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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모두 세일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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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책을 골랐다. 특히나 간접적인 동기부여로써 세일즈를 권유했던 경험이 있는 나는 주변에서 세일즈를 아주 잘 하겠다는 관심을 받곤 했지만, 번번히 “나는 판매를 못해요”라고 대답하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순간순간, 내가 했던 행동,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살아가는 모든 것이 세일즈였음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그것에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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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책을 골랐다. 특히나 간접적인 동기부여로써 세일즈를 권유했던 경험이 있는 나는 주변에서 세일즈를 아주 잘 하겠다는 관심을 받곤 했지만, 번번히 “나는 판매를 못해요”라고 대답하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순간순간, 내가 했던 행동,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살아가는 모든 것이 세일즈였음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그것에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체계화한다면 더 잘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세일즈가 힘들다고 생각되는가? 그렇다면 아기였을 때 울면서 엄마에게 젖을 물리게 한 자체가 세일즈였다고 생각해보라. 이미 우리는 세일즈로부터 시작되고 죽는 순간까지 모든 행위는 세일즈(무형, 유형, 유상, 무상제공 등) 형태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조 지라드의 대단한 열의와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 조금 아쉽다면 우리나라 정서와 약간은 다른 느낌의 세일즈기법(체험담)을 소개하였기에 나름대로 잘 받아들이는 관심만 기울인다면 그야말로 세일즈로써 최고의 가이드인 책이라고 소개하겠다.

[인상깊은구절]
항상 이 사실을 기억하라. 다시 말해서 무언가 팔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이나 다름없다. 다시 말해서 판매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당신은 아무것도 팔지 못한 것이다.(p8)
d***y 2005.07.0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판매왕 조지라드씨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썼을까??
"최고의 판매왕 조지라드씨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썼을까??" 내용보기
세일즈는 기업의 원천인 이윤추구를 현장에서 실행하는 가장 중요한 자리중의 하나 다. 따라서 세일즈의 성공신화와 관련된 책을 많이 보았고, 이번 기회에 조지라드씨 의 원칙도 배워봐야 겠다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선택하였다. "고객의 감동시켜라" 이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이 말이 될 것이다. 세일즈는 감동을 선사하는 직업이라고 예기한다. 솔직히 살아가면서 감
"최고의 판매왕 조지라드씨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썼을까??" 내용보기
세일즈는 기업의 원천인 이윤추구를 현장에서 실행하는 가장 중요한 자리중의 하나 다. 따라서 세일즈의 성공신화와 관련된 책을 많이 보았고, 이번 기회에 조지라드씨 의 원칙도 배워봐야 겠다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선택하였다. "고객의 감동시켜라" 이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이 말이 될 것이다. 세일즈는 감동을 선사하는 직업이라고 예기한다. 솔직히 살아가면서 감동을 받을 일이 얼마나 되겠는가? 하물며 나에게 물건을 팔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거야 하는 왜곡된 이미지를 지닌 세일즈맨에게서 그런 감 동을 받는 다면?! 소개된 일화중의 하나는 한 환갑을 맞은 할머니에 대한 것이었다. 자신의 환갑축하를 위해 "흰색 포드 승용차"를 사려고 한 할머니는 점심먹으러 간 세 일즈맨에게 외면받고 1시간의 기다림 동안 조지라드씨의 "시보레 자동차"를 구경한 다. 조지라드씨는 그녀의 생일축하선물로 "장미꽃다발"을 선사한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자신의 물건을 살지 안 살지도 모르는 이에게!! 이게 바로 범상치 않은 점이다. " 자신의 가게에 들어오는 이는 모두 잠재적인 고객" 이라고 생각하는 조지라드씨는 아무라도 함부로 대하지 않고 모든이에게 호의를 지 니고 대한다. 작은 감동을 주라. 그녀는 생일에 장미꽃을 처음받아 봤다고 하였고 조지라드씨 의 "시보레 자동차"를 샀다. 문득 예전에 mp3 살 때가 생각났다. 단지 비타500한 병에 난 넘어가서 21만원짜리 mp3를 샀다. ㅜ_ㅜ;;;; 싼걸 사려고 일부로 테크노 마트로 갔고, 그 주변을 다 뒤졌었 으면서... 역시 세일즈는 감동이 중요하다. 이 원칙을 확장한다면 기업은 "감동을 주는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 꿈을 위한 감동! 멋진 미래를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라!! 훌륭한 세일즈 맨이라면 모든 불리한 조건을 도전으로 받아들여 그것을 유리한 조건 으로 바꿀수 있어야 한다. 그들의 예상과는 달리 고객의 구매를 도와주고 좋은 물건을 소개하는 사람으로 그들 을 맞이한다. "당신은 다른 자동차 세일즈맨과는 다르군요. 난 당신처럼 일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면 고객이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도와줄까를 생각해야 한다. 누군가가 영업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그가 차를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기회 로 받아들인다. 판매자와 구매자는 같은 편(일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동반자 관계이다) 고객들이 당신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로 여기도록 분위기 를 만들라 구매를 강요당할 것으로 잔뜩 경계했던 고객이 기분좋게 안심할 것을 상상 해 보라 예약한 고객만 만나주는 세일즈 맨 "죄송합니다 고객님, 다음 예약 시간이 다 돼서 요. 설명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오늘은 인사만 드리는 걸로 하죠. 저는 예약에 따라서만 일을 하거든요.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주 실 수 있는 때로 날을 잡도록 하지요. 그러면 고객님께 제 물건에 대해 충분히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고객이 허락하는 시간의 양은 그가 팔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달려있다. 사람들은 결정은 자신이 내리게 될것임을 알고 있고, 좋은 판매사원에게 '아니오'라 고 말하면 그들이 싫어할 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한다. 사람들은 별로 강요를 하지 않는 '사람좋은'세일즈맨을 만나면 곤란한 지경에 처하 게 되리란 것을 알며 사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제품이 아니라="" 자신을="" 팔아라=""> 당신은 당신 자신을 팔아야 한다. 고객이 당신을 좋아해야 하고, 당신을 믿을 수 있어 야 하는 것이다. 회사의 지명도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라: 회사의 강점을 팔지 못한다면 어리석은 것이 다. 누가 알겠는가. 혹시 당신이 세련된 매너와 뛰어난 화술로 회사를 유명하게 만들지.. <내가 파는="" 물건의="" 첫번째="" 고객은="" 바로="" 나=""> 크게 성공한 비즈니스맨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하는 일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 입니다. 나는 어떤 상품에 대해서 완전히 알고 강한 확신이 생길때까지 공부하고 조사하고 모 든 투자망을 분석합니다. 당신이 무엇을 팔든 당신 자신부터 그것을 소유해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가="" 성공을="" 부른다=""> 강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을 갈고 닦아야만 한다. 실력도 없이 큰소리만 치는 것 은 단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머리속에 그려보는 것이 언젠가는 현실이 된다. 당신의 동의 없이는 아무도 당신을 열등하게 느끼도록 만들지 못한다. 당신이 스스로를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고 여기면, 다른 사람들 역시 당신을 귀빈으 로 여길것이다. 최고의 부동산 중개인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집을 둘러보는데 쓸 것이다. 손님에게 집을 보여주기전에 그 집에 대해 완벽하게 알아야 하겠기에 준비를 하십시오, 준비는 모든 일의 기본이니까요. 자기 일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알 아야 합니다. 남의 사무실에 불쑥 찾아가서 그의 시간을 빼앗는 것만큼 무례하고 실 례되는 일은 없습니다. 상대방의 질문에 성실히 답해주지 못한다면 당신은 상대방의 시간은 물론 자신의 시간도 낭비하는것입니다. 뛰어난 전문가들은 그 분야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읽고 적절히 대처하 기 위해 매주 몇시간씩 시간을 내어 책을 읽고, 같은 분야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정기적으로 세미나에 참여하곤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의 분야에서만큼음 전문가가 되라. 사람들은 누구나 특별하다. 우리는 모두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고 싶어한다. 그런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 게 느끼도록 해주어야 한다. 잘되는 식당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입소문에서 나온 다. 그 집의 음식맛은 어떻고, 서비스는 어떠어떠하더라는 말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 진다. 시내의 이름난 식당에 가보면 한결같이 음식 맛있고 정갈. 마음을 사로잡는 작은 선물을 준비하라. 어린이에게 풍선사탕, 어른에겐 10가지 종류 의 담배 죄송합니다. 그 점은 제가 지금 대답해 드릴 수가 없군요. 하지만 사무실에 돌아가는 대로 알아보고 바로 연락해 드리지요.
m******y 2005.07.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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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소개 고객 창출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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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영업사원 CS관련 교육 때마다 꼭 소개하는 책이다.   조 지라드는 15년 동안 1만 3,001대의 자동차를 팔아서 12년 연속 세계 기네스북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그 후 세일즈에 대한 책을 저술하였고,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강사 중 한 명이 되었다. 그가 머리말에서도 썼듯이 그가 독창적으로 계발한 세일즈 방법도 있지만, 그는 써먹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배웠
"지속적인 소개 고객 창출의 비법" 내용보기

