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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0을 넘은 나이 ... 하지만 아직도 직업이 직업인 지라 직장생활 4년차임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합니다. 이 책은 일단 고3수험생이하 학생들을 위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제목에서 보듯이 상위1%로로가는 10분공부법 .. 제목은 황당하지만 속내용은 너무나 알찹니다. 수많은 공부관련책들,난 똑똑해서 하버드간다,,그냥 열시미 부지런히 한것뿐이라는 수많은 아류작들 가운데 진흙속 진주를 만난듯한 책입니다. (너무 오버인가?) -- 제 주관적인 소견임을 이해하시고... 난 지금까지의 공부법이 지겹고 이젠 나이가 먹어가면서 예전같지 않는 머리탓하며 관련책들을 무수히 많이 사서 보왔습니다. 책제목을 여기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읽는당시에는 ~~음..좋은 방법이군..허나 이렇게 하면 될까?하는 의구심을 떨칠수가 없고 당시가 지나면 여전히 원위치로 되돌아 오고 맙니다.허나 이책은 주인공 두용이가 겪는 에피소드를 소설형식으로 질리지 않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논리적인 요약도 하면서 말입니다. 이미지를 만들어라..형상화해라.. 눈앞에 그림을 띄워라 등 공부관련책들의 대부분 공통주제입니다. 허나 이책은 어떻게 이미지를 띄워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두용이를 매개체로 말입니다.내가 질문할만한 것들을 두용이가 대신하면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내가 어릴적에 이런 사촌이 있었다면 지금의 난 분명 한층 업그레이드된 삶을 살고 있을것 같아 괜히 두용이가 질투가 나기도 합니다..하하...
이젠 주입식 암기가 아닌 본인의 상상력을 토대로 공부해야할 시기가 온것입니다.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속에서 자신에게 맡는 지식을 상상력을 기초로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공부법 ..이것이 책의 주제가 아닌가 합니다. 영상화훈련과 더불어 상상력을 키워야 할것같습니다. 칼데라를 공부하면서 백두산 꼭대기에 꽃힌 칼의 형상을 영상화해야하는데 ...(사람마다 수천가지 상상력의 차이지만) 이런 상상력이 기본베이스로 깔려있어야 영상화도 잘되것지요....이 책을 읽고 당장 빨랑 성적이 올라야 하는 학생들보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훈련할수 있는 내가 더 환경이 좋다는 행복감에 꾸준히 영상화훈련 해봐야 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언어로 생각하지 않습니다.대신 생생하게 움직이는 형태와 영상으로 생각하지요.그런 다음 그것들을 종합해서 언어로 옮기려고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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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써있는 리뷰들을 읽어보니 100% 공감가는 내용들이네요.
색다르게 쓰여진 공부방법...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고..
우뇌를 사용하면 기억이 잘 된다는것 상상을 하면 잘 되는것 왜 진작에 몰랐는지..
어렴풋이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일본어 단어를 책에서 처럼 영상까지 떠올리지는 않아지만 발음을 말로 만들어서 뜻과 연결지어 기억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 때 외운단어를 100%모두 기억하는것은 아니지만 거의 다 기억하고 있어요.
상상의 힘이란 대단하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고 뭔가 한줄기 희망의 빛줄기가 다가오는(ㅋㅋ)느낌입니다.
오늘 저자의 싸이트 에듀사랑에도 들어가보았는데...속독도 같이 하는곳이더군요.
어렸을 때 잠깐 배워본 기억이 나는데...
