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쎄...
"글쎄..." 내용보기
아직 이책을 구입하진 않고 서점에 비치되 있는것만 본 사람이다. 고로, 제대로된 비평이 될수 없음을 알기 바란다. 이책은 제목과 목차에서 알수 잇듯이 전치사라는 놈만을 연구한 책이다. 전치사, 이것은 특정한 동사와 결합하여 이어동사라는 1 + 1 = 2가 아니라 무한대라는 세상사 진리를 세삼 느끼게 하는 짜증나지만 알면 무쟈게 편한 놈을 만들어낸다. 이책은 바로 이
"글쎄..." 내용보기
아직 이책을 구입하진 않고 서점에 비치되 있는것만 본 사람이다. 고로, 제대로된 비평이 될수 없음을 알기 바란다. 이책은 제목과 목차에서 알수 잇듯이 전치사라는 놈만을 연구한 책이다. 전치사, 이것은 특정한 동사와 결합하여 이어동사라는 1 + 1 = 2가 아니라 무한대라는 세상사 진리를 세삼 느끼게 하는 짜증나지만 알면 무쟈게 편한 놈을 만들어낸다. 이책은 바로 이런 이어동사가 주는 느낌을 쫙 정리한 책이다. 아니 전치사가 지니는 뜻만 정리했다고 봐야겠다. 하지만 세상사가 그렇듯이 1 + X = 2 라는 공식에서 X가 1이라는것이 딱 나온다고 정의할수 있는 일이 있는가하면 4/4 , 1001 - 1000 이런 변형들도 들어갈수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책은 그런면에서 만족을 주지 못했다. 차라리 이x동씨 저서나, 화살 영어(?)처럼 기본적인 느낌을 주거나 전치사 ~~~~ 처럼 뭔가 길게 쓰였다면 모를까. (참 나도 제대로도 이해 못하면서 책 많이 사기는 산다. 하나라도 제대로 보지! -_-) 무작정 지르지 말고 서점가서 책 내용 뒤적거린다음 사도 늦지 않는다고 지름신이 항상 마음속에 존재하는 어떤 사람이 주장한다.
1********y 2005.07.25.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