신입 영업사원 CS관련 교육 때마다 꼭 소개하는 책이다.

 

조 지라드는 15년 동안 1 3,001대의 자동차를 팔아서 12년 연속 세계 기네스북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그 후 세일즈에 대한 책을 저술하였고,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강사 중 한 명이 되었다. 그가 머리말에서도 썼듯이 그가 독창적으로 계발한 세일즈 방법도 있지만, 그는 써먹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배웠다. 다른 세일즈맨을 만날 때마다 좋은 점은 무엇이든지 배웠고, 책과 잡지에 실린 세일즈에 관한 글들을 닥치는 대로 읽었고, 자기에 맞는 방법을 택했다. 그래서 마침내 조 지라드식 노하우를 만들었다.

 

이 책은 그의 노하우를 12개 부분을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1) 세일즈에 대한 거부반응을 없애라.

보편적인 세일즈맨에 대한 이미지는 교활하다는 것이다. 고객이 세일즈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구매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니 좋은 물건을 소개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주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고객을 만나는 것도 예정된 시간에 만나서 그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매장에 오는 모든 고객은 내 물건을 사 줄 고객이라는 확신을 가지라는 것이다. 판매가 분명히 성사될 것으로 믿는다면 고객들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2) 제품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팔아라.

무엇을 팔든 자신부터 그 제품을 구입하라. 자신이 파는 물건에 대해 고객에게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 세일즈의 기본이다. 중요한 말이다. 부엌 대리점 사장 중 어떤 사장님은 신제품이 나오면 자신의 집부터 설치하여 사용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 분과 이야기를 해 보면 확신을 가지고 한샘 제품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고객과 미팅 전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라.

사무실 책상 위에 주문서를 올려 두어라. 고객과 상담하는 이유는 계약을 하기 위한 것이다.

상담하면서 고객이 말하는 것을 메모지에 기입하기 보다는 직접 주문서에 적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만일 고객이 물으면 원하는 특성이 어떤 것인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적는 것이라도 설명한다. 그래서 계약을 할 때다 싶으면 서명만 하면 된다.

이런 부분도 한샘에서도 적극 활용할만한 기법이다. 상담하면서 고객에게 구매 결정을 해야한다는 결정을 촉구할 수 있는 것이다.

성실함과 정직은 세일즈맨의 재산이다. 고객에게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마라. 한 번 약속을 어기면 거래를 성사시키고 소개를 받을 가능성까지 없어지는 것이다.

감사의 선물은 오히려 값싼 선물이 좋다. 너무 비싼 선물을 받으면 바가지라도 씌운 것이 아닌가 해서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 고객에게 작은 빚을 졌다는 느낌 주는 것은 자연스럽게 나의 팬으로 만드는 것이다. 조 지라드는 자동차 재고가 없을 경우 고객에게 인수되기까지 실제로 걸리는 시간보다 좀 더 여유를 두고 말한다. 말한 날짜보다 며칠 일찍 출고되었을 때 믿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고객 불만족 조치 업무를 할 때 나도 환불, 재설치 일정 등을 여유 있게 말했다. 그래서 고객 기대 심리를 낮추고 실행은 더 빠르게 하여 믿음을 주었다 많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은 고객들도 납기를 생각하여 계약하고 실행하기에 여유 있게 말하는 부분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다.부족한 부분은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틀린 대답을 해주면서 허세를 부리는 것보다 훨씬 낫다.

