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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사상은 '신의 죽었다'로 시작되며 그 핵심내용이 된다. 태양에게 말을 건후 자신은 산을 내려와 사람들을 일깨우려 하지만 조롱만 당하자 제자를 키운다.
그런 제자들이 잘못된 길로 빠지자 내려와서 다시 가르친다. 그리고 길을 떠나며 한 생각등도 책에 나와있다. 그는 모든것은 우연으로 이루어졌다는 등 신을 철저히 부정한다. 나는 유신론자 이지만 이책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그러한면 덕분에 이 책이 길이길이 남을 고전으로 평가되는 것 같다. 읽을수록 새롭게 느껴지는 책이며 누구나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혼자가 되었을 때, 짜라투스트라는 마음 속으로 이렇게 말했다. "이런 일이 도대체 있을 수 있을까! 저 늙은 성자는 숲속에 있으면서 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