저 즐겁게 게임을 즐기던 비디오게임 플레이어가 컴퓨터의 기억체계로 빨려들어가면서 부터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경기가 되버리죠. 정말 생명을 건 혈투, 사투가 되는 거죠... 또 얼마 전 봤던 글레디에이터2가 .... 그리고 25년 전 좀 찬란하다고 해야 하나 ,,, 그 청춘시절에 본 글레디에이터 상하 비디오영화 생각 났어요. 사람이 진정한 위험에 빠지면, 함정 같은 인생의 어두운 길을 걸으면 ,,,, 어떤 사람들은 다른 영원한 걸 꿈꾸고 또 빠지는 거 같아요. 특히, 젊은 시절엔 .... 트레이딩엔 항시 그런 위험이 존재해서 나사 풀린 낭만서사를 또 항시 경계해야 하죠..... 그래서 경제서적 챕터에 영원한 건 없다라고 하는 건 좀 웃기는 거 같아요. 영원한 걸 꿈꿔 본적 없는 데 ,,,,,, 물론 다우지수는 지난 백년 동안 상승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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