 

3)고객에게 판매가 된 것처럼 행동하라.

고객이 구매 의사를 결정하지 못했을 때라도 판매가 된 것처럼 응대해야 한다. 그러면 고객은 자기도 모르게 제품을 사게 된다. ‘아니오라는 대답이 나오지 않게 선택형의 질문을 한다. “결재는 현금과 카드 중 어떤 것으로 하시겠습니까?”와 같이 물으면 고객의 동의를 끌어내기가 쉽다. 체험하거나 상상력에 호소한다. 우리 한샘의 경우에는 제품이 설치되고 나서 가족의 화목한 대화와 즐거운 식사 시간 등을 꿈꾸도록 한다면 고객은 제품 자체의 효용성보다 가족을 위해 중요하는 것을 더 강하게 느낄 것이다.

판매로 간주된 말을 사용한다. ‘… 하시면대신 ‘…하셨으니라는 말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우리합시다라는 말을 쓰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잘못되었을 경우 결정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4)고객의 구매 의사를 재빨리 읽어라.

고객의 태도를 살피되 속단하지 마라. 편견을 가지고 고객을 관찰하지 마라.

고객의 말에 귀 기울여라. 신은 우리에게 두 개의 귀와 한 개의 입을 주었다. 말하는 것의 두 배를 들으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의견을 경청함으로써 고객이 어떤 것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아가 강한 사람일수록 설득하기 쉽다. 묵묵히 들어주면서 가끔 메모하는 것이 매우 좋은 방법이다.

듣고 원하는 부분에 대하여 질문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불만족 고객을 만났을 때도 직접적으로 원하는 부분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스스로 말하게 만든다면 문제의 50%는 해결된 것이다. 구매 고객도 스스로 원하는 부분을 말하도록 한다면 계약의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5)거부 반응은 관심으로 해석하라.

거부반응은 관심의 표시로 해석하라. 거부반응은 구매에 확신을 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객의 의문을 적절히 풀어 주기만 하면 판매에 성공할 수 있다. 고객을 궁지에 몰아넣지 마라. 고객과는 절대로 다투지 마라.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면 친구나 친척이 아니라 나에게 구매한다. 안내책자만 달라는 고객도 구매 의사가 있는 고객이므로 판매가 성사되도록 거듭 노력해라. 특히 컨택센터에도 카다로그를 보내달라는 고객들이 있다. 이런 고객들에게 카다로그를 발송해 드리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연락하여 영업사원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더 한다면 계약 건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6)구매를 미루지 못하도록 쐐기를 박아라.

고객이 확신할 수 있도록 도와라. 고객이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불친절한 행위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고객에게 확신을 주는 것은 고객을 돕는 일이다. 프레젼테이션 전에 구매 결정권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고, 설명을 듣고 난 후 구매 결정을 내려달라고 하면 판매 마무리 단계에서 구매를 미루는 일은 최소한으로 줄어든다. 구매를 미루는 고객에게는 지금 구매가 이익인 점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이 느낀 점은 고객도 구매를 위해 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이다. 경제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여 만족스런 구매를 하도록 하는 것이 세일즈맨이 고객을 돕는 것이다. 세일즈맨만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도 귀중한 시간을 제품 설명을 듣기 위해 사용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7)세일즈에서 주도권을 잡아라.

고객의 신상을 파악하라. 자연스럽게 대화하여 고객이 신상을 최대한 많이 알아낸다. 상담 중에 전화도 받지 말고 고객에게 집중하라. 핸드폰이 너무도 많이 보급되어서 상담 중에 핸드폰을 받는 영업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행동은 조 지라드의 표현대로라면 수술 중에 전화를 받는 의사, 심리 중에 전화 받는 변호사와 같다. 참으로 적절한 표현이다. 이 부분은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고 영업 사원들 교육 때 꼭 강조하여 설명해야 겠다. 고객에게 질문 하는 것은 세가지 이유에서 중요하다. 첫째, 고객의 요구 사항을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해서 대답을 들어야 한다. 둘째, 질문을 하면 진실해 보이며 고객을 도와주고 싶어 한다는 인상을 준다. 셋째, 적절하게 질문을 하면 세일즈 상담을 주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화하고 적절히 질문을 잘하면 계약의 확률은 높아지는 것이다.

고객 앞에서 권위 있게 행동하라. 전문 지식으로 무장해야 세일즈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가격은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 말해주라. 특히 우리 부엌가구 영업에 적용할 분야이다. 일방적으로 가격만 알고 싶어하는 고객이더라도 프리젠테이션을 계속해서 효용성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가격이 구매결정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고객도 구입의 필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한다면 결코 가격만이 구매의 결정 요소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할 수 있을 것이다.

 

8)상황에 맞는 여러 판매 기법을 사용하라.

고객의 부담을 줄이도록 큰 결정을 작게 쪼개라 사지 않았을 때 처하게 될 위험을 강조하라. 이 부분은 세부 옵션 부분을 설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자의 어깨를 으쓱거리는 방법도 매우 멋있는 방법이다. 부부가 함께 온 경우 가정에 남편이 가정에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음을 칭찬하면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조 지라드는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에게 부탁하여 받은 편지를 잘 활용하였다. 고객이 머뭇거리면 타협안을 제시하라. 단지 가격 때문이라면 제품 그레이드를 낮추어서라도 계약하는 것이 방법인 것이다. 고객의 도전 심리를 부추겨라. “사실 수 있습니까?”로 물어본다면 잘못된 결정에 대한 두려움은 잊고 그것을 살 수 있는지에 집중하게 된다.

 

9)오늘 꼭 사야만 하는 이유를 제시하라.