책을 한번 더 읽어보고 혼자힘으로 안되겠다 싶으면 인터넷 강좌도 신청해볼 생각입니다. 공짜로 들을수 있는기회가 생긴분들은 좋으시겠어요...ㅋㅋㅋ
초중고생들 꼭 읽어보기를... [인상깊은구절] 꽉 짜여진 틀 속에 갇혀 있는 전교 1등 보다는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누구도 생각지 못하는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로 역사에 남을 인물이 되기를...... |
| 상위 1%로 가는 10분 공부법 --파라북스 미래에는 두뇌를 스캔하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는 글을 과학잡지를 통해 읽었다. 내가 기 억하는 정보를 디스크에 옮겨담을 수 있다는 것인 데 지금처럼 반년마다 컴퓨터가 업그레 이드 되는 세월이라면 가능할 것도 같다. 두뇌를 스캔한다는 것은 새로운 정보를 두뇌속 에 집어 넣 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획기적인 방법이다. 지금처럼 12년동 안 학교 를 다니면서 정보를 뇌에 담는 것이 아니라 단번에 12년, 아니 그 이상의 정보를 두뇌속에 집어넣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누가 뭐래도 공부의 대부분은 새로운 정보를 두뇌 속에 집 어넣는 과정이니까. 책에서도 지적했듯이 공부는 공부할 수 있는 환경과 당사자의 의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덧붙인다면 건강, 머리, 경제력, 공부에 충분히 조언 을 해줄 수 있는 성 인, 예컨대, 학교 선생이나 부모등, 헤아린다면 수없 이 많은 요인이 많은데 이 모든 것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으로 뭉뚱그 려 표현할 수도 있겠다. 이 책에 나오는 이미지 학습법은 사실 새로운 학습법이 아니다. 이미지 를 연상해서 낱말이라든가, 영어 단어를 외우는 이미지 연상법은 수십 년 전부터 있어온 학습법이다. 수십년전부터 있어온 학습법이라고해 서 무시해서는 안된다. 수십년 동안 생명력을 지녔다는 것은 그만큼 신 뢰성이 있다는 반증이라 하겠다. 하지만 예전의 단순한 이미지 연상법에 비해 이 책에 나오는 이미지 학습법은 예전의 이미지 연상법보다 는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진화를 했다. 대표법이니, 분활법, 종합 법 등이 그런 류 인데, 핵심내용은 이미지 연상법 그대로다. 이미지 학습법의 한 예를 들자면 이렇다. 몽 유도원도는 안견이 그렸다. 몽유도원도와 안견을 이미지를 통해 묶 어서 기억하는 방법이 다. '몽유병에 걸려 복숭아 과수원을 걷다가 안경 을 쓴 개에게 물렸다.'라는 이미지를 머 릿속에 기억하는 것이다. 몽유 도원도는 안견이 그렸다, 라고 외우면 잘 안외워지지만 이 미지를 그려 가며 몽유병에 걸려 복숭아 과수원을 걷다가 안경을 쓴 개에게 물렸 다, 라고 외우면 아마 몽유도원도는 안견이 그렸다는 사실은 오랫동안 기억속에 남는 다는 것이다. 숫자와 기호는 사회적으로 약속된 기호 다. 기호는 추상성이 있어서 외우기가 어렵다. 백 번듣는것보다 한번 보 는 것이 낫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이미지는 기억속에 오래간다 는 말이다. 이 학습법의 단점은 외우는 과정이 추가됨으로써 가뜩이나 공부하기 싫어하는 학생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된다는 점이다. 결과야 훌 륭하지만 학습법에 한단계 과정이 추 가됨으로써 쉽게 포기할 수 있다 는 단점이 있다. 이 책한 권으로 우등생이 되는 학생도 있 을 것이다. 하 지만 이 책을 완전히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꾸준하고도 반복적인 훈련 이 필요하며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생을 살아가자면 공부가 인생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 게된다. 공부가 중요한다는 것은 아무리 공부를 하지 않는 초등학생도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하 지만 의외로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느냐 는 것을 아는 학생은 많지 않다. 대학을 가기 위해서, 좋은 배우자를 만 나기 위해서, 남보다 잘 살기 위해서--이런 것들이 진정 공부의 목적일 까? 