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트리샤 매클라클랜의 1986년 뉴베리수상작 사라, 플레인 앤 톨 입니다. 첨엔 제목만 보고 이게 뭐지? 라고 궁금했었는데 원서를 읽어보니 애나와 동생 케일럽의 새 엄마가 될 수도 있는 사라의 수수하고 키 큰 인물을 묘사한 제목임을 알게 되었네요. 비록 현 시대와 많이 동떨어져 있는 1900년대 중반을 다루고 있지만 감동은 시간을 초월하여 여전히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
|
원서 두꺼운걸로 시작하면 낭패봅니다. 잘 읽히지않아서 결국 고이고이 쌓여만 가고요. 그래서 이 도서 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차츰차츰 늘려가며 꾸준히 원서 읽어보려고요. 아기엄마라 뒤늦게 영어 시작하니 원서 가능한가? 싶었는데 두께도 그렇고 잘읽혀지네요! |
| 옛날에는 배우자를 찾는 광고를 내기도 했다고.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은데 얼마나 활성화(?)가 됐었나는 잘모르겠다. 수수하고 키큰 그녀, Sarah는 엄마가 필요한 가정에 온다. 좀 슬프고 쓸쓸하게 시작된다는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
|
아이가 덕스에 다니게되었는데 필독서로 읽게되었어요 아이가 어려워해서 책을 찾아보니 영화로도 나와있네요 아이들이 흥미를 갖기엔 너무나 고요하고 차분한 내용입니다만 어러운 책은 아닙니다 그래도 재밌게 읽는 건 아니어보였어요 ㅎㅎㅎ |
책의 두께가 얇은 편입니다. 글씨가 다른 원서보다 커서 읽기 편하겠어요. 아이가 잘 볼 것 같습니다. 배송 빠르게 왔으며 포장 또한 깔끔합니다. 책 구입할때마다 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포인트 추가로 받을 수 있고 원서도 책장에 하나씩 추가하고 있습니다. |
|
영어 원서읽기를 시작하면서 구입했는데 이 책은 산 책들 중에 가장 난이도가 평이하다. 분량도 적어서 시작하기 부담이 덜한 것 같다. 갱지인데 가격은 싸진 않은 듯. 암튼 이 책은 결혼을 위해 신문에 광고를 내고 만남이 이루어지기 전 서로 편지를 주고 받던 옛날이 배경으로 좀 올드하게 느껴질 순 있지만 그래도 잔잔하게 자극없는 내용이라 좋은 것 같다. 엄마를 잃은 아이들이 새 엄마인 사라를 맞이하면서 생기는 작은 에피소드들이 주를 이루는 따뜻한 내용이다. |
|
Sarah, Plain and Tall is one of the best books for all ages that, to me, should be a text book for how to write a story that speaks to almost everyone; not an extra word, natural dialogue, engaging characters. It was an excellent Hallmark movie, because of the clarity of the author's writing. Every so often I reread it because it holds up as a classic! |
|
Sarah, Plain and Tall 영어 원서라고는 매직트리하우스 10권, 롱테일북스의 니모, 해리포터 조금 읽은 게 다인 상태에서 여자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선택했다. 읽었던 책들이 모두 남자아이들이 주인공이어서 여자아이가 화자인 이 책이 더 마음에 들기도 했다. 표지만 보고선 농장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이게 왠 일, 챕터 1부터 눈물이 왈칵 올라와 몇 번을 깜짝 놀랐는지 모른다. 어린 소녀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여과없이 내보이며, 동생과의 대화를 통해 엄마에 대한 갈망을 끊임 없이 이야기한다. 물론 그 안에는 농장에서 일어나는 즐거운 일들과 다양한 추억이 섞여 있다.
AR 3.4의 북레벨이라 책에 그림 하나 없음에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글씨 크기는 이 정도. 어린 아이들이 성장과정에서 꼭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한다. |
|
딸아이 수업교재로 구매했는데 우연히.보게되었는데 분량도 적당하고 적당히 잘읽혔다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의미가 파악되고 독해능력향상에도 도움될듯하다 재판했는지 표지가 다른 책도있고 글자체도 초딩 중 상 영어실력이면 너끈히 읽을 수있을듯합니다. 문법이 덜 확립되어있어도 읽으면서 문먁파악이 쉽고 영어권 문화와 사고방식등을 자연스레 습득이 될쉬있는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