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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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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과거와 상관이 없다 미래는 오직 바로 지금 이순간 내리는결정들에 의해서만 판가름 난다. 당신이 내려야 할 첫 번째 결정은 당신의 성공에 대해 완전하고도 전적인 책임을 지기로 하는 것이다. 창업의 달인은 자신의 삶, 사업, 미래에 대한 와전하고도 전적인 책임을 받아들인다. 당신 사업은 당신의 아기다.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보이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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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과거와 상관이 없다 미래는 오직 바로 지금 이순간 내리는
결정들에 의해서만 판가름 난다. 당신이 내려야 할 첫 번째 결정은 당신의 성공에 대해
완전하고도 전적인 책임을 지기로 하는 것이다. 창업의 달인은 자신의 삶, 사업, 미래에 대한
와전하고도 전적인 책임을 받아들인다.


당신 사업은 당신의 아기다.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신은 당신 회사에 엄청난 시간과 땀과 눈물을 쏟게 될 것이다.
아기와 마찬가지로 당신 회사를 먹이고, 양육하고, 건강하게 키우며
당신 몸에 토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신생기업은 느리지만 확실히 강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당신 회사가 이제 막 본격적인 걸음마를 뗀 시점에 고작 양육권의 일부를 행사하자고
그 모든 수고를 해야 한다면 그건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니 그러지 마라.
당신의 아기를 남에게 줘버리지 마라.

[심플하게 산다]라는 책과 이름이 비슷해서 이 책이 그 책의 연재버젼인가 했지만

작가의 다른 이름을 보고서야, 전혀 다른 책이라는 사실을 알수있었다.

하지만 내용은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았다.

물론 어떠한걸 심플하게 생각하느냐가 틀렸지만, 기본틀은 동일하다는것을 알수있었다.

이렇게 요즘의 트렌드는 심플한걸 매우 좋아한다는 점이 주목 할 필요가 있다.

창업관련 책자에 이런 제목이 붙은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궁금해서 더욱 더 내용에 집중해서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 것 같다.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창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 본인이 절실한 마음을 갖고,
끝까지 매달렸기에 성공했던 것 처럼 독자들에게도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돈과 지분, 행동력,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지 단계별로 차분히 설명하고 있다. 그의 경험에서 고스란히
뭍어나온 노하우라 리얼리티는 물론이고, 현실성 있는 접근가능한 이야기이다.
주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창업의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것 같다.
특히, 집중 5원칙이 인상적이였는데, 손익을 평가가고 균형점을 찾는데 핵심적인 요소인것 같아서
메모해두고 상기했다. 이점은 창업자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내용이였다.
1. 좁은 범위의 집중 = 최고가 될 수 있는 가능성 증가

그리고

2. 더 좁은 범위의 집중 = 경쟁 감소
그러나
3. 더 좁은 범위의 집중 = 더 얇아진 고객층
또한
4. 더 좁은 범위의 집중 = 잠재 매출 감소
또한
5. 더 좁은 집중의 범위 = 성장 둔화
집중범위를 좁혔을 때의 손익을 인식해야 한다는것,
이것이 집중 5원칙의 대전제라고 한다. 이 범위를 좁힐 수록 최고가 되고, 직접적인 경쟁자 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증가하지만, 고객층은 얇아지고, 매출의 기반 역시 작아지는 사업 성장 속도의 둔화를 알수있다.
현재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이 점은 공감가는 내용이였다.
각 장이 끝날때 마다 창업의 달인이 주는 팁이 오렌지 박스에 보기 좋게 들어가있어 한눈에 알아보고
내용의 함축적인 핵심들을 보여주고 있어 이 책의 보는 재미를 더욱 더 증가시켜준다.
창업을 꿈꾸는 평범한 나같은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만하게 자세하게 괄호로 부가설명해주고,
확실한 제안을 하는 모습에서 신뢰감을 주고있다.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와그런지 확실히 단언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경험하지 않고 이론에 빠삭한 사람과 비교되는 문구들이 많이 보였다.