아니면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것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서가 맞는 말일까. 개인적으로 보건데 이 세상에서 공부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스 님들일 것 이다. 청소년 시절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 공부는 수행의 과정 이다, 라고 가르치며 그 이 유와 목적에 대해서 자세히 가르쳐준 사람 이 있었다면 나는 정말 공부를 열심히 했을 것 이다. 나는 훌륭한 사람 이나 잘사는 것에 대해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정신 을 고양시키고 인격을 닦는 과정이 공부라는 것을 알았다면 기꺼이 동참했을 것이다. |
| 의욕만 앞서는 제게 방법론으로 지침을 준 책입니다!! 요즘 서점에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실은 책이 많이 나와있다길래 가봤는데 역시나 많더군여...ㅡㅡ^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판단이 잘서질않았는데 반나절(??) 이것 저것 뒤적거리다가 고른 책이 바로 [상위1%로 가는 10분 공부법]이었습니다. 기억하는 방법 뿐만아리라 노트정리법까지 나와있어서인지 눈에 띄드라구여! 지겹게 훈련하는 책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이러쿵저러쿵한게 아니라 두용이라는 인물이 사촌형으로부터 기억법을 익히는 부분이 쉽게 쒸여 있어서 그냥 편히 읽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저처럼 누구나 편히 읽을 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책만가지고는 기억법을 숙지하긴 힘들겠더라구여...내친김에 에듀사랑닷컴에 들어가 가입해서 요즘 강의를 듣고 있는데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 별거인... 제게 작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두용이가 겪은 시행착오를 저도 겪어야겠지만 그래도 함 해볼랍니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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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주 내용은 기억법이다. 나는 약 두달 정도 속독을 배우면서 기억법도 배웠었는데, 기억법의 단점도 분명히 있다. 물론 그냥 외우는 것보단 낫지만 ~~~~
내가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 이 책에서 크게 많은 만족을 느낀건 아니다. 대신 다시 한 번 깨달은 것은 꼭! 머리속에서 영상을 떠올리며 공부를 하는 것이다. 자기 혼자 공부 할 때도, 수업을 들을 때도, 영상을 만드는 것이다.
나는 언어지문을 읽을 때 처음 문장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처음 발을 내밀때가 자주 힘들어진다. (특히 어려운 지문이 나오면) 그런데 저번에 '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 감동을 받은 가운데, 바로 언어지문을 읽었는데 글을 빠른 속도로 읽어 내려가며 언어지문에 깊이 집중했다. 그것은 감동해서, 알파파? 그런게 나와서 그럴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게 주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 생애의 아이들은 영상을 하기에 좋은 책이다. 영상훈련을 제대로 한다음 글을 읽었으므로 그 글도 빠르게 영상화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기억법에 관해 주가 되었으므로 별 한개 빼고, 그 기억법이 완전 학습법의 최고인마냥 외치기 때문에 별 한개 뺀다. 학습법의 기본은 '뇌를 제대로 써먹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뇌는 이러이러 하므로 우린 이렇게 했을 때 훨씬 좋다.' 이러한 논리적구조가 이루어지는 학습법이 옳은 것같다.
