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시우라 고교가 새로운 시합을 앞두고 한층 더 단단해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미하시와 아베의 배터리 호흡이 점점 맞아가고, 팀원들도 서로의 실수를 감싸 주며 진짜 ‘팀’으로 성장한다. 시합 장면에서는 긴장감이 가득하지만, 그 속에 담긴 노력과 우정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특히 미하시가 예전보다 자신을 믿고 던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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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보고 재밌어서 만화책도 구매해보았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비죠 전이 끝나게 된 이후 팀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에 대해 나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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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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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1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경기에서 졌지만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니시우라 친구들이 나옵니다. 아베네 집에서 허심탄회하게는 아니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미하시와 아베의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좀 더 편해지겠죠 ㅎㅎ |
| ‘크게 휘두르며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5권에서는 팀의 공동목표를 설정하고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는 니시우라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또 아베 미하시의 배터리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ㅋㅋㅋ 포수 타지마 & 하나이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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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15권 입니다. 2024. 08. 08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연재작입니다. ㅋㅋㅋ 미하시를 지키는 느낌이랄까 표지가 너무 귀여워요 든든합니다. 포수와 내야수들, 미하시를 더 없이 든든하게 만드는 동료들 니시우라의 여름 경기는 끝났지만 1학년들만이 진출했던 16강전 다음이 있으니까요 더 성장할 애들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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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5권 리뷰! 중학교때 야구를 하면서 부원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계속된 무시로 항상 위축되어 있던 미하시가 이번 경기가 끝나고 아베네 집에 찾아가서 얘기를 나누면서 아베가 처음으로 미하시가 환하게 웃는 장면을 보는데 미하시 이렇게 예쁘게 웃을 수 있는데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ㅠ 앞으로 지금처럼 마음 놓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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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15권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일본 고교야구 와랏떼 영상을 우연히 보고 갑자기 크게 휘두르며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야구 만화는 다이에이도 있지만 그 와랏떼 영상 보자마자 크게 휘두르며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애니 정주행 하고 만화도 정주행 시작했네요. 정말 너무 재밌어요...! |
| 아사 히구치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15권 리뷰 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를 주의해주세요. 애니의 결말 부분을 담으면서도 애니에 미처 담지 못했던 내용들 또 그 이후의 내용들이 15권에 담겨있다고해서 보게되었습니다. 비쥬전의 숨은 이야기들도 재미있었고 패배했지만 얻은게 더 많은 1학년들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목표를 정하는 계기와 과정 고뇌들도 더 깊이 느껴졌고 저도 더 파이팅 넘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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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죠와의 경기가 끝나고 토세이의 주장 카즈키의 이야기가 좋았어요 로카와는 비슷한 처지였지만 다른 마음을 가지게 되었네요 보기 좋습니다ㅠㅠ 타케시가 용기를 내서 한 말이 로카를 어디까지 움직였을지도 궁금해집니다 꽤 어두운 이야기인데 어떻게 되었을지 후에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니시우라의 목표가 통일되면서 더욱 훈련이 고되졌네요 감독님에 대한 떡밥도 하나씩 뿌려져서 다음이 너무 궁금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