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가지
단편을
보여주면서
사람간의
감정과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뻔히
이야기가
흘러가지
않으면서
어떻게든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