이게 당신의 공부에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어질 거란 생각은 크게 하지 말아라. 모든 학습법은 참고할 뿐이지 자신에게 똑떨어지는 학습법은 없다. |
| 내용이 무겁지 않고 쉬워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계속 감탄을 했습니다... 아~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전 다 읽구 벌써 고등학생 친척 동생한테 빌려 줬답니다.. 솔직히 다른책들은 내용이 좋을 지는 몰라도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갔는데... 이런 종류의 책들이 많은데 이책은 저에게 잘 맞는것 같아요... 저도 지금 자격증 시험 준비 중인데 아주 유용하게 쓰일것 같네요~~^^ 공부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려구요...^^ 공부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에 상관 없이 누구나가 다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 이 책을 얼마전에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제목에 관심이 끌리더군요 그래서 공부 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진 않을 까 해서 한권 구입했습니다.. 우선은,, 이 책에서는 영상암기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 경험으론 정말 기억이 오래 오래 갑니다, 그냥 단순히 암기하는 거 보다는,,, 그래서 효과를 분들도 계시는데,, 제목에 비해 책 내용은 매우 지엽적입니다 ~ 처음엔 솔직히 계속 읽어 내려갔습니다. 공부법이라 공부법 그런데 사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부법이라고 하긴 제목이 너무 포괄적입니다;;; 공부방법의 근원적 설명은 없구요,(사실 제목 보고 샀는데, 대략 낭패;;) 영상암기법의 방법과 소개 뿐입니다.. 읽다보면 '이 영상암기법을 쓰면 반드시 성공한다' 는 식의 전제가 깔려있구요 (솔직히 기분이 언짢더군요 ;;) 있는 그대로,그냥 암기법 책입니다.. 암기법 익히는 용도 쓰이면 별 4개 정도 되구요, 암기법을 익히고 싶으신 분들께는 적극 추천입니다.. 그런데 고등학생들에게는비추,, 참고로 저도 고등학생입니다 ;; |
| 잘 외우는 방법에 관한 책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화가 나는 건 실질적으로는 연상법과 메모리맵을 이야기 하면서 장황하게 이야기를 꾸며 한 권의 책으로 부풀어 놓고서는 정작 메모리맵이나 연상법을 참조 했다거나 참조 도서를 추천 해 주거나 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마인드맵의 창시자이자 연상법을 구체화 한 토니부잔과 같은 사람들을 생각 한다면 좀 너무했다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내용을 한번이라도 흝어 보고 샀다면 절대 안 샀을 겁니다. 하지만 한 두장에 요약 가능할 내용을 가지고 한권의 책을 만들어 내는 능력은 정말 부럽군요. 저처럼 기억법, 학습법 등에 관심이 있고 몇권의 책이 있어신 분은 절대 사지 마시고요 전혀 이런 책을 접해 보지 못 하신 분은 한번 읽어 보시고 마인드 맵, 연상법, 기억법, 속청법 등의 개별 책자를 구입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조회도 해 보시고요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eid=rqHGg57FFPFcZzfksp%2Bn6TRH9Anfj1Qs 의 내용이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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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라고 하시는분들은 성인이실껍니다. 아마 이글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에게 도움이 되는것 같거든요^^일단 노트정리 방법등으로 그림도 나와있어 참고가 잘되었구요. 고등학생이 이 책을 읽고 실천하기에는 늦었다? 라고봐야하나 아니면 그럴만한 충분한 시간이 없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또한 초등학교때는 별로 그다지 도움은 되지 않으나 초등학교때 부터 연습을 해오는 학생에게는 중학교때는 큰 성과를 거둘수있고 그성과를 바탕으로 고등학교대도 그런식으로 공부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으리 봅니다. 하루하루 이 책을 보면서 영상화 훈련도 해오고 있습니다. 솔찍히 말하면 원래 책을 잘 추천하고 하는 저인데 권유하지 않았내요 이책은^^ 좀 그렇긴하지만.. 정말 알려주기가 겁나는 그런 책이기도 하내요^^ 좋은책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상위 1%로에 따르는 대가는 엄청난 노력과 실천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겉표지에 있는 약간의 허위성은 인정하나 책안의 내용은 좋다고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세형이 형:1922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아이슈타인은 기자들에게 자신이 노벨상을 탈 수 있었던 비결을 마침내 공개했어. 두용:정말? 세형이형: 그는 이렇게 말했어. '나는 언어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생생하게 움직이는 형태와 영상으로 생각하지요. 그런 다음 그것들을 종합해서 언어로 옮기려고 노력합니다' 라고 말이야 |
| 우선 책 아주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매일 매일 10분씩만 투자 해서 나와있는 것처럼만 꾸준히 한다면 뭔가 새롭게 바뀌는게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 직접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읽으면서 책에 나와 있는 기억법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좀 더 구체적으로 공부 해 볼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공부 하는 입장이라면 아이나 어른을 막론하고 누구나가 한번쯤은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공부를 효과적으로 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네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