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매기 조나단은 나는 법을 통해 삶의 의미와 진실을 추구하지만 다른 갈매기들은 그런 조나단을 받아들이지 못한다.조나단은 갈매기 무리에서 추방당하고 혼자 비행술을 연습하다가 그와 마찬가지로 비행을 통해 의미를 찿는 다른 갈매기를 만난다.그 곳에서 새로운 형재들과 함께 수많은 비행법을 체득하고 비행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찿게된다. 그리고 그런 비행법들을 다른 갈매기들에게도 전해주어 단지 먹고 생존하는 그들에게 새로운 의미를 전해주려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나중에는 다시 추방당하지만 그의 제자들을 통해 갈매기들의 진실한 존재 의미에 대한 그의 꿈은 이어져나간다. 단순히 먹이를 구하기 위해 나는 갈매기와는 달리 나는 것 자체를 사랑하는 갈매기 조나단 리빙 스턴은 피나는 노력과 연습을 통해 완전한 비행술을 터득하고 교사로서 자신의 교육이념을 제자들에게 쏟아붓는다. 진정한 자유와 자아실현을 이뤄가는 조나단의 의지가 깊으느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이 글에서 가장 중심구절은 "가장 높아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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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 소설 중에 하나이 갈매기의 꿈...늘 그렇지만 난 방학이 되면 보통 한 두권의 세계 명작을 사곤한다.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이 책도 그 '독후감을 쓰기 위한 세계 명작'에 불과했다. 처음에.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말이다. 다른 갈매기들에게 쫓겨나게되지만, 그래도 날기 원하는 조나단이라는 갈매기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난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쫓겨난다면 절대 그렇게 하지 못 할것이다.....나에게는 그만한 용기가 없으니까.....싫어하는 일이지만 남들이 다 하고 있어서 따라하는 나를 보았을 때 난 내 자신이 싫어졌다..이제부터는 내가 원하는 일을 찾아봐야 하겠다...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인상깊은구절] 조나단은 이제부터 혼자가 되었다. 그는 갈매기 사회로부터 멀리 떨어진 벼랑으로 쫓겨가서 외롭게 지내야만 했다. 그러나 그를 슬프게 한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다른 갈매기들이 비상의 빛나는 기쁨을 믿으려 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들은 눈을 뜨고도 보려고 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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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쉽게 볼수 있는 구절 ' 가장 높이 날으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 이 구절에 얽혀진 사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주인공이 갈매기가 아닌 갈매기를 동경하는 인간이나 그런 류의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이 책의 세계는 갈매기들의 세계이다. 그저 모이나 먹기 위한 삶이 아닌 날으는 그 자체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의 삶과 목적을 위해 투쟁하고자 하는 갈매기 조나단의 모습. 그런 성취는 비단 타고나는 것이 아닌 반드시 자신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며 그 노력의 결과에 대해서 방관하지 않고 끝없이 노력하는 모습은 실로 감동적이다. 어렵지 않게 읽혀지는 책이며, 반드시 명작에 들어갈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간간히 있는 갈매기들의 눈 부신 모습. 하늘을 향해 질주하는 그 날렵한 모습이 너무나 신비로워 지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조나단은 한숨을 쉬며 바다를 바라보았다. " 너에게는 이제 더 이상 내가 필요하지 않아. 너는 이제 매일 조금씩 네 자신을, 그 무엇에도 구속하지 않는 진정하고 무한한 자아를 발견해 가는 것만이 필요해. 그것을 발견했을 때의 플레처가 바로 너의 스승이야. 그리고 스승의 말을 이해하고 그가 명하는 것을 따르면 되는거지 " 이렇게 말했을 때, 순간 조나단의 몸이 공중으로 떠오르더니 희미하게 반짝이면서 점차 투명해지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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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인정해 주려 하지 않았다. 그저 날기만 하는 근본적인 방법만을 생각할 뿐이였고, 보다 멀리 날기 위해 노력하는 조나단을 많은 무리들은 비웃기도 하였다. 쉽게 쉽게 현실에 수긍하며 살아가는 것, 특별한 개척 없이 있는 상황 그대로를 따르며 지나치려 하지 않는 것이 조나단을 질책하는 갈매기들이였고 이 책을 읽은 나의 모습이며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다. 한번 생각해보고 안되면 포기해버리는 심사. 이미 그것에 길들여서 나중에는 내가 포기하려는 것을 알아도 크게 개의치 않으려 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 소설에서는 지극적인 교훈을 안겨다 준다. 성공과 실패의 잣대가 아닌, 결과로써 평가 받으려 하는 것도 아닌 과정에서의 소중함과 힘겨운 과정을 거쳐나가는 조나단의 모습에서 조나단의 땀 한방울의 아름다움을 안겨주었다. 책을 덮고 난 내게 강조한다. "포기 하려 하지 말자!!! " [인상깊은구절] 이렇게 말 했을 때, 솔직히 말해서 멀리 떠난 그의 동료가 지금과 마찬가지로, 성스러운 그 무엇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 한계란 없다고요, 조나단 ?' 그는 마음 속으로 중얼거렸다. ' 그렇다면 이제 제가 당신 앞에 훌쩍 나타나 새로운 비행술을 보여줄 말도 멀지 않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