거추장 스러운 단어나 군더더기같은 표현들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그냥 말 그대로 심플하게 자신이 집중해야 할 부분들에 충실하고 믿음을 갖고, 현실감있게

대처하는 방안들을 강구하면서 사업을 시작하고, 운용해가며, 평가해봐야 한다.

사업을 대하는 마인드가 매우 철벽같아서 이렇게 강직한 사람이 어떻게 이런 책을 썼지?

하는 의문도 동시에 들었고, 단언하는 말투에서 자신 스스로를 신뢰하는 모습을 엿 볼 수 있었다.

마이크가 “옳은 방식으로 부자 되기”의 접근 방식을 이용해 꾸준히 신생 기업을 키워나가는 모습을

이야기를 통해 간접체험해보니 이 사람의 경영 철학이나 사업에 대한 마인드가 그렇게 앞서 섣불리

판단했던 철벽같지는 않다는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여러 대학에 초빙강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젊은 창업자들에게 희망의 메신져 역할을 하고있다는것이 매우 존경스러웠다.

화장실에 몇마디 남지 않은 희소한 휴기조각을 봤을때 진땀이 나면 우린 보통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남은 휴지로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충분히 생각하고 판단하게 된다. 이것은 예를 든것이 우스꽝스럽고

재미있지만, 상황은 비슷하리라 생각한다. 있을법한 일을 사례로 들어서 설명한 저자의 위트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4파트 모두 유익하고 현실감이 넘쳤지만, 그중에서도 4장에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하기에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대할 때의 현업에서 실용 가능한 원칙이나 집중하는 방법, 탁월해지는

방법들을 매우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꾸준한 현금르흠과 정보를 꾸준히 들여다보고 탐색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 않고 있다.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건 휴지조각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마이크는 투자도 중요하지만 행동으로 먼저 옮기라고 강조하고 있다.

보너스1,2에서 알려준 tip도 매우 인상적이였는데, 독립하라고 할 줄 알았는데,

우히여 부양을 받으며 돈을 아끼고 충분히 부모님의 자산들을 충분히 활용하라고 하는데,

나이가 어린 친구들에게는 가능한 일이겠으나 충분히 독립 할수있는 30대 중반이나 그 이후의

사업가들에게는 다소 무리가 있는 내용이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배울 수 있다.


▷ 사업할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익을 만드는 회사를 만드는 법
▷ 현재 그저그런 실적의 사업을 큰 수익을 내는 알찬 사업체로 변화시키는 법
▷ 일일 매트릭 시스템을 시각화해 매출을 600% 이상 증가시키는 법
▷ 지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강력한 장점을 발견, 강화, 활용하고,

그 외 일을 담당할 핵심 동료들을 끌어들이는 법
▷ 집중의 5원칙을 이용해 집중의 범위를 충분히 좁힘으로써 실질적인 매출을

올리기에 충분히 큰 틈새를 지배하는 법
▷ 목표를 분명히 하기 위한 간단한 전략인 태킹 기술을 마스터하는 법

모두가 다하는 일이 아닌 소수이지만, 성공 가능성이 보이는 창업에도 주목 할 수 있도록

기회제공을 해주는 매우 유익하고 현실감 넘치는 책이였다. 내가 해야하는 일이 아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그저 취업준비에만 여념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커다란 돌파구를 마련해준것 같다. 물론 자금이 없는 친구들도 충분히

마이크처럼 아끼고 부모님이나 지인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충분히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있다.

그동안 변명하고 핑계대기 바빴던 내 일상에 커다란 자극이 되어주기도 했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희망의 가능성을 보여준 책이다. 창업이라는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섣불리

시작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관념이 생기는 바람에 많이 외면받고 있지만, 한국이 아닌

세계적으로도 충분히 도전해 봄직한 아이템을 찾아내고 사업해보는 도전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마이크의 도전정신과 통찰력에 반했고, 앞으로 이런

희망의 메신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래본다.

