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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윽 키메라의 땅 2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베르나르 베르베르 특유의 작품세계를 잘 보여줍니다.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이 좋습니다.  열린 결말 같은 맺음이 아쉽습니다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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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윽 키메라의 땅 2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특유의 작품세계를 잘 보여줍니다.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이 좋습니다.  열린 결말 같은 맺음이 아쉽습니다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h 202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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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끝이라기보다 생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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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졌던 이야기들이 맞물리면서 인간존재에 대한 질문이 더 깊어지는 것 같다.읽다보면 앞에서 던져졌던 설정들이 이어지면서,아 그래서 이런 이야기였구나 하는 순간들이 생기는데,우리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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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졌던 이야기들이 맞물리면서 인간존재에 대한 질문이 더 깊어지는 것 같다.

읽다보면 앞에서 던져졌던 설정들이 이어지면서,

아 그래서 이런 이야기였구나 하는 순간들이 생기는데,

우리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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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쓰면서 읽어야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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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물과 사건이 얽히면서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구조의 이야기. 현실 같기도 하고, 실험같은 공간 같기도 해서 읽다보면 계속 이게 뭘 의미하는건지 생각하게 된다.아이디어가 독특하고 몰입감이 있지만, 세계관 구축 비중이 커서 속도가 느리게 느껴졌다.새로운 자극을 받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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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물과 사건이 얽히면서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구조의 이야기.

 현실 같기도 하고, 실험같은 공간 같기도 해서 읽다보면 계속 이게 뭘 의미하는건지 생각하게 된다.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몰입감이 있지만, 세계관 구축 비중이 커서 속도가 느리게 느껴졌다.

새로운 자극을 받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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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철학이 확장되는 두 번째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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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키메라의 땅 2는 1권에서 펼쳐진 세계를 더욱 깊고 넓게 확장하며 인간 존재와 사회의 본질을 탐구한다. 작가는 독창적인 설정과 철학적 질문을 통해 독자를 새로운 사고의 지평으로 이끈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 속에서 인간의 욕망, 문명의 미래, 그리고 삶의 의미를 되묻는 과정은 강렬한 몰입감을 준다. 풍부한 상상력과 치밀한 전개가 어우러져 읽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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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키메라의 땅 2는 1권에서 펼쳐진 세계를 더욱 깊고 넓게 확장하며 인간 존재와 사회의 본질을 탐구한다. 작가는 독창적인 설정과 철학적 질문을 통해 독자를 새로운 사고의 지평으로 이끈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 속에서 인간의 욕망, 문명의 미래, 그리고 삶의 의미를 되묻는 과정은 강렬한 몰입감을 준다. 풍부한 상상력과 치밀한 전개가 어우러져 읽는 내내 사유와 재미를 동시에 경험하게 하는 작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7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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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의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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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구축된 세계관과 갈등을 한층 더 확장하며, 이야기의 밀도를 크게 끌어올린 작품이다. 단순한 모험의 연속이 아니라, ‘키메라’라는 존재가 상징하는 혼종성과 경계의 의미를 본격적으로 파고들면서 세계의 구조와 권력 관계, 그리고 인간의 욕망을 날카롭게 드러낸다. 2권에서는 인물들이 더 이상 사건에 휘말리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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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구축된 세계관과 갈등을 한층 더 확장하며, 이야기의 밀도를 크게 끌어올린 작품이다. 단순한 모험의 연속이 아니라, ‘키메라’라는 존재가 상징하는 혼종성과 경계의 의미를 본격적으로 파고들면서 세계의 구조와 권력 관계, 그리고 인간의 욕망을 날카롭게 드러낸다. 2권에서는 인물들이 더 이상 사건에 휘말리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되며 서사의 무게감이 확연히 달라진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각 진영과 인물들이 가진 신념이 충돌하는 방식이다. 선과 악의 구도가 단순하지 않고, 누구의 선택이 옳은지 쉽게 단정할 수 없도록 그려진다. 이로 인해 독자는 특정 인물에 감정 이입을 하다가도, 그 선택의 이면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전투와 긴장감 있는 장면들도 여전히 강점이지만, 그보다 인물들의 내적 갈등과 관계 변화가 서사를 더욱 깊게 만든다.


