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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관련 책을 읽다가 다른 전문 분야의 책을 읽어도 소쉬르는 한 번씩 거론되곤 했다. 도대체 어떤 강의를 했길래 다들 이 사람을 이야기하는 걸까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개념부터 그가 거론하지 않은 내용이 없을 정도이다. 더 많은 책을 쓰지 않고 매번 새롭게 더 나은 강의를 했다는 소쉬르. 나는 소쉬르를 통해 가장 기본적인 언어의 개면, 그 구조들을 바라보는 시각과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다. 시간 될때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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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없이 초보자 수준에서 눈높이 딱 맞다. 유명한 책 입문서로 안성마춤이다. 책 크기도 너무 크지않고 손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다. 소쉬르에 대해 많이 들어보았으나 실제로는 잘 모르시는 분들 한번 읽어 보시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실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