경쟁이 치열해도, 자금이 없어도, 일단 내가 하고싶다면 한번쯤은

꼭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를 나도 하루빨리 찾아보고 싶어졌다.

 

h*****7 2014.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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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철저히 이론을 배제하고 곧 바로 실행에 옮기도록 의도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런 상징성을 책 가장 처음의 예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난처한 경우 하나를 소개한다. 볼일이 급하여 허겁지겁 화장실로 가서 다급하게 바지를 발목까지 내린 상태에서 볼 일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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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철저히 이론을 배제하고 곧 바로 실행에 옮기도록 의도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런 상징성을 책 가장 처음의 예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난처한 경우 하나를 소개한다.

볼일이 급하여 허겁지겁 화장실로 가서 다급하게 바지를 발목까지 내린 상태에서 볼 일을 보다가 마무리하려는 시점에서 휴지가 절대 부족함을 확인할 때의 낭패스러운 상황을 예로 소개한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처해 있는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 곤경을 해결할 것이다.

저자는 이 상황을 자원이 절대 부족한 상황에서 창업을 하는 경우로 대비하여 설명한다.

이 책의 목적은 이처럼 현실에 눈을 뜨고 자리를 박차고 지금 당장 무언가를 실행하도록 하고자 함이다.

[이 책은 사업가로서의 성공 욕구가 있고, 그것이 만만치 않음을 알고 있지만 끝까지 해 내려는 용기가 있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고 설명한다.

즉 위의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음을 우회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이해가 된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되어 있고, 믿음, 창업의 달인은 어디에 집중하는가, 행동, 돈과 지분이라는 네 개의 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은 마음으로 성공을 바라기만 하거나 말만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각 장이 끝날 때는 그 장에서 설명한 내용 중 세 가지를 요약하여 [지금 당장 행동하라]라는 내용으로 핵심을 요약해 놓았고, 창업의 달인이 주는 팁을 중간 중간 짧게 소개해 주는 친절함도 배려해 놓았다.

사업가로서 성공하려면 가능성을 여는 믿음을 스스로에게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 끝 부분으로 가면, [행동해야 한다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다]고 더 절박성을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곧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해 주고 있다.

해야 할 일을 기록하라, 우선순위를 정하라, 비슷한 일을 모아서 하라, 2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면 당장하라, 시간 낭비인 일은 하지 마라, 생각을 집중하라 등등의 세세한 조언들을 나열해 주고 있다.

이 책에 대하여 리얼 비베즈 미디어의 공동 창립자는 [‘MBA’냐 ‘심플하게 스타트업’이냐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심플하게 스타트업’을 선택한다]는 말로 이 책의 탁월함을 평가하고 있을 정도다.

h*******0 2014.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하게 스타트업, 마이클 미칼로위츠, 처음북스] - 신념을 가지고 당장 시작하라
"[심플하게 스타트업, 마이클 미칼로위츠, 처음북스] - 신념을 가지고 당장 시작하라" 내용보기
창업이란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철저한 계획과 전략을 세운 뒤에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을 단지 선입견으로 치부해버리고 현재를 극단의 상황으로 가정하고 사업가의 길로 나아가라는 주문을 한다.책의 원서 제목은 'The Toilet Paper Entrepreneur'이다. 화장실 휴지와 창업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게 되지만 앞부분의 몇페이지만 읽어보면 그
"[심플하게 스타트업, 마이클 미칼로위츠, 처음북스] - 신념을 가지고 당장 시작하라" 내용보기

창업이란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철저한 계획과 전략을 세운 뒤에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을 단지 선입견으로 치부해버리고 현재를 극단의 상황으로 가정하고 사업가의 길로 나아가라는 주문을 한다.



