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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작가님의 사랑할 수 없는, 사랑할 수빢에 없는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키워드가 취향저격이라 시작했구요. 구작이라는 내용은 알고 있어서 염두해두고 읽었어요. 내용이 굉장히 많고 읽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요즘 책들과 다르게 서사가 신중하고 깊이 있는 느낌은 있더라구요 로맨스도 있고 출생의 비밀도 있고 인류애도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외전도 기대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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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느낌의 이융진 실장은 3년간 클럽 제니스에서 일해왔습니다. 표정도 없고 사람 냄새가 안나지만 이곳의 사람들은 그녀로 인해 다른 조직이 함부로 하지 못해 안전할 수 있어 그녀를 믿고 따릅니다. 그러나 직원 중 한명의 뒤통수를 양주병으로 내리쳐 다치게 한 칠성파 두명에게 똑같이 응징하여 내다버리는 큰 사건이 일어나고 그녀는 칠성파에게 사죄하는 자리에 불려갑니다. 상대방은 건축업계를 좌지우지하는 칠성건설의 젊은 주인이자 어떤 조직원도 대적할 수 없어 혈호라 불린다는 마태오 사장입니다. 그녀는 두렵지만 담담히 맞서고 마태오는 자신이 내릴 처벌과 응징을 담담히 기다리는 그녀의 모습과 남들이 자신에게 감히 하지 못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그녀에게 분노를 느끼면서도 생소한 감정을 느낍니다. 피와 폭력이 얼룩진 암울한 배경속에서 기쁨과 행복보다 두려음과 고통에 익숙하다는 그녀가, 남들을 위해 할 일들을 하고 정작 자신을 위한 길을 찾지 못하는 그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고돌아 그를 잡고 아들과 함께 다정한 가정을 이루게 되어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예전에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인데 책을 처분했다가 재탕하고 싶어서 이북구매합니다. 남주이름은 생각나지않는데 여주이름이 융진?인가 몹시 특이했었던건 기억납니다. 외전을 그당시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탕 기대됩니다. |
| 이윤진 작가님의 현대 로맨스 장르 소설 '사랑할 수 없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보육원에서 자란 경호원, 이융진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어린시절 유복하게 살다가 부모의 죽음 후 조폭의 세계에 발을 들인 칠성건설의 대표인 마태오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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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나 된 구작이라 모르고 있다가 추천으로 일게 되었다. 구작이니만큼 신파적인 요소가 많이 있다. 하지만 작가님의 필력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여주 이력이 독특하고 능동적인 여주상이라 구작임에도 끝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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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의 실장으로 일하는 여자가 행패부리던 손님일행을 혼내준 일이 있고, 그들이 큰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이유로 조직의 대표격인 남자와의 대면이 있었고.. 여러 상황이 있은 후 남자는 여자에게 자신이 호감을 품었음을 인정하고 직진. 그런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자. 여자와 고아원에서 함께 자라 여자의 자리를 빼앗고 딸 노릇을 하며 살고 있는 여자의 고아원 친구와, 그녀의 비밀을 알고 욕망을 키워가는 또다른 남자... 비밀과 복수와 용서와 이해.. 어떻게 결론이 날지 너무나 궁금했던 전개. 역시 다 읽고 나서 보니 10여년 전 작품. 시간이 많이 흘러 올드한 느낌이어서가 아니라, 소재가 요즘 만나기에는 흔치않은 복수, 원수와의 사랑이었기 때문. 서술하는 방식이나 감정선도 약간은 과장된 느낌이었지만, 그게 거슬리거나 어색하지 않았고,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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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윤진 작가의 사랑할 수 없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단권을 읽고 작성하였으며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 이윤진 작가님의 소설은 정말 팔색조에요 풋풋달달한 소설을 쓰시는가 하면, 이렇게 딥한 소설, 막장 소설도 너무너무 잘 엮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잘 읽었어요. 어딘가에서 볼 수 있는 스토리인것도 같은데, 너무너무 이게 너무재미있어요. 다작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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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윤진 작가님의 저서 사랑할 수 없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오래전에 나왔던 책이라서 구작 느낌일까 걱정했는데 내용은 괜찮아요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겠네요 여주인 융진이 너무 멋지게 나와서 더 재밌었던것 같아요 . 신파요소도 있고 출생의 비밀등 복잡한듯 아닌듯한 작품이였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 이윤진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 하다가 아직 이 작품은 못읽어봤어서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다보니 아무래도 최근작은 아닌지라 중간중간 구작감성이 느껴지긴 했었지만 덮을 정도는 아니라서 그럭저럭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또 여주-남주 이름들이 둘다 특이해서 읽으면서 더 각인이 잘 되었던것 같네요. 또 생각했던것보다 여주 캐릭터가 더 무심하기도 하고, 냉정하기도 하고, 강단있어 보여서 또 이런점에선 올드한 느낌이 나지 않더라구요. 주변 상황들은 피폐하지만 결국은 사랑으로 이어지는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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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에서 출판한 이윤진 작가님의 사랑할 수 없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리뷰입니다. 이윤진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이였는데 #집착남 #직진남 키워드를 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은 막장 아침드라마 같은 느낌이 나지만 ㅋㅋㅋㅋ 그런 것도 작품의 매력이 아니겠나요...? 뭔가 문체도 저에게 맞는 문체이고 여주랑 남주 이름이 독특해서 좋네요! 이융진, 마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