한정 판매를 활용하고, 시간이 갈수로 더 많은 것을 잃게 됨을 상기시키고, 여유 분이 없다면 절박감이 들도록 하라. 타이밍의 중요성을 판매 포인트로 이용하라. 특히 우리 제품의 경우 현재 상황을 이사 수요가 줄어서 오늘 꼭 사야만 할 이유가 줄어들고 있다.

살면서 고치는 경우가 늘기에 당장 오늘 결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역으로 그렇기에 하루라도 빨리 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더 만들어야 겠다. 부엌 변화를 통한 가정의 활력을 미룰 이유가 없기에 오늘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10)세일즈 프레젼테이션을 이렇게 하라.

말을 많이 하지 마라. 지나친 정보 전달은 고객을 지루하게 한다. 침묵은 금이다. 마음을 정했는지 물어보라. 프레젼테이션 목적은 계약이다. 설명할 부분을 모두 설명하지 못했더라도 계약을 한 후 추가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11) 판매 성사율을 높이는 데 신경 써라.

효용체감의 법칙을 명심하라. 판매를 성사시키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프리젠테이션을 막 끝냈을 때다. 우리 부엌 가구도 소개 받기 가장 좋은 시점은 시공이 끝난 후이다. 상상 속에 있던 부엌이 실현되었을 때 만족도가 가장 높은 단계에 이를 것이다. 당연히 시공 당일 고객을 만나서 만족도 여부를 파악하고, 소개를 요청하는 시작을 해야 한다. 일부 고객은 계약 후에도 만족감이 매우 높은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때도 소개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면 이루어질 수 가 있다.  한 번 성사가 안 된 고객은 잊어버려라. 다시 연락할께요 하는 고객과 판매로 성사될 가능성은 낮다. 고객에게 좌지우지 당해선 안 된다. 한 고객과 거래하지 못한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라. 머뭇거리는 고객에게는 압력을 가하라. 대부분의 사람은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데 이를 돕는 것이 세일즈맨의 서비스다. 결정을 내리지 못해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을 구원해주는 셈이다.

 

12)구매 후 고객이 흔들리지 않게 하라.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라. 고객의 선택을 축하하고 조 지라드처럼 그날 구매한 고객에게 감사 편지를 한다면 취소하는 일은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우리 제품의 주고객은 여성이기에 여성 특성상 선택에 대하여 끊임없이 알아보고 확인하는데 이런 방법은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돈을 받고 바로 돌아서지 마라. 자연스럽게 계약 마무리해야 믿음이 생긴다. 고객이 물리지 못하게 만들어라. 되도록 빨리 소유하게 하여 취소할 가능성을 줄여라. 약속 이행은 신속하게 하라. 고객의 신뢰가 무너지는 것은 작은 약속 준수 여부에 따라서 이다. 고객의 입으로 구매 이유를 거듭 말하게 하면 고객은 구매한 상품에 대한 확신과 세일즈맨에 대하여 만족을 하게 된다. 고객 스스로 표현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조 지라드가 가슴에 새긴 말 중에는 중요한 것은 서비스입니다. 서비스하고, 서비스하고, 또 서비스 하십시오.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거래하려는 생각만으로도 죄책감을 느낄 정도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해주십시오.” 라는 말이 있다.

 