책의 원서 제목은 'The Toilet Paper Entrepreneur'이다. 화장실 휴지와 창업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게 되지만 앞부분의 몇페이지만 읽어보면 그 의미는 쉽게 파악이 된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일을 다 보았는데 화장지가 세마디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황일 때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이 위기를 모면할 것인가. 아마도 세마디 화장지를 포함하여 화장실 내에서 이용가능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세상의 모든 창업가가 모든 자원이 완벽하게 구비된 뒤에 창업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성공의 열쇠는 바로 내가 성공한 창업가라는 신념이 쥐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저자는 마음속에 어떤 신념을 가지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고 조언한다.


모든 창업의 달인은 성공을 원한다면 신념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신은 당신 앞에 어떤 도전이 놓여 있든 상관없이 당신이성공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p.58


여러 번의 성공적인 창업을 경험했던 저자의 경험을 통해 책에서 조언하고 또 강조하는 여러가지들이 마음이 많이 와닿는다. 일단 저자가 강조하는 교훈을 단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것(p.184)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확실히 성공할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행동할 것을 조언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창업의 근본원리(p.200)는 다음과 같다.


믿음 + 집중 = 분명한 행동


처음 시작은 성공이라고 여겨져도 사실 창업의 성공 여부는 현금흐름이 꾸준하게 지속될 수 있느냐로 결정될 것이다. 이점을 강조하면서 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적립해두라는 조언도 잊지 않고 있다. 동업에 대해 부정적으로 묘사한 것은 상당히 인상적이다. 자신의 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줘버리지 않듯 사업도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지 않을 것을 조언한다. 대부분 동업은 실패하며, 유능한 사람을 투자자로 데려오지 말고 직원으로 데려와 많은 보상을 해주라(p.243)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지분없는 동업자가 창업의 가장 현실적인 해결방법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엔젤투자자나 벤처투자자도 멀리하라는 조언도 고민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된다.


각 장의 말미에는 '지금 당장 행동하라!'는 제목으로 해당 장에 수록된 내용과 관련된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과제를 전부 다 수행해볼 수는 없었지만 과제들이 전부 마음을 뜨끔뜨끔하게 만드는 문제들로 채워져있다. 실제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이라면 이 모든 과제들이 창업과정에서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k******1 2014.11.2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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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사업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느껴오고 있었습니다. 경영을 하다가 쉽게 망할 수도 있기에 경험이 중요한데 처음하는 사람은 없어서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제목 <심플하게 스타트업>을 보자마자 이 책을 통해 간접걍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줄꺼 같은 기대감에 어렵게 시작할 수있는 자기만의 사업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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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사업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느껴오고 있었습니다. 경영을 하다가 쉽게 망할 수도 있기에 경험이 중요한데 처음하는 사람은 없어서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제목 <심플하게 스타트업>을 보자마자 이 책을 통해 간접걍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줄꺼 같은 기대감에 어렵게 시작할 수있는 자기만의 사업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꺼 같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읽어내려 가기 시작 했습니다.

이 책은 창업을 하면서 성공을 했던 사람들의 공통점들을 실 예를 들어가면서 어떻게 해야 사업을 한는데 있어서 성공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스타일로 구성해 놨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창업을 하면 쉽게 망하는 케이스를 실예를 들어가면서 반대로 쉽게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그들이 다른 행동과 생각을 해왔는지 보여줌으로써 사업을 한는데 있어서 갖추어야할 덕목들을 알려줌으로 사업에 성공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큰 뼈대를 바로 잡아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p62에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지말고 그에 맞추어 전략을 짤 필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켓팅에있어서 자신의 금전적, 자원적 한계가 있기에 약간의 지불로도 마켓팅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인터넷 상의 여러 사이트를 알려줍니다. 영소업자로써 마켓팅이라는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어마어마 할텐데 인터넷 시대에 맞춰 약간의 비용으로 마켓팅을 할 수 있는 인터넷에 얼마나 고마워 해야할 지 깨달았답니다. 한계가 있더라도 포기하지말고 이렇게 잘 알아본다면 어디에서든지 시원한 생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그리고 사업함에 있어서 게을름은 파산의 지름길 임을 깨우쳐 주고있고, 매일 같이 부지런하게 매출같은 측정표를 체크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알지못하는 어떤 변화로 한순간에 사업이 기울 수 있기에 매일 대비해야 함을 지적합니다. 이 책에서는 벎음이라는 이점을 잘 살려서 정열적으로 온 힘을 쏟아 붓는 것으로 시작하기를 설득하고 있답니다.