문체는 속도감과 설명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방대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읽기 어렵지 않다. 2권을 덮고 나면 세계는 더 넓어졌지만 동시에 더 불안정해졌다는 인상이 남고,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커진다. 키메라의 땅 2는 시리즈의 중간권으로서 연결 역할에 그치지 않고, 작품 전체의 주제의식을 분명히 각인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j*****4 202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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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키메라의 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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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키메라의 땅 21권 다 읽고 2권도 구매해서 잘 읽었어요.베르나르의 소설이 참 오랜만인데 오랜만에 재미있어요 !노틱, 디거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키메라의 땅 2 추천해보아요 ! ! ![도서]키메라의 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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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키메라의 땅 2


1권 다 읽고 2권도 구매해서 잘 읽었어요.
베르나르의 소설이 참 오랜만인데 오랜만에 재미있어요 !

노틱, 디거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키메라의 땅 2 추천해보아요 ! ! !


[도서]키메라의 땅 2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202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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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에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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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와 꽃과 열매로 부풀어 오를 키메라의 땅은 물론 지구이다.오펠리와 조나탕이라 불리는 젊은 세대들이 새로운 꿈을 꾸는 땅은 바다와지하와 하늘의 교집합이 된다.알리스 카메러는 이제 56세다.퀴퀴파 공동체에 대한 서술적 평가를 쓰고 있다.디거와 에어리얼과 노틱에 대한 변화 과정을 말이다.이제 탁월한 적응력을 가진 듯 하다.개별 특성과 예술과 식생활……잠깐 그들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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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와 꽃과 열매로 부풀어 오를 키메라의 땅은 물론 지구이다.

오펠리와 조나탕이라 불리는 젊은 세대들이 새로운 꿈을 꾸는 땅은 바다와

지하와 하늘의 교집합이 된다.

알리스 카메러는 이제 56세다.

퀴퀴파 공동체에 대한 서술적 평가를 쓰고 있다.

디거와 에어리얼과 노틱에 대한 변화 과정을 말이다.

이제 탁월한 적응력을 가진 듯 하다.

개별 특성과 예술과 식생활……

잠깐 그들의 철학은 어떠한가 살펴볼까?

디거!

그들의 신조는 두 가지 공고한 관념이 바탕을 이룬다.

‘나무의 튼튼함은 뿌리에 달려 있다. 땅속 깊이 뿌리박은 것은 높이 자라고

무엇으로도 파괴할 수 없다.’

‘표면에서 보이는 것은 일부에 불과하며, 언제나 그 밑에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디거들은 사피엔스에 대해, 어쩌면 다른 혼종에 대해서도 열등감을 느낀다.

에어리얼!

에어리얼 철학의 중심 개념은 경감(輕減:가볍게 함)이다. 자주 쓰이는 문구가

있다.

‘높이 오르고 싶다면, 너를 바닥으로 끌어당기는 모든 것을 버려라.’

에어리얼들은 놓아주기, 가벼움, 비의존성, 무거운 짐이 될 것에 대한 거부를

예찬한다.

노틱!

‘방치된 물체는 가라앉지 않고 떠오른다. 어떤 일이 잘 되지 않으면,

움직임을 멈추고 떠오르도록 내맡겨야 한다. 마찬가지로, 흐름이 있다면

맞서 싸우지 말고 그저 흐름을 믿고 몸을 맡겨야 한다. 흐름이 우리가 가야

할 곳까지 데려다 줄 터이기 때문이다.’

이는 떠오르도록 내버려두기의 철학이다.

그들을 순례하며 일일이 만나 대화를 나눈 끝에 알리스는 ‘퀴퀴파 공동체

탄생 기념 축제’를 연다.

노틱 491명, 에어리얼 840명, 디거 1,191명. 총 2,522명의 공동체 시민을 위한.

축제가 끝난 후 오렐리와 헤르메스의 비행이 시작되고 이어진다.

엄마 알리스는 모르는 일이다, 다만 눈치는 챘고.

왜냐하면 미녀와 야수의 재연이 일어날까 봐 두려워서다.

아니, 서로를 증오하고 해치는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알리스는 이미 자신의 말도 듣지 않는 세 부류의 혼종들을 보며, 자책할 수

밖에 없다.

‘내 잘못이야. 난 전쟁을 일으키는 공격성의 유전자도 종족 차별의 유전자도

분리하지 못했어.’라고.

그리고 그들은 날아간다. 별안간 구름 뒤로 몽블랑이 나타나고, 세상에나.

산속에 고립된 생존자 공동체가 어떻게 25년을 살았을까?

뱅자맹이 3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았다니…….

그들을 설득하는 건 알리스의 몫이다.

운 좋게도 이 키메라들은 우리와 말이 통하니까.

