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별로 전쟁의 상황을 소개하는 지도를 겸해 상세히 사실을 다루려고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사진은 많지만 크기가 작고요, 피난민의 사진이 더 많길 바랬는데 약간 빗나갔네요.
한글과 영문으로 구성된 글들은 공부에도 도움이될듯(굳이 공부를 한다면)
크기가 크고 오래두고 간직하기엔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