이 책 한권을 읽고 경영이라는 것에 자신감이 붓었지만, 아직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 초짜인 저로써는 좀더 신중을 가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잘 알지 못했던 경영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얻고, 어떤 나만의 일을 시작할 수 있을 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삼을 수 있는 시간을 갖았던것 같습니다. 저 처럼 경영하는 것에 두려워 아직은 구체적이고 세세한 아이템은 없으나 전체적인 윤곽만 잡아둔 상태로 동기부여 및 좋은 방향으로 가이드 역할을 해줄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꼭 잡아 보시길 권합니다.

s****s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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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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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번에 산 책. '심플하게 스타트업'을 읽었습니다.그전에 여러 책들을 읽었습니다.그리고 이 책은 어느 분야에나 속하는 그런 책 같아요.한 특정분야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창업이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거기에 임하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하고,시작할때 자금이라든가 동업이라든가 하는 부분에서 어떻게 그런 것들을 바라봐야하는지 잘 표현해 줍니다.어떻게 어떻게 해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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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산 책. '심플하게 스타트업'을 읽었습니다.


그전에 여러 책들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어느 분야에나 속하는 그런 책 같아요.


한 특정분야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창업이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거기에 임하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하고,


시작할때 자금이라든가 동업이라든가 하는 부분에서 어떻게 그런 것들을 바라봐야하는지 잘 표현해 줍니다.


어떻게 어떻게 해야는 것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사업에 비전을 잘 설정해야한다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제가 그 전에 생각했던 부분이지만 이 책이 더 정확하게 맥을 짚어주는 느낌입니다.


중요한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가장 중요한 실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창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업시에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자금 부분일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좋은 조언들을 많이 들려줍니다.


당신이 창업을 준비하고 꼐시거나 창업에 꿈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읽을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HooN.

YES마니아 : 골드 t******h 2014.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 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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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심플하게 스타트업 새로운 정부의 시작과 함께 창조경제도 많이 거론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밑도 끝도 없이 창조경제만 외치고 있다. 어떤 인프라 구성이나, 인력에 대한 교육 등은 생각치 않고 창조경제만 외치고 있다. 덕분에 국고에서 창조경제를 빌미로 줄줄 새어나가고 있는게 대한민국이다. 창조경제와 함께 더불어 아이디어를 통한 사업가 정신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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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심플하게 스타트업

새로운 정부의 시작과 함께 창조경제도 많이 거론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밑도 끝도 없이 창조경제만 외치고 있다.

어떤 인프라 구성이나, 인력에 대한 교육 등은 생각치 않고 창조경제만 외치고 있다.

덕분에 국고에서 창조경제를 빌미로 줄줄 새어나가고 있는게 대한민국이다.

창조경제와 함께 더불어 아이디어를 통한 사업가 정신도 크게 이슈화 되어 있다.

서점에 가보면 온갖 종류의 아이디어, 창업, 스타트업 등의 책이 수북하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많이 생각하는 부분이 창업이다.

드럽고 치사해서 내가 나가준다 하며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창업일 것이다.

자본금이 없이 빚으로 시작하는 창업이 부지기수다.

그만큼 실패률도 상당하다. 창업은 양날의 칼인셈이기도 하다

마이크 미칼로위츠는 심플하게 스타트업을 통해서 자신만의 열정과 실행력이라면

쉽게 실패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화장실에서 아주 급한(?)일을 마치고 화장지가 단 3장만이 남아 있을 경우

옆칸에 도와줄 사람도 없고, 그냥 나가기도 그렇고 , 이런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머리를 굴려 보는 것이다.

