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읽으면 중간에 끊기 힘들 정도로 가독성이 좋습니다.
재미도 있지만, 시간에 대해 약간은 깊은 생각이 들어 좋았습니다.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할 거리가 많습니다. 시간, 가족 그리고 책에 대해서도요.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주제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