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북에서 나온 짜릿하게 즐기는 세계 공포 추리 소설 시리즈 44번째인 아서 조지 모리슨의 아이비 코티지 살인 사건을 구입했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 중 유명한 사립 탐정이 있다는 화자 설정을 보니 셜록 홈즈와 존 왓슨이 생각났다. 표지가 심플하고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