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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호주에 관심이 많아서(아직 가보진 못하고 관심만...) 서점에서도 눈여겨 보게 되는데 빽빽한 내용과 작은 사진들이 너무 정보위주라 선뜻 사지 않게 되었다. 이 책은 시원한 느낌의 사진과 기본정보가 같이 있어서 좋았다. 첨에 나오는 시드니 지도도 맘에 든다. 일단 입국할 때의 주의점과 호주 특히 시드니에서 뭘 즐겨야 할지 사진만 보고도 알 수 있을 정도였고 시드니에서 버스를 타거나 기념품 살 곳, 비디오를 빌리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단기간 배낭여행이나 어학연수를 가는 사람에게는 아주 도움이 될 듯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맘에 든 것은 관광코스... 잘 짚어준 관광코스대로 여행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릴 것 같다. 조만간 호주로 꼭 여행을 가야지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에필로그 중 - 살까? 하는 것은 사지 말고 가볼까? 하는 곳은 꼭 가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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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만족 100%!
사실 여행을 해외로 가고 싶어두 갈 수 없는 형편이라 여행책으로 대리만족을 하는 중이다~! ㅠㅠ
그러다 문득 보게 된 책~~!
제목도 바람난 라이언 시드니에 가다! 라구... 더운 여름 어디론가 가고 싶을때 바람나고 픈 충동이 들게 하는듯... ㅋㅋ
사진들도 맘에 들고 ... 신기한 것들도 많고.... 나중에 돈 되고, 시간되면 꼭 가보고 싶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특히 하얀 캥거루 사진이 가장 신기했다. 눈에 가장 인상깊게 새겨졌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여행 책이 다 그렇지 뭐라고 하는 사람축에 끼였던 나였지만, 저자의 간단한 설명이나 느낌들이 재미있고, 눈요기라도 대리만족을 원하신다면 꼭 사보시라구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계기로 여행책들에 관심을 더 갖게 되어서...^^
한가지 음식 소개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워낙 잘 먹는지라... ㅋㅋ
음식 이야기가 없는 거 빼고는 기존의 여행책과는 뭔가가 달라보이는 책이다.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좀 특이한 곳으로...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 보다는 사진이 눈에 띄었다... 특히 하얀 캥거루 사진이... 그리고 그래이트 오션 로드 사진도 맘에 들고.... 저자에게 사진만 받을 수 있다면 따로 파일로 받고 싶은 심정이다... |
| 시드니에 예전에 한번 갔었는데 그떄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여기저기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그떄 이책을 보고 갔더라면 정말 좋았을 거 같네요. 입국부터 대중교통, 관광까지 아주 내용이 잘 나와있어서 혼자서 여행해도 될것 같네요. 이책에서 추천한 곳으로요...^^ 아참.. 그리고 관광지도가 나와있어서 참 좋네요. 기존의 배낭여행책 보다 훨인 사진도 많고 내용도 자세하게 나와 있구요. 다음에 갈 떄는 이 책을 꼭 들고가서 자세히 둘러봐야겠습니다. 맘의 여유를 가지구요. 저자가 젊어서 그런지 내용도 재밌네요. 시드니 여행을 계획중인신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