영업 관련자는 물론 CS관련자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q****3 2009.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 당신에게 사고 싶습니다.
"조, 당신에게 사고 싶습니다. " 내용보기
실속있는 책이다. 먼저 목표를 분명히 한다. 계약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 난 것 도 아니고 노력한 것도 아니란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나름대로 고객과의 관계개선 을 했다고 자위할 수 있는 판매원의 나약한 마음을 경계하는 말이다. 그리고 이런 저 런 짧은 경험으로 결과를 지레짐작하고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을 경계한다. 첫 만남에 서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그 다음
"조, 당신에게 사고 싶습니다. " 내용보기
실속있는 책이다. 먼저 목표를 분명히 한다. 계약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 난 것 도 아니고 노력한 것도 아니란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나름대로 고객과의 관계개선 을 했다고 자위할 수 있는 판매원의 나약한 마음을 경계하는 말이다. 그리고 이런 저 런 짧은 경험으로 결과를 지레짐작하고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을 경계한다. 첫 만남에 서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그 다음의 성공률은 2 %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내가 제 안하는 것이 고객에게 최적이란 신념을 가졌다면 프리젠테이션 후 바로 계약서에 사 인을 받아내는 것이 양자의 행복이다. 그리고 성실하게 사후관리를 하여 고객의 믿음 을 배신하지 마라. 저자의 경험에서 우려낸 실질적인 조언이다. 심리학을 들먹거리 며 현학적이지도 않고, 사인만 얻어내면 무슨 짓이든 괜찮다는 식으로 통속적이지도 않다. 첫 판매 프리젠테이션에서 계약서에 사인을 받아내는데 필요한 조 지라드의 노하우 를 크게 12 가지로 category를 잡고 각 카테고리 안에 개별적인 노하우와 사례를 정 리했다. 그러나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의 놀라운 판매실적은 에필로그인 사후관리에 달려있다. 계약을 이루는데 보여준 인간에 대한 신뢰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이다. 따라서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다 읽어야 한다. 한 두 가지만 따서 적 용한다면 우리가 혐오하는 말만 번지르르한 세일즈맨과 다를 것이 없다 고객만족경영에 몸을 담고 고객의 소리를 듣다 보니 회사에서 운영하는 Telemarketing이 강압적이었다는 불평을 종종 듣는다. 때문에 세일즈에 대한 부정적 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첫 프리젠테이션에서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은 분명히 판매원 에게 중요한 것이다. 고객이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충분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오 늘날에도 유효한 방법일까? 오히려 무리를 일으키지는 않을까? 계약을 성사시켜야 한다는 목적은 잊지 말되 고객접근법은 현대적인 방법으로 대폭 수정이 되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를 판다는 정신을 가진 조 지라드와 같 은 판매원이 있다면 나도 그에게 무엇이든 주문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판매를 성사시키는 것은 판매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결국 아무것 도 팔지 못한 경우 고객과 당신은 둘 다 시간을 낭비한 것이다. 고객은 당신의 상품이 나 서비스로부터 아무런 이익도 얻은 게 없고 당신 역사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한, 돈도 벌지 못하고 결국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대하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한다. 당신 은 실패한 것이다. .. 훌륭한 세일즈맨은 물건의 종류에 구애 받지 않는다. .. 그들은 사람을 사는 것이 지 물건을 사는 게 아니다.
YES마니아 : 골드 l****c 2005.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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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배우는것이 아니라 인생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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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에게는 판매가 성사될 때가 바로 진실의 순간이다’라고 말한 저자 조 지라드.. 35세까지 인생의 낙오자로 살았던 조.지라드의 인생 2막을 세일즈맨이라는 직업을 통해 15년동안 1만3001대의 자동차를 팔아치울 수 있었던 그 만의 실전 비결을 구체 적이고도 시원시원하게 저술해 놓았다.. 01장 세일즈에 대한 거부반응을 없애라.. 02장 제품이 아니라 자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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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에게는 판매가 성사될 때가 바로 진실의 순간이다’라고 말한 저자 조 지라드.. 35세까지 인생의 낙오자로 살았던 조.지라드의 인생 2막을 세일즈맨이라는 직업을 통해 15년동안 1만3001대의 자동차를 팔아치울 수 있었던 그 만의 실전 비결을 구체 적이고도 시원시원하게 저술해 놓았다.. 01장 세일즈에 대한 거부반응을 없애라.. 02장 제품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팔아라.. 03장 고객에게 판매가 된 것처럼 행동하라.. 04장 고객의 구매 의사를 재빨리 읽어라.. 05장 거부 반응은 관심으로 해석하라.. 06장 구매 결정을 못 내리는 고객을 설득하는 방법.. 07장 세일즈에서 주도권을 잡아라.. 08장 상황에 맞는 여러 판매 기법을 사용하라.. 09장 오늘 꼭 사야만 하는 이유를 제시하라.. 10장 고객이 거절하지 못하게 하는 세일즈 프레젠테이션 기법.. 11장 판매 성사율을 높이는 조 지라드만의 비결.. 12장 고객이 흔들리지 않게 하라.. 실로 오랜만에 거두는 쾌거라고 말하고 싶다.. 그간 내 취향이 아닌 책들로 적잖이 루즈해있던 참이였는데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 를 만나듯 반갑고 기분좋은 책을 만나 마음이 흡족하고 기쁘기까지 하다.. 단지, 상품을 파는 세일즈 기법을 전수해 주는 정도의 책이 아니라 조지라드 그 만의 인생철학이 담겨져 있고 배울 것이 많음을 느낀다.. 제품이 아니라 자신을 팔아야 한다는 정신으로 고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신뢰를 심어 줌으로써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했을 뿐 아니라 모든 세일즈의 바탕에는 진심이 깔려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어찌보면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기본적인 세일즈 자세같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것 이 현실이다.. 눈앞에 놓인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고객을 사냥감으로 밖에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얼 마나 많은가.. 신뢰는 커녕 운좋게 계약을 맺고나면 두번다시 고객을 찾지않는 세일 즈맨들을 많이 봐왔다.. 나도 고객의 입장에서 수많은 세일즈맨들을 접해봤지만 조지라드같은 믿음이 가는 영업맨들을 보기는 쉽지 않았다.. 자신이 소개하는 물건을 성심으로 프리젠테이션하고 그것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고객 에게 기쁨과 만족은 물론 감동까지 선물한다.. 계약을 맺고 난 후에는 자신과의 계약이 최고의 판단이였음을 각인시키고 소개까지 얻어낸다.. 본인의 결정에 맺은 계약으로 끝이 아니라 철저한 사후서비스는 기본으로 행한다.. 조 지라드의 세일즈 철학에는 물건이 아닌 사람을 우선으로 둔점이 성공의 비결이 아니였을까.. 인간사의 기본이 유통이라고 할만큼 우리는 사고 파는것의 연속인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세일즈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한번쯤이 아니라 “반드시” 말이다.. 매 장의 끝마다 세일즈 법칙이라는 문구로 간단히 요약해 놓은 점도 참고 하기 좋았다.. 꼭 세일즈맨이 아니더라도 작게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부터 해서 크게는 사업하는 분들도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세상의 모든 세일즈맨들의 성공적인 삶과 그들의 건투를 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세계 제일의 세일즈맨으로 알려져 있다. 내가 자동차 한 대를 팔 때는 동시에 조 지라드라는 이름을 함께 파는 것이다.. -36쪽 당신의 동의 없이는 아무도 당신을 열등하게 느끼도록 만들지 못한다.. -46쪽 나에게는 여섯 명의 정직한 하인이 있네. 내가 아는것은 모두 그들이 가르쳐 준 것이지. 그들의 이름은 누가, 무엇을, 왜, 그리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라네.. -188쪽
d*******2 200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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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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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라드'...세일즈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 봤음직한 이름이다. 그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대단한 세일즈맨 이다. 그에게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은 다투어 그의 책을 읽는다. 그는 이론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닌 체험으로 익힌 것들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신뢰가 가는 것이다. 이론가들의 책 속엔 때론 알맹이가 없다. 책상에서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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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라드'...세일즈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 봤음직한 이름이다. 그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대단한 세일즈맨 이다. 그에게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은 다투어 그의 책을 읽는다. 그는 이론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닌 체험으로 익힌 것들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신뢰가 가는 것이다. 이론가들의 책 속엔 때론 알맹이가 없다. 책상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분명 실제의 모습과 괴리감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는 체험을 통해 체득한 것들을 전해준다. 때문에 그에게 배운 것들은 실제 세일즈 상황에 적용하기 쉽고, 디테일 하다. 이론가들이 쉽게 간과하는 것들을 그는 디테일하게 잡아준다. 이것이 세일즈 시장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그의 책을 읽고 열광하는 이유다. 