창업을 이렇게 화장실에서의 상황에 비유했다.

누가 보더라도 단 번에 이해할 수 있다. 완벽한 준비를 갖추고 시작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자원을 최대한 집중해서 하나씩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너무 복잡하게도 아니고 책의 제목처럼 심플하게 시작하는 것이다.

아이템의 선정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어려운 결정을 내기기 보다는 독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잘 하는 일을 찾아보고 그 일을 기회 삼아 창업을 하도록

주장한다. 아마도 가장 정석의 창업 방법일거라고 생각한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았으면 바로 행동으로 보여야만 한다고 한다.

즉, 실행력이 답인 것이다. 아무리 책상에서 펜대 굴려봤자 탁상공론인라는 것이다.

생각을 해봤으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면 내 스타트업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본 서에서 창업 달인의 중요한 8가지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강력한 신념, 열정, 한발앞선 움직임, 희소성활용, 돈보다 창의성을 이용, 틈새지배

목표의 조화, 비정상인.......

책을 볼 수록 이런 특징들이 하나씩 피부로 느껴지는 상황에 나는 과연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나를 탐닉해보는 시간을 보내야 할 듯 하다

g***3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바로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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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에게 기업가 정신이 사라졌다는 언론 기사를 꽤 자주 접하게 된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그럼에도 꾸준하게 스타트업들이 만들어지고 있기도 하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도전에 대한 용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이 무모해 보일 수도 있고, 젊은 객기로 치부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실행'에 옮기는 힘이다. 이 책은 이러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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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에게 기업가 정신이 사라졌다는 언론 기사를 꽤 자주 접하게 된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그럼에도 꾸준하게 스타트업들이 만들어지고 있기도 하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도전에 대한 용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이 무모해 보일 수도 있고, 젊은 객기로 치부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실행'에 옮기는 힘이다.

이 책은 이러지 못한 예비창업자들에게 힘을 팍팍~ 실어주는 책이다.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상세한 방법이나 경영 전략 등을 소개하지 않는다.
그것보다는 왜 도전하고 있지 못하는지, 왜 주저하고 있는지에 대한 면밀한, 그리고 가장 흔한-그렇지만 정확한- 변명에 대한 멋진 대답을 해주고 있다.

저자는 실제로 직접 창업을 하여 성공을 하였고, 지금은 그런 창업자들을 도와주는 컨설팅 역할을 하고 있다.
자신이 몸소 겪은 스타트업에 대한 애로와 오히려 방해가 됐던 걱정, 근심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는 것은, 부드럽다기 보다는 다그치고, 혼내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는 것이다.
분명 문체는 정중하나, 그 흐름이나 문구가 읽는 독자들을 도발시킨다.
마치, '이래도 스타트업에 도전하지 않을꺼야? 뭘 머뭇거려.. 바로 시작하라고~'라고 말하는 듯 하다.
어쩌면 무척 반감을 가질수도 있을수도 있지만, 난 이 책을 읽는내내 꽤 그 도발에 응할뻔 했다.-이 말은 결국 저자의 의도가 나에게는 먹히지 않았다는 것인가? ㅎㅎ-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조하는 것이 '세 마디 휴지'다.
즉, 거의 아무것도 가진 것도, 준비된 것도 없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절박함을 가지고 도전하라는 것이다.
일종의 배수진이라고 할까..

스타트업을 꿈꾸고 있지만, 아주 적절한 변명으로 스스로를 위안하고 있는 사람이나 조금 더 용기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무척 효용이 있을 듯 하다.
창업에는 나이도, 국경도, 심지도 돈도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론, 어떤 분야의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상당한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을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스타트업을 하기에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임을 잊지 말자.

