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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는 성공의 어머니라 하였던가.. 예전 원서로 된 책을 사두었으나, 귀찮음으로 인하여 원서를 제대로 안보았더니.. 다시 번역서를 사게 되었다. -_-;;
oh~ no ㅜㅜ
번역서가 필요해서 산것이 아니라.. 목차를 보고 필요성이 있어 구매를 했더니.. 왠지 읽어보니..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어.. 과거 책들을 뒤적여봤다.
아.. 원서에 있었군.. 왜.. 북커버의 디자인을 바꿔버린 것인지..
덕분에 mail api만 다시 사용해보련다..
자바를 적당히 쓸 줄 알고.. 네트웍에 대하여 다시 고민이 드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난 요즘 ajax 땜시.. rmi 등의 네트웍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