 

그는 고등학교 중퇴자다. 대단한 집안의 아들도 아니었다. 때문에 그러한 그가 얻을 수 있는 직업들은 일용직들이 대부분이었다. 처음 자동차 세일즈를 시작했을 때 그는 판매수당이 없으면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 어쩌면 그 절박함이 그를 더 집중하게 만들고, 성장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그는 분명 많은 세일즈맨들 보다 못한 조건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성공했다. 그는 자신의 포지션을 확고히 했고, 이제 사람들은 자동차 세일즈를 이야기할 때면 성공한 그를 떠올린다. 자동차 세일즈라는 분야에 자신을 포지셔닝 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책을 읽으며 그가 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았다. 그에게 가장 배우고 싶었던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그의 세일즈엔 자신감이 가득하다. 흔히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은 고객 앞에서 저자세를 취한다. 고객의 비위를 상하게 할까봐 굽신굽신 듣기좋은 말들을 늘어 놓는다. 그는 그렇지 않다. 그는 고객과 동등한 입장에서 판매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왜 고객에게 그 제품이 필요한지를 강력하게 어필한다. 그는 차를 팔 때 '조 지라드'를 함께 판매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태도는 눈여겨 볼 만 하다. 많은 세일즈맨들은 판매가 끝나면 고객을 소홀히 하곤 하지만 그는 자신을 함께 판매 했기 때문에 언제라도 고객의 요청이 있으면 달려간다.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이 꼭 배워야 할 자세라고 생각 한다.

 

'조 지라드'를 유명하게 한 것 중 한가지는 손편지다. 그는 수만통의 편지를 고객들에게 직접 써서 빠른우편으로 보낸다. 편지를 보내는 시기도 고지서가 많이 배달되는 시기를 피하고, 편지의 크기도 매번 다르게 해서 내용물을 궁금하게 만든다. 자신의 편지가 광고지처럼 버려지길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매달 고객들에게 손편지를 쓴다는 것은 그 내용이 길든 짧든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는 판매일을 그만둘 때 까지 단 한번도 편지쓰기를 거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신규고객을 만드는 일 만큼이나 기존 고객관리에 최선을 다했다. 자동차의 교환 주기를 생각해 볼 때 그의 그러한 정성과 노력은 분명 좋은 결실을 맺었을 것이다. 그는 강조한다. 신규 고객 유치에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자신의 고객이 된 사람들에게 관심과 정성을 쏟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조 지라드'... 그에겐 정말 배울점이 많다. 그는 그저 자동차를 많이 팔아서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는 자신의 노력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고,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고객들을 그저 구매자가 아닌 친구로 대했고 애정을 품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 자신을 성장하게 만들어 준 고객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그 것이 바로 그가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라 생각 한다.

  