 

l*****0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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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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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미칼로위츠'는 어린 나이인 스물네살에 가족과 함께 은퇴자 마을로 이사를 가면서 첫 사업을 시작해서 소위 말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다. 저자는 신규 사업을 업계의 선두로 성장하도록 벤처사업가를 돕는 회사인 옵시디언 론치를 세워 수십억 원짜리 회사로 키워냈다. 사업할 돈이 없는데도 어마어마한 수익을 만드는 회사를 만드는 법과 경영자스토리,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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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미칼로위츠'는 어린 나이인 스물네살에 가족과 함께 은퇴자 마을로 이사를 가면서 첫 사업을 시작해서 소위 말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다. 저자는 신규 사업을 업계의 선두로 성장하도록 벤처사업가를 돕는 회사인 옵시디언 론치를 세워 수십억 원짜리 회사로 키워냈다. 사업할 돈이 없는데도 어마어마한 수익을 만드는 회사를 만드는 법과 경영자스토리, 창업스토리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가장 마지막 생각은 내가 과연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나?의 질문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혁신적 창업가는 아니지만 아니 이 책에서 요하는 것들과는 거리가 멀지만 내 삶은 비슷비슷한 모양이었고 혁신이 필요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현 상태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교훈을 얻고 이를 이용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며 자신이 가진 모든 자원을 동원해 목표를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이 자신의 성공과 실패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지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라는 점이다. 저자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삶과 일을 통해서 겪은 경험담이면서 조언이라고 본다.

현대 사회는 단 하나의 직업만 갖고, 하나의 능력만 갖고 살 수 없는 사회이다.
물론 각자 스스로 맡은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면 그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살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처한 분야나 사회적 위치에서 맡은 역할도 그때그때 바뀌어야 한다.
그럴 때마나 수없이 다른 능력이나 스킬을 배우기란 시간적으로나 물리적으로, 금전적으로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내가 가진 혁신본능이 제안한 내가 가진 것으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할 수 있고, 좀 더 남들보다 깨어있는 사고를 한다면 남보다 한 발 앞서서 생각할 수 있는 여유와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사업에서의 성공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자신을 얼마나 던지느냐의 문제이다.

책에 말하는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아니 의도적이면서도 중요한 단어가 바로 '혁신적 창업가'이다. 결국 혁신은 본능적으로 타고날 수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길러진다. 늘 깨어있는 것이 혁신, 변화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k****7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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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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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심플하게 스타트업’은 철저히 이론을 배제하고 곧 바로 실행에 옮기도록 의도된 책이다.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난처한 경우인 . 화장실 비유부터 시작한다. “바지를 발목까지 내린 상태에서 볼일을 보다가 마무리하려는 시점에 와서야 휴지가 부족하단 걸 깨달은 적이 있는가?” 낭패스러운 상황을 예로 소개한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처해 있는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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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심플하게 스타트업’은 철저히 이론을 배제하고 곧 바로 실행에 옮기도록 의도된 책이다.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난처한 경우인 .

화장실 비유부터 시작한다. “바지를 발목까지 내린 상태에서 볼일을 보다가 마무리하려는 시점에 와서야 휴지가 부족하단 걸 깨달은 적이 있는가?” 낭패스러운 상황을 예로 소개한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처해 있는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 곤경을 해결할 것이다.

저자는 이 상황을 자원이 절대 부족한 상황에서 창업을 하는 경우로 대비하여 설명한다.

책은 총 10장으로 되어 있고, 믿음, 창업의 달인은 어디에 집중하는가, 행동, 돈과 지분이라는 네 개의 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은 마음으로 성공을 바라기만 하거나 말만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각 장이 끝날 때는 그 장에서 설명한 내용 중 세 가지를 요약하여 [지금 당장 행동하라]라는 내용으로 핵심을 요약해 놓았고, 창업의 달인이 주는 팁을 중간 중간 짧게 소개해 주는 친절함도 배려해 놓았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실용적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사업할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익을 만드는 회사를 만드는 법
- 현재 그저 그런 실적의 사업을 큰 수익을 내는 알찬 사업체로 변화시키는 법
- 매일 측정할 지표를 시각화해 매출을 600퍼센트 이상 증가시키는 법
- 지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핵심 동료를 끌어들이는 법
- 집중 5원칙을 이용해 집중의 범위를 좁힘으로써 실질적인 매출을 올리기에 충분히 틈새 시장을 지배하는 법
- 목표를 분명히 하기 위한 간단한 전략인 태킹 기술을 마스터하는 법

