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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가 문제야! ✏️🎨 이지유 📖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도서협찬 에너지에 관해서 초등학생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A부터 Z까지 모두 알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석탄, 석유, 원자력 에너지, 다들 친숙하게 들어보았을 용어들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교육과정까지 끊임없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석탄과 석유, 원자력이 무엇인지, 어떠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이들이 명확하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기계적으로 화석 에너지, 친환경에너지, 대체 에너지 등등 분류화하고 모호하고 두루둥술하게 암기만 하고 있을 뿐이었죠. 그런데 이 <에너지가 문제야!>를 읽고 생성 과정부터 문제점, 대안까지 재미있고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른인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는데, 초등학생들이라면 100점 짜리 교재이자 그림책이지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이 서술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과들이 분화되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등 세분화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국어, 사회, 과학 교과 이해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교과 연계 학습 자료로서 탁월하며, 환경교육 자료로서도 손색없는 책입니다. 이번 <에너지가 문제야!>책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지유 작가가 쓴 <식량이 문제야!>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에너지가문제야 #이지유작가 #위즈덤하우스키즈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에너지 #환경 #자원 #화석연료 #대체에너지 #지속가능한에너지 #신간도서 #추천도서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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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가 문제야> 아이들에게 지식책은 어렵게 느껴지기 쉽다. 어른이 보기엔 단순한 설명도 어린이들은 흥미를 갖기 힘든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에너지가 문제야>는 달랐다. 책장을 펼치자마자 귀여운 그림과 쉽고 간결한 설명 덕분에 ‘와,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석탄·석유 같은 화석 연료부터 전기, 원자력, 그리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까지. 아이들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에너지들을 친근한 캐릭터와 그림으로 풀어낸다. 중요한 정보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글의 양도 적절해서 부담 없이 술술 읽힌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기 좋다. 특히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에너지 정의’ 부분이 반가웠다. 단순히 에너지의 종류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지구온난화·이상기후 문제와 연결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돕는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입장 차이, 지구 환경을 함께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도 담겨 있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알맞다.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꼭 필요한 지식을 아이들의 마음에 심어주는 책. 학교 수업이나 가정 독서 시간에 함께 읽고 토론하기 좋은 지식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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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석탄, 석유, 천연가스 같은 화석 연료에서 전기, 원자력, 태양광·풍력·수력 같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인류가 처음 석탄을 발견해 삶을 바꾸고, 석유와 산업혁명을 통해 더 빠르고 편리한 세상을 만들었지만, 동시에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되었다는 사실도 알려주지요. 원자력의 장점과 위험성,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가능성과 한계까지 균형 있게 설명해서 아이들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어려운 과학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는 것이에요.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설명 덕분에 석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석유는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전기는 어디에서 오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대충만 알고 있던 지식을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읽고 난 뒤 “전기가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였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또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지식에 머물지 않고 사회적 관점까지 담아냈어요. 에너지 사용으로 이익을 본 선진국과 기후 변화로 더 큰 피해를 보는 가난한 나라들의 불평등 문제, ‘에너지 정의’와 ‘기후 정의’ 같은 개념을 알려주며 환경 문제는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합니다. 마지막 장에는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이 작은 실천부터 정책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기후 변화’라는 단어가 막연히 북극곰과 빙하만 떠오르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에너지와 기후 변화가 얼마나 깊이 연결된 문제인지 이해하게 되었어요. 단순히 공부용 책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교과 연계 학습 자료로도 좋고, 환경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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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간결하게 담은 과학책을 소개합니다 석탄 석유 원자력으로 본 기후 변화 에너지가 문제야 기후 변화로 인한 문제가 더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싶어요 지식책이지만 어렵지 않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하게 설명이 참 잘 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귀여운 캐릭터 우리 생활에 쓰이는 여러 에너지를 귀엽게 캐릭터화 했어요 석탄의 캐릭터는 조개탄 모양이에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귀여운 그림들이 같이 있어서 이해가 쉽게 되어 있어요 각 에너지의 장점과 단점을 알려주고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주기율표에 관심을 가지는 어린이들이 간혹 있던데 이 책에 나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둘째도 한때 주기율표 관련 책을 찾아 읽었거든요 책의 뒷부분에는 에너지 미니 백과,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에너지와 기후 변화 Q&A 부분이 있어서 개념을 정리하고 확장시키기 좋습니다 에너지가 문제야 이 책 한 권이면 에너지에 대한 기본 개념은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 교육과정에 지속가능한 생활에 대한 내용이 과학은 물론 도덕, 사회, 실과 등 여러 과목에 나와요 기후 변화의 문제점을 아직은 심각하게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이런 책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위한 간단한 1가지 목표라도 정해서 실천했으면 합니다 서포터즈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에너지가문제야 #기후변화 #석탄석유원자력 #에너지 #이지유 #위즈덤하우스 #초등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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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문제야 #이지유_글_그림 #위즈덤하우스
요즘 가장 대두되고 있는 환경 이슈 중 단연코 빼놓을 수 없는 주제는 기후 변화에 따른 인류의 위기 문제일 것이다. 너무 덥고 길어진 여름을 보내며 특히 기후 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에 따른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을 찾는 일은 각 국가들의 최대 과제이기도 하다. <에너지가 문제야!>는 이런 기후 변화의 문제를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의 화석 연료들이 어떻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기후 변화와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고 있다.
석탄, 석유, 천연가스, 전기, 원자력 등의 에너지원을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모든 경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우리가 얻은 것과 잃은 것은 무엇인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궁금증을 해소하게 된다.
이 책에서 특별히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에너지 정의’, ‘기후 정의’의 관점에서 에너지 문제를 짚어준 점이다. ‘에너지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분배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의 형편이 다름을 깨닫게 하고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협력해야 함을 강조한다.
