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오카 케이스케 저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06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린다 리코에 맞먹는 지능과 미모를 가진 아마모리 카렌과 카렌의 정체를 알면서도 휘둘리기만 하는 강적을 마주한 린다 리코의 이야기입니다. 전자책이라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리코는 루브르에서 학예사로 일하며 특별한 사건에 직면하게 됩니다. 루브르에 소장된 다빈치의 걸작 모나리자와 관련된 위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그녀의 탁월한 관찰력과 분석력을 발휘합니다. 그녀의 파트너인 오가사와라 유토는 기자로서 리코와 함께 사건을 조사하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 앞권에 비해서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사건들이 취향이 아닌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만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지루하게 진행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넘겨서 보기도 했습니다. 여앞권만 보고 뒷권 여러권 사두고 봤다가 뒷부분은 내용들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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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작품인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06을 읽고 쓰게 된 글입니다. 6권은 약간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라이벌?격인 등장인물이 나와서 흥미진진하기도 했네요 ㅎㅎ 앞으로 어떻게 엮일 것인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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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일본 소설인 만능감정사 시리즈입니다 소설뿐만 아니라 만화및 영화로도 나올 정도로 유명해서 이미 종이책을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편하게 읽고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학창시절 믿을수 없을만큼 어리숙했던 린다리코가 고향을 떠나 도쿄로가서 무엇이든 감정할수 있는 만능감정사가 돼서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마츠오카 케이스케 작가님의 만능감정사 Q의 사건ㅅ첩 6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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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복재사의 등장으로 린다는 바짝 긴장하게 된다. 상대도 린다 못지 않은 미인으로 설정된듯 하고, 그 과거는 잘 모르겠지만 린다는 절대로 이대로 둘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듯. 셜록도 그렇고, 탐정들은 자신과 맞먹는 재능을 지닌 악당을 보면 신경쓰이고 절대로 가만 둘 수가 없게 되나보다. 그래서 어떻게든 자수 혹은 잡아서 가둬버리거나-셜록은 비록 끌어안고 절벽으로 뛰어내리지만- 해서라도 멈추게 하려고 안달이다. 린다도 필사적으로 마지막까지 분투, 결과는? 좀더 많이 등장해줬으면 하는 린다의 라이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