이 책의 목적은 이처럼 현실에 눈을 뜨고 자리를 박차고 지금 당장 무언가를 실행하도록 하고자 함이 틀림없는것 같다.. 가슴 뛰는 자신의 일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드니 말이다.

y*****t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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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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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도입부분을 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일랜드의 전설적인 록그룹 U2의 리더 보노로 U2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밴드이다. 그러면서도 정치적인 발언이나 환경운동에도 앞장선다. 국내로 비유하자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고인이 되신 고 신해철씨가 떠오른다. 이 책의 원제인 The Toilet Paper Entrepreneur, 즉 화장지 기업대로 보노는 화장실에서화장지가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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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도입부분을 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일랜드의 전설적인 록그룹 U2의 리더 보노로 

U2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밴드이다. 그러면서도 정치적인 발언이나 

환경운동에도 앞장선다. 국내로 비유하자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고인이 되신 고 신해철

씨가 떠오른다. 


이 책의 원제인 The Toilet Paper Entrepreneur, 즉 화장지 기업대로 보노는 화장실에서

화장지가 없을 때의 곤란한 상황을 비유하며 창업과 성공의 생리를 말한다.

제목과 서문부터가 B급의 냄새가 난다고? 하지만 이 책은 보노의 추천사답게 기업 창업과

경영과 성공에서의 흔한 경영이론을 말하지 않는다. 정말 실제 경영실무에서의 주옥같은

사례들을 열거하며 겉으로 번지르한 경영이 실제로는 열악하고 힘들다는 걸 알려준다.


그러면서도 창업자가 명심해야될 창업가정신을 서문에서 떡하니 말한다 그것은


1. 창업의 달인은 강력한 신념의 근거를 마련한다.

2. 창업의 달인은 열정적이다.

3. 창업의 달인은 한발 앞서 움직인다.

4. 창업의 달인은 희소성을 매우 잘 활용한다.

5. 창업의 달인은 돈보다 창의성을 이용한다.

6. 창업의 달인은 틈새를 지배한다.

7. 창업의 달인은 장기적인 목표를 단기적인 조치와 조화시킨다.

8. 창업의 달인은 정상인이 아니다.

의 8가지로써 꼭 명심해야될 사항들이다. 윤리 경영을 위한 번지르한 말이 아니라 

회사는 일단 수익이 나야 되고, 이제 창업을 시작한 스타트업은 정말이지 수익이

절실하다. 물론 투자자들에게 투자받을 수 있지만 제품개발과정에 들어가면 언제나

모자란 것이 돈인 것이다. 자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꼭 저 8가지를 명심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은 것. 


실제 스타트업을 시작함에 앞서 꼭 완독해야 될 책이다. 창업자의 태도와 가치관을 정립하

고 때때로 약해질 때 다시 읽고 초심을 잃지 않아야 될 때 유용하게 쓰일 듯.


출판사에서 이 책의 제목을 원제가 아닌 심플하게 스타트업이라고 바꾼 것이 센스가 넘친다

분명히 맞는 말이고 그럴듯 하지만 실제 업무에서 쓰이기 힘든 경영이론들을 나열하지 않고

실생활의 사례와 문체로 경영을 말하기 때문에 이해도 쉽다. 정말 말 그대로 심플하다

 사업에서 승리하기 위한 조건들을 따지다 보면 막상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그런 경우에 속하면서도 막상 시작의 두려움 때문에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

실천이 언제나 어려운 것이기에 저자의 행동력은 정말 부럽디 부럽다. 책 표지에 적혀진

글귀 그대로다. 언제나 한계의 벽에서 머무르고 나아가지 못하는 내가 부끄러워 지는 책이었다.

d*******2 201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