사랑이 당장 가능하지 않다면 일단 눈을 맞추고 서로 이야기하고 귀담아

듣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설득한다.

운명과 자유의지는 공존한다.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태어나기 전에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길은 나 있다.

하지만 자유의지를 갖고 갈림길마다 오른쪽으로 가느냐, 왼쪽으로 가느냐,

곧장 가느냐를 택하는 건 우리인 거다.

우주 정거장에서 수태되고 파리의 지하에서 태어난 오펠리와 조나탕, 둘은

사랑으로 증명한다.

이 젊은이들은 자신을 표현하고 더 창조적일 수 있도록 해줄,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내고 싶어 하므로, 부딪히기도 하면서.

‘키메라‘라는 단어는 그리스어의 키마이라에서 왔는데, 이는 염소의 몸통,

사자의 머리, 뱀의 꼬리로 이루어진 그리스 신화 속 피조물을 가리킨다.

스핑크스도 가장 잘 알려진 키메라 중 하나다.

지구의 수많은 생명체 가운데 인간만이, 사피엔스만이 주인이라 믿는 것이

매우 큰 착각일 뿐이다. 특히 이 소설에서는 그 농도가 더 그러하다.

그러므로 책장을 덮을 때는 사람이라는 존재, 삶의 본질에 대해 어쩌다가

한번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불안정할 수밖에 없으므로.

물론 나 자신을 성찰해 보는 기회라는 걸, 공기와 물과 흙 말고도 불이라는

4원소가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5 202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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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의 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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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이후 멸망한 지구를 배경으로,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를 조합해 탄생한 신인류 '키메라'와 극소수만 살아남은 구인류의 갈등과 생존을 다룹니다. 서로 다른 능력과 존재 이유를 가진 세 종족의 키메라와 인간이 펼치는 이야기는 인류의 미래와 정체성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며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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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이후 멸망한 지구를 배경으로,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를 조합해 탄생한 신인류 '키메라'와 극소수만 살아남은 구인류의 갈등과 생존을 다룹니다. 서로 다른 능력과 존재 이유를 가진 세 종족의 키메라와 인간이 펼치는 이야기는 인류의 미래와 정체성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며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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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키메라의 땅 2_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키메라의 땅 2_베르나르 베르베르" 내용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름만 보면 무지성으로 구매하곤 하지만 결국은 다시 튕겨져 나오기도 한다. 읽고 싶지만 취향이 아닌 작품에 대한 아쉬움이 꼭 한 켠에 남아 이번에도 다시 도전해보았다. 인간과 동물의 종의 결합, 대립, 새로운 종의 탄생 등 정말 작가의 상상력은 대단하다라는 감탄을 다시금 하게 되고, 그렇지만 역시 내 취향은 아니구나 아쉬워하게 되는...
"[소설]키메라의 땅 2_베르나르 베르베르" 내용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름만 보면 무지성으로 구매하곤 하지만 결국은 다시 튕겨져 나오기도 한다. 읽고 싶지만 취향이 아닌 작품에 대한 아쉬움이 꼭 한 켠에 남아 이번에도 다시 도전해보았다. 인간과 동물의 종의 결합, 대립, 새로운 종의 탄생 등 정말 작가의 상상력은 대단하다라는 감탄을 다시금 하게 되고, 그렇지만 역시 내 취향은 아니구나 아쉬워하게 되는...
n*****7 202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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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 신인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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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키메라의 땅2>를 <키메라의 땅1>에 연이어 읽었다. 세계 3차 전쟁 이후 새로 탄생한 신인류 3종족의 자기 영역 찾기와 이어지는 각 종간의 대립, 그리고 사피엔스인 구인류의 몰락과 피지배에 4번째 등장하는 키메라가 얽혀 마치 구인류의 과거를 재현하는 모습을 보며, 과연 미래는 우리 앞에 어떻게 전개될 지 우려가 되기도 하고 호기심이 들기도 한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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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키메라의 땅2>를 <키메라의 땅1>에 연이어 읽었다. 세계 3차 전쟁 이후 새로 탄생한 신인류 3종족의 자기 영역 찾기와 이어지는 각 종간의 대립, 그리고 사피엔스인 구인류의 몰락과 피지배에 4번째 등장하는 키메라가 얽혀 마치 구인류의 과거를 재현하는 모습을 보며, 과연 미래는 우리 앞에 어떻게 전개될 지 우려가 되기도 하고 호기심이 들기도 한다. 역시 작가의 지식과 재치와문장력이 재미로 다가 온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