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편도 좋았지만 캐나다편 구성이 훨씬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캐나다는 어학연수를 많이 가서 그런지 여행에 대해 별 흥미를 못 느꼈는데요. 캐나다에 대해서는 정말 정보가 없었는데요. 파리편 책이 너무 좋아서 소장할 목적으로 캐나다편을 구입했는데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 여행책이 단지 위치정보과 가게 정보, 박물관 정보만 있었다면 UGUF의 책에는 그곳의 문화와 현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어 좋습니다. 캐나다의 멋진 자연경관과 캐다라인의 라이프스타일 또한 파리인들 못지 않게 매력적입니다. 캐나다 편 읽고 꼬오오오옥 배냥여행을 가보고 싶어졌어요. ^^ |
| 시간없어 서점가서 이 책 샀는데요.... 그냥 술술 책장넘기면서 보기엔 쉽습니다...여가시간 활용해서요.... 마치 사진집을 넘기는 것 같더라구요....이렇게 이뿐걸 어디서 찍었을까...이런 생각이 절 로 들어요... 그런데 정말 제일 중요한...여행에 있어서는 하나도 도움이 안 되더라구요. 내용이 정말 빈약해요..다른 여행책자에 비해서요....하지만 여행안내 책자가 아니니까 이해해야죠 ^^... 하지만 ....그냥 사진이랑 빈약한 정보에 비하면 책값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국의 정취를 느껴보시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책 같은데... 실제 여행가시는 분들한테는 절대로....비추입니다.. |
| 파리편에 이어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 전 uguf 완전 팬이라 조금 주관적일수는 있으나.. 파리편에 이어 이번 캐나다편 역시 마치 바로 그곳을 여행하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한 생동감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사진은 물론이거니와~ 편집과 일러스트감도 한번도 가본적없는 캐나다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수 있게 해주는듯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면은 물론 다른여행지와는 크게 다른 특징인 비주얼적인 느낌을 중시하는 점이 대신 약도등에서 객관적으로 느껴지지 않아 솔직히 이책을 들고 캐나다에 가서 찾아보라면 못찾을것만 같은 ㅋㅋ 물론 제가 살면서 과연 캐나다에 갈수 있을찌도 모르겟으나 어쨋든 정말 여행을 하며 가지고 다니며 uguf에 나왔던 장면들을 비교해 보며 반가워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조금더 실용적인 측면도 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캐나다에 갈일이 없다면 이 책이 그 경험을 대신해준다는 면에서 역시 최고입니다. 다음편도 기대 만빵하고 있겠습니다. 다이어리도용~ 다음엔 아시아 쪽인가여? ㅋ 역시 uguf는 소장의 기쁨이 워낙 큰 책인지라~ 전세계 모두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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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노트>의 인상적인 기억, <파리의 보물창고>에서 느낀 약간의 실망감......그런 느낌들이 교차되며 이 책을 읽을까말까 고민을 했지만, 어느덧 나는 이 책을 선택하여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캐나다의 보물창고> 즉, 이 책은 캐나다 여행 이야기이다. 캐나다 동부 서부를 캠핑과 패키지 여행으로 즐긴 공상소년소녀 UGUF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뜬금없이 왜 캐나다 이야기를 읽게 되었을까? 나도 모르겠다. 그저 운명처럼 이 책이 나의 시야에 들어왔다. 역시 이 책에서 나의 마음을 끌어당긴 것은 ’수려한 자연’ 이었다. 도시적인 분위기보다도 자연의 웅장한 매력에 내 마음이 동했나보다. 돈을 탈탈 털어서라도 이들처럼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여행을 하면 ’균형잡힌 시각과 큰 가슴으로 세상을 내다볼 수 있게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저자의 에필로그에 나도 자신감을 얻는다. 이 책을 보니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는 것 또한 지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동의한다. <파리여행노트>에서의 강한 인상때문인지, 이 책은 사실 나에게 강한 이야기를 전해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담겨진 사진만으로도 그 곳에 대한 나의 호기심은 최고가 된다. 그저 지금 걱정하는 것은 그곳이 많이 추울까? 하는 점 뿐이고...... 세상에는 가볼만한 곳이 정말 많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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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여행하고 싶은나는 이책을 보면서 당장이라도 가고싶은 심정이었다
하지만 책의 겉표지때문에 책이 읽기 싫어졌었다 인쇄가 원래 그렇게 돼어있는건지 모르겠지만 표지가 드러워서 보기싫었다
책의 내용은 대만족이었지만 더러워 보이는 책을 그다지 읽고싶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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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유형의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이드북의 홍수속에서 가끔 건져내는 책과
비슷한 스타일을 가진 책.
캐나다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가이드북을 들춰보는 게 빠를 것이다.
캐나다 여행기를 주로 담고 있지만
관광지를 둘러보고오는 여행책자를 기대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사진도 많이 있고, 글도 재미있다.
캐나다에 가고 싶은 마음도 들게 하는 책.
다만 내가 찾던 책은 캐나다에 머물면서
캐나다에서의 일상을 글과 사진으로 보여주는 책을 원했었기 때문에
그 점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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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제가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었는데..(길지는 않았지만서도) 해외라고는 캐나다 밖에 가본적이 없어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약간 특이해 보이는 캐나다 소개 책자가 있어서.. 몇장 관심을 두고 보다가 구입을 했는데.. 그 책이 바로 UGUF캐나다편 입니다.
글보다는 사진이 많아서 보기 편했구요(정확히 말하면..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기 해줬다고 해야겠죠) 7년전 기억을 솔솔~~ 나게 해 줘서 참 기뻣습니다. 개인적으로 글 많은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ㅋㅋㅋ
저도 예전에 캐나다에서 참 많은 사진을 찍어왔는데... 저자분은(누군지 모르지만서도) 어케 이렇게 사진을 이쁘게 잘 찍었는지..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캐나다 가보고 싶은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캐나다 갔다왔던 분들은 꼭 한번 보셔도 좋을 정도로 추천합니다~ 추억을 살려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또 가보고 싶게 하는군요 ㅜㅜ(돈 마니벌어서 또 가야죠 ㅎㅎ) [인상깊은구절] 제가 가봤던.. 록키삭맥의 길가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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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캐나다 여행 가기전 도움을 얻을까 하는 목적에서 사 봤는데, 여행참고 도서라기보다는 작가님의 여행 감상 정도가 아닐까.. 파리편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실질적인 도움은 하나도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 넓은 지역을 다 다루기는 힘들었겠지만) 어떤 지역을 여행해서 뭘 볼지,,뭐 그런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고 선택한다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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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련 분야에 책이 있기에 읽어보았으나...
캐나다를 여행하는 데 정말 도움되지 않는 책입니다...
캐나다의 전국 각 지역을 가지않은 곳이 없는 내가 보기에도
책을 보고 여행계획을 잡기에 정말 힘이 들 정도로
캐나다에 대해 중구난방으로 적어놓았네요....
그저 저자의 일기장에나 개인의 일상을 적는 식의 글에 불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