c*******7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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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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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5년간 1만 3,001대의 자동차를 팔아치워 세일즈계의 신화가 된 조 지라드가 판매의 비결을 저술한 책이다. ‘15년간 1만 3,001대’의 판매 실적은 거의 신화 이상의 기록이다. 일요일/공유일을 포함하여 1년 365일을 매일 쉬지 않고 2.4대의 자동차 계약을 했다는 통계다. 그는 세일즈맨에게는 판매 성사(계약)만이 진실의 순간이며 판매 성사가 없는 세일즈맨은 그 존재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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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5년간 1만 3,001대의 자동차를 팔아치워 세일즈계의 신화가 된 조 지라드가 판매의 비결을 저술한 책이다. ‘15년간 1만 3,001대’의 판매 실적은 거의 신화 이상의 기록이다. 일요일/공유일을 포함하여 1년 365일을 매일 쉬지 않고 2.4대의 자동차 계약을 했다는 통계다. 그는 세일즈맨에게는 판매 성사(계약)만이 진실의 순간이며 판매 성사가 없는 세일즈맨은 그 존재의 가치가 없으며 결국 아무것도 팔지 못한 경우 고객과 세일즈맨 둘 다 시간을 낭비한 것으로 단정하고 있다. 원서명 ‘HOW TO CLOSE EVERY SALE’에서 알 수 있듯이 이 12가지 법칙은 조 지라드의 세일즈 분야였던 자동차 세일즈 영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 법칙이다. ‘훌륭한 세일즈맨은 물건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다. 당신은 사람들에게 뭔가를 파는 것이고, 사람들은 사람들일 뿐이다. 그들은 사람을 사는 것이지 물건을 사는 게 아니다. 이 말은 결국 당신이 무엇을 판든 상관없이 적용된다는 뜻이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조 지라드에 있어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의 의미는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프레젠테이션(PT)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는 PT를 세일즈맨(공급자)이 고객(구매자)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의 설명 또는 제안으로 이해하고 있으나 그는 세일즈맨과 고객과의 모든 접점(예를 들면 인터뷰, 미팅, 유선, 이메일, 제안설명회 등)을 프레젠테이션이라 정의하고 있다. 이 조그만 이해의 차이가 판매왕과 판매원을 구분하는 하나의 요소일 것이다. 세일즈맨의 어려움은 이러한 세일즈 안내서를 세일즈맨들만이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 또한 읽어 봄으로써 세일즈맨을 응대하는 데 있어 한 차원 높은 요구사항, 거부반응 또는 장벽 등을 만들어 놓는다는 것이다. 이에 세일즈맨의 어려움이 있으나 고객의 마음을 일고 고객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여기 12가지 지침서에 충실하면 그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영국의 위대한 작가이자 시인인 러드야드 키플링의 말을 내 책상 유리 밑에 끼워 두고 있다. 나에게는 여섯 명의 정직한 하인이 있네. 내가 아는 것은 모두 그들이 가르쳐 준 것이지. 그들의 이름은 누가, 무엇을, 왜, 그리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라네. p188 당신이 하는 일은 단순히 팔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즉, 모든 노력을 새 고객을 얻는 데만 쏟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기존 고객에게 서비스를 해서는 돈을 벌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눈에 보기에는 기존 고객에게 서비스를 하느니 그 시간에 새 고객을 개척하는 편이 더 나은 것 같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서비스 제공을 고마워 하며, 그 판매원을 다시 찾고 또 찾게 된다. 게다가 그들은 새 고객을 당신에게 보내는 것으로 보답하기도 한다. 그것은 눈덩이처럼 커지는 효과를 낸다.
k***h 200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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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를 갖는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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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1만 3001대의 차를 팔아 연속 12년 동안 세계기네스북에 올랐던 조 지라드의 12가지 성공 세일즈 기법이 소개된다. 세일즈는 물건을 파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물 건을 파는 사람 그 자신까지도 물건과 함께 판다는 조 지라드의 판매원칙이 인상깊 다. 조 지라드가 말하는 성공세일즈 12가지 법칙들이 차례대로 설명되어 있다. 1. 세일즈에 대한 거부반응을 없애라 2. 제품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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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1만 3001대의 차를 팔아 연속 12년 동안 세계기네스북에 올랐던 조 지라드의 12가지 성공 세일즈 기법이 소개된다. 세일즈는 물건을 파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물 건을 파는 사람 그 자신까지도 물건과 함께 판다는 조 지라드의 판매원칙이 인상깊 다. 조 지라드가 말하는 성공세일즈 12가지 법칙들이 차례대로 설명되어 있다. 1. 세일즈에 대한 거부반응을 없애라 2. 제품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팔아라 3. 고객에게 판매가 된 것처럼 행동하라 4. 고객이 구매 의사를 재빨리 읽어라 5. 거부 반응은 관심으로 해석하라 6. 구매 결정을 못 내리는 고객을 설득하는 방법 7. 세일즈에서 주도권을 잡아라 8. 상황에 맞는 여러 판매 기법을 사용하라 9. 오늘 꼭 사야만 하는 이유를 제시하라 10. 고객이 거절하지 못하게 하는 세일즈 프레젠테이션 기법 11. 판매 성사율을 높이는 조 지라드만의 비결 12. 고객이 흔들리지 않게 하라 무엇보다 한가지의 법칙이 끝나는 장에서 그 장을 한 페이지로 다시 요약 설명한 부 분이 있는데 앞에서 서술형으로 풀어서 설명된 부분이 간단명료하게 한 페이지 안에 요약되어져 앞에서 읽은 내용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조 지라드가 누구인지 몰랐다. 나에게 세일즈라는 단어의 이미지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으나 이 책을 읽고 난 뒤 세일즈라는 직업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세일즈 맨들에 대한 평가를 다시 내리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무엇보다도 조 지라드의 세일즈에 대한 신념과 프로적인 물건 판매 방법이 무 척이나 인상깊었다. 그리고 비단 세일즈 뿐만 아니라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의 분야에 서만큼은 전문가가 되어야지 머물러 있기만 한다면 금새 뒤처질 것이라는 부분에서 다시금 내 분야에서만큼은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의 분야에서만큼은 전문가가 되라. 그럭저럭 먹고사는데 지장 이 없다고 해서 현재 상태에 만족하고 머물러 있기만 한다면 금세 뒤처질 것이다. (책 52쪽) 탄탄한 회사에서는 나름의 경영 방침이 있는 것처럼, 당신도 개인적인 신조를 가지 고 있어야 한다. 그 신조는 매일 판매 활동에 영향을 줄 만큼 강력한 것이어야 한다. 당신이 성공적인 세일즈 맨이 되기를 원한다면 고객에게 책임있고 철저한 서비스를 신조로 삼을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그리고 세일즈 분야에서 일하는 한 절대로 그 신 조를 잊지 않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그럴 경우 당신은 성공의 가도를 달릴 것이다. (책 295쪽) 이 책의 서두에서 나는 당신에게 나의 아이디어를 취하여 내가 이루었던 것보다 훨 씬 좋은 성과를 내도록, 그래서 나를 뛰어 넘을 것을 권했다. 나를 뛰어 넘어라!(책 312쪽)
b********7 200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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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세일즈맨이다.!!! 세일즈의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이 진짜 성공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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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에게는 판매가 성사될때가 가장 진실한 때이다... 현대는 누구나 세일즈맨이다.. 대통령도 세일즈 외교를 하고 공무원도 교사도 모두 세일즈이다... 단지 소속과 파는 제품이 다른 것이지요... 이런 세일즈맨에게 만나는 고객이 모두 사인을 할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실재 세일즈의 현장에서 많은 실패와 좌절을 맛보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조지라드는 이
"누구나 세일즈맨이다.!!! 세일즈의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이 진짜 성공자이다!!!" 내용보기
세일즈맨에게는 판매가 성사될때가 가장 진실한 때이다... 현대는 누구나 세일즈맨이다.. 대통령도 세일즈 외교를 하고 공무원도 교사도 모두 세일즈이다... 단지 소속과 파는 제품이 다른 것이지요... 이런 세일즈맨에게 만나는 고객이 모두 사인을 할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실재 세일즈의 현장에서 많은 실패와 좌절을 맛보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조지라드는 이책에서 세일즈의 진정한 목표와 방법 그리고 세일즈의 12가지 법칙을 말하고 있습니다...세일즈맨에게 고객은 맞서 싸워야할 대상이 아니라 도와줘야 할 대상임을 말하고 어떻게 하면 고객이 자기의 돈보다 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귀하게 여기게 할수 있을까를 말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판매는 고객이 사겠다고 사인을 하고 비용을 지불할 때 가치가 있는 것이고 그 이전 까지는 모두 아무것도 아니다고 말하고 15년간 만삼천한대의 자동차를 팔기 까지 무수한 경험과 다른 성공한 세일즈맨들을 연구하고 닥치는대로 관련 서적들을 읽고 배운 결과물이란 것이 더욱 가치가 있다... 1, 세일즈맨에대한 거부반응을 없애라... 단지 물건을 팔고 고객의 주머니를 축내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귀한 사람임을 인식시키라...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하라는 것이다.. 재품에 대한 정보는 물론 고객의 필요를 채워주는 돕는 사람임을 느끼게 하라... 고객을 만나기전에 예약하라..시간은 귀한 자산이다... 오늘 만나는 고객이 모두 나의 물건을 사줄 사람으로 확신하라.. 긍정의 힘!!! 2, 제품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팔아라.. 내가파는 물건의 첫 번째고객은 바로 나!!! 내가 쓰는 재품만 팔아라.. 어떤고객에게라도 상품을 팔수 있다고 믿으라...긍정의힘!!! 판매를 성사 시키는 상상을 하라!!! 프리젠테이션을 상상을로 연습하고 최고의 성취를 그 리라.. 이미지 메이킹!!! 철저한 준비가 자신감을 준다... 3, 고객에게 판매가 성사된것처럼 행동하라!!! 바로 이부분이 가장 약한 부분이고 잘 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판매가 성사된 것으로 간주하고 말이나 주문서를 작성하라. 미리 재품을 써보게 하라... 아니오라는 대답이 나오지 않게 하라!!! 고객이 구매결정에 대해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라!! 우리와 합시다로 대화를 진행하라!! 4, 고객의 구매의사를 재빨리 읽어라.. 고객의 태도를 속단하지 말라!! 고객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고객의 의사를 잘 읽으라. 자아가 강한 사람일수록 거래가 성사되기 쉽다.. 고객이 주도적으로 리드 하게 하라!! 5, 거부반응은 관심으로 해석 하라!!! 거부반응의 숨은 뜻을 잘 이해 하라...거부는 관심이다..고객을 궁지로 몰지 말라, 6, 구매를 미루지 못하도록 쐐기를 박아라!! 고객이 확신할수 있도록 돕는 것은 고객을 위한 일이다.. 프리젠테이션전에 상대방이 구매결정자인지를 확인 하라!! 고객을 칭찬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7, 세일즈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라!! 교사가 학생에게 설명 하듯 자신 있게 하라!! 판매할때는 고객에게 집중하라.. 고객의 전문분야를 알고 관심을 표 하며 도움을 청하라!!! 전문지식으로 무장하라!! 가격은 고객이 설명을 다들은 후에 말하라!! 8, 상황에 맞는 판매기법을 활용 하라!!1 판매 간주하기 기법을 사용하라!! 사지 않았을 때의 위험을 말하라!! 결정을 나누어 할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라...고객이 머뭇거리면 타협안을 제시하라..사시겠습니까? 가 아 니라 사실 수 있겠습니까? 로 말하라!!! 고객의 도전 심리를 부추키라.. 9, 오늘 꼭 사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라!!!! 한정판매를 이용하라!! 가격인상 판매기법을 활용 하라!! 여유와 타이밍을 잘 활용 하라!!! 여유분이 없다고 절박감이 들게 하라!!! 10, 고객이 거절하지 못하게 하는 프레젠테이션 기법 말을 많이 하지 말라..때로 침묵이 좋을 때도 있다.. 마음을 정하셨습니까?// 지나치게 자세한 설명은 도리어 역효과이다.. 11,판매 성사율을 높이는 조의 비결.. 프레젠테이션을 막 끝냈을 때 결심 하게 하라!! 한번 성사가 안된고객은 잊어라.. 고객에게 주도권을 넘겨주지 말라... 머뭇거리는 고객에게 압력을 가하라!!! 12, 구매후 고객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라!! 감사와 축하의 말을 하라!! 편지 전화로 감사의뜻을 전하고 선물을 준비 한다.. 돈을 받고 바로 돌아서지말라..가벼운 질문과 약간의 대화로 자연스럽게 마무리 한다.. 고객이 빨리 자기것으로 여기게 하라!! 배달을 빨리 처리 한다.. 주문즉시 처리해서 변심 하지 않게 하라... 이책을 읽으면서 특히 그동안 나에게 부족 했던 것이 성사된 것처럼 행동 하라!! 와 구매결정을 미루지 못하도록 쐐기를 박지 못해서 실패 하는 경우가 많았다.. 내가 자신있게 고객에게 반드시 필요하고 유익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만 한다....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결정 하고 결과를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노력과 훈련을 통해 성공적인 세일즈맨이 됐다..