기후 위기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지만 우리 인류는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게 될 거라는 믿음도 가져 본다. 지속 가능하며 친환경적인 대체 에네지원을 새롭게 찾아내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자연 친화적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다양한 실천들을 게을지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책이다. ‘늘 조금은 불편하고 어렵지만 미래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하자!’ 이런 다짐을 저절로 하게 된다.
#기후 변화 #에너지 전환 #지구촌 문제 #지속 가능한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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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읽다 보면, 지구 지킴이가 되는 길이 보인단다!”
『식량이 문제야!』 후속편 이번에는 ‘에너지’ 이야기다.
어린이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가득하고 글이 간단하고 재미있게 쓰인 책이다.
우리가 매일 쓰고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하는 에너지가 왜 지구의 기후에 위험을 불러오는지 알려준다.
석탄, 석유, 천연가스 같은 화석 연료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에너지로 쓰이면서 어떤 문제를 만들었는지 알려준다. 또한 원자력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 태양·바람·물 같은 깨끗한 에너지의 종류와 미래 가능성도 함께 담겨 있다.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한다. 더불어 그런 어린이를 돕고 싶은 어른들에게.
아스라이 알던 에너지 문제를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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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음식을 데우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가전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에너지를 끊임없이 소비한다. 하지만 이 에너지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에너지가 문제야!'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쉽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석탄, 석유, 전기, 원자력, 그리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원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주요 에너지들의 생산 과정과 문제점을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석탄과 석유가 어떻게 오랜 시간 땅속에서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이것들을 태울 때 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특히, 전기 에너지가 우리 삶에 필수적이지만, 대부분의 전기가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을 태워 만들어진다는 점을 꼬집으며 에너지 생산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원자력 에너지의 위험성과 태양광, 수력발전 같은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이 지닌 장단점도 균형 있게 다룬다. 특히,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문제처럼 지속가능한 에너지라고 해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려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전체적으로 짧고 간결한 내용과 풍부한 그림을 통해 어려운 에너지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치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히기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는다. 책에서는 단순히 에너지 문제만 다루지 않는다. 화석연료 사용으로 이익을 본 선진국과 그 피해를 함께 나누는 후진국의 현실을 지적하며, 환경 문제는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해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한다. 우리가 무심코 쓰는 에너지가 어디서 왔고, 우리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할 것이다. 현재의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좋은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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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문제야 #이지유글그림 #위즈덤하우스 #지식책 #환경 #기후변화 #에너지 #화석연료 #전기 #원자력에너지 #지속가능한에너지 #에너지정의 <별통별 아줌마의 과학 이야기>, <과학 쫌 아는 10대> 등으로 유명한 이지유 작가가 <식량이 문제야>에 이어 쓴 신간이다. 기후 변화 문제를 먹거리와 연결지어 설명했던 <식량이 문제야>를 동료 교사들과 읽었고 교실 수업에서도 많이 활용했었기에 <에너지가 문제야>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이 무척 반가웠다. 기후위기 문제에서 '에너지'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지만 막상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기는 힘들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가 기후 위기 문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석유, 석탄, 천연 가스 등의 화석 연료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에게 어떻게 사용되었으며 사용된 후 우리의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의 위험성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에너지의 올바른 사용의 중요성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지유 작가 특유의 간결하고 재치있는 문체와 그림체가 역시나 돋보인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에너지 관련 개념 정리와 에너지와 기후 변화와 관련된 Q&A는 책을 읽은 후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읽기 수준에 따라 3~6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으며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중학생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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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회, 과학 시간에도 환경교육에도 꼭 필요한 책을 소개합니다. 사회 과학 등 여러 교과에 걸쳐 등장하는 ‘에너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이 에너지에 대해 여러 가지 지식을 이해가 쏙쏙 되도록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인류가 처음 발견한 석탄 에너지부터 석유, 원자력을 거쳐 지속 가능한 에너지까지요. 책을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현재와 미래의 에너지에 대해 같이 고민하게 되는 책입니다. 똑똑하게 기후 변화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의 특히 좋았던 점 중에 하나가 각 에너지에 대해 아주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는 점이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석탄, 석유에 대해 물어보면 알기는 하지만 이렇게 정확히 알지는 못해요. 대충 이런 것들로 우리가 따뜻하게 지내고 자동차를 탈 수 있다고 알뿐이죠. 정확하게 석탄은 어떻게 만들어 진 건지, 석유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까지 나와 있는 이책! 에너지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에너지가문제야 #기후변화 #생태전환교육 #에너지 #과학 #사회 #교과연계도서 #위즈덤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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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문제야!》라는 제목이 다소 도발적으로 들리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식량이 문제야!》라는 책의 후속작이라고 한다. 어린이 대상 과학 책이라 읽기 전에는 글 작가, 그림 작가 따로 있는 형식이라 생각했는데, 다 읽고 나서 책 표지를 다시 보니 글도 그림도 작가 한 분이 다 하신거라 역량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후위기라는 심각하고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70쪽 남짓한 페이지로, 글도 이해가 쉽도록 쏙쏙 풀어내려가고, 그림과 디자인도 감각적이고 세련되어서 눈길을 뗄 수가 없었다. 초등 교과 연계 단원 등이 뒷표지에 소개된 것으로 보아서는 초등학교 저~중학년을 타겟으로 한 책인듯 하지만, 명쾌한 흐름은 나이를 불문하고 모든 독자를 매료시킬만한 책이다. 과학 논픽션을 주 장르로 하는 작가님의 강연도 궁금해져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이고 훌륭한 책이었다. 과학이나 환경 관련 초등학생 추천 도서가 필요하다면 꼭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