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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원활한 의사 소통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사 보게된 책이다. 제목에 "한국인에게 가장 잘 통하는"이라는 내용이 있어서, 기존의 책들 보다는 뭔가 다른 면이 있겠지하는 기대가 컸다. 개인적인 관심 분야라 책 내용 전반적으로는 흥미롭게 읽었고, 설명도 잘되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막상 한국적인 내용은 제일 마지막 7장에서 24가지 원칙중 5가지가 언급되고 있다. 이러면 다른 책들과 차이가 뭐란 말인가? 책 인쇄상태도 안좋은 편이다. 소제목들이 2도인쇄되면서 핀트가 안맞는 쪽이 한두곳이 아니다. 처음에는 그림자 효과를 준 것이 아닌가 했지만 그것은 아닌 것 같고...
내용은 좋지만, 제목과 인쇄상태에는 실망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