[인상깊은구절]
조, 당신한테오기전에 이미 여러군데 둘러 봤소. 당신한테 사면 100달러를 더 내는 것이요 하지만 나는 당신 한테서 살 것이요 왜냐하면 당신은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것을 주기 때문이요. 그것이 바로 조, 당신이요.....
k***5 200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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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파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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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5년 동안 13,000대의 자동차를 판매하여 세계 최고의 판매왕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조 지드라가 자신의 성공비결로 시대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12가지 기술을 적어 놓은 책이다. 12가지 기술 중 가장 핵심은 1장과 2장에 나오는 세일즈에 대한 거부 반응을 없애는 것과 제품이 아닌 자신을 파는 기술이다.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고객의 지갑을 열어야 하는데, 고
"자기 자신을 파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15년 동안 13,000대의 자동차를 판매하여 세계 최고의 판매왕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조 지드라가 자신의 성공비결로 시대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12가지 기술을 적어 놓은 책이다. 12가지 기술 중 가장 핵심은 1장과 2장에 나오는 세일즈에 대한 거부 반응을 없애는 것과 제품이 아닌 자신을 파는 기술이다.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고객의 지갑을 열어야 하는데, 고객의 지갑을 열기 전에 고객의 마음의 문을 먼저 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이 원하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사지 않고 자신에게 사야 할 분명한 이유를 찾지 못하면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다. 고객은 상품을 팔고 서비스를 파는 사람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고객은 자신을 돕는 사람을 좋아한다. 최고의 세일즈맨은 무엇을 가장 잘 파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이 최고의 것을 살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다. 이 책은 세일즈맨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의 12가지 비법을 알고 나면 판매원들이 물건을 팔기 위해 고객을 설득하는 말과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을 수도 있으며, 우리들 모두는 무엇인가를 팔면서 살아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세일즈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고객에게 물건이 아닌 자기 자신을 팔고 나아가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당신도 판매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프로 세일즈맨은 얼마나 많은 이득을 챙길 것인가를 따지기에 앞서 고객에게 얼마나 많은 이익을 줄 것인가를 생각한다. 단지 돈 때문에 일을 하는 것이라면 성공하기 힘들다. 수수료에 욕심을 부리면 바로 얼굴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그러니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라. 당신의 이익은 그 다음이다. 돈에 대해서는 잊어버려라. 고객을 잘 대접하면 저절로 보상을 받게 마련이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0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