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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탈출연구소 나사풀린 체력을 키워라 이기규 글 지은 그림 어크로스주니어 딸과 읽으면 좋은 책이다. 표지를 보면 두 친구가 넘 힘들어한다. 줄넘기와 아령을 들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요즘 아이들을 보는 것 같다. 요즘 친구들은 성장속도는 빠른데 체력은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피구시합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만화로 시작해서 구찬이랑 피자영이 시합하고 찌면서 친구들에게 잔소리를 듣게 된다. 그리고 잔소리 탈출 연구소를 찾아가면서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 책에서 10개의 챕터에서 운동방법을 전해준다. 1장에서는 건강체력과 운동체력이 있어 아이가 체크하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을 읽을때 마다 아토의 체력연구실이 있다. 체력이 무엇이고 체력을 길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실생활에서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찬이와 자영이의 운동일기가 있어서 아토가 알려주는 방법을 실천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 운동이 부족하거나 자세가 바르지 않는 친구, 체력이 없는 친구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책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생활습관이 잘 되어 있어야 체력도 함께 따라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캐릭터를 따라하다 보면 재미있게 체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어렵지 않아서 초등학교 친구들이 운동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책이다. 딸아이도 재미있다고 하면서 엄마 나도 이렇게 하고 있어 하고 말을 한다.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데 체력은 없어서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우리 친구들도 체력을 기르고 싶다면 잔소리 탈츨연구소 문을 두드려보자. 우주최강 특별요원 아토의 운동비법을 배우게 된다면 놀라운 체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아이들이 따르게 되는 좋은 습관들이 이야기속에 있어 잔소리탈출연구소에서는 잔소리 줄이고 대화를 늘려주는 좋은책이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 #잔소리탈출연구소#이기규#어크로스주니어#체력#생활습관#잔소리#탈출방법#운동일기#체력연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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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아이를 키우면서 맘속으로는 공부 잘했으면, 친구랑 사이좋게 지냈으면, 밝고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을 한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 생활을 보면 학원 스케줄에 치이고, 집에서는 저녁식사 하고나서 숙제하고 나면 딱히 무언가를 할 시간이 없어서 체력이 점점 약해지는 게 눈에 보인다. 나 또한 아이들과 함께 저녁운동을 항상 하고 싶지만, 여건이 맘같지 않아서 할 수 있는 날은 아주 드물다. 이 책 <잔소리 탈출 연구소 2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는 그런 나란 엄마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단순히 운동을 권하는 게 아니라, 체력이란 아이들의 모든 능력의 바탕이라는 점을 유쾌한 동화와 명쾌한 정보로 알려준다. 책 속 아토라는 캐릭터가 체력의 의미를 탐구하고, 중간중간 나오는 ‘아토의 체력 연구실’에서 기초 체력, 순발력, 근력, 유연성, 협응력, 심폐 지구력, 정신력 같은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서 하나씩 알려준다.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체력이 단순히 운동을 잘하는 힘이 아니라는 점이다. 체력이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도 오래 못 하고, 좋아하는 일도 꾸준히 하기 힘들고, 친구들과 뛰어놀거나 함께 어울리기도 어려워진다. 결국 체력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사람들과 만나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에너지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 준다. 아이들과 공부나 어떠한 놀이를 하다보면 집중력이 확연히 떨어지는 때가 있다. 그럴때 바로 아이의 에너지 고갈을 느끼게 되고, 그것은 바로 체력과 연결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이 책은 내게 이런 점이 좋았다. 첫째, 체력 상태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아이 스스로 자신의 현재 체력 수준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던져 주었더니 벌써 혼자서 체크리스트를 해 놓았는데, 보니 순 엉터리로 해놓은 것을 보고 빙그레 웃었다. 아이 스스로가 하면서도 체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 되었다고 믿는다. 단순히 글로 읽는 게 아니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둘째, 각 체력 요소마다 흥미로운 운동 방법과 실천법이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순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리 벌려 높이뛰기, 방향전환 달리기, 근력을 키우려면 팔 굽혀펴기, 발로 농구공 들어올리기 식의 운동을 권해주어서 번거롭게 찾지 않아도 이 책만 보아도 간단한 운동까지 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 복잡한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이들이 집이나 놀이터에서 바로 시도할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이라 부담이 없다. 당장이라고 리스트를 적어놓고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 보려고 한다. 이런 정보가 필요했었는데, 정말 내겐 꼭 필요한 책이라 너무 좋다. 셋째, 단순히 ‘운동해라’가 아니라 생활 습관과 연결된 조언이 많다. 군것질만 하면 근력이 약해진다거나, 자세가 나쁘면 유연성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아이들도 고개를 끄덕일 만큼 설득력이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왜 운동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답을 해 줄 수 있었다.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면 협응력이 떨어진다는 부분에서는 아이들도 크게 공감하며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체력은 단순히 ‘체육 시간에 필요한 힘’이 아니라, 공부와 친구 관계, 그리고 스스로를 지키는 힘이라는 점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준다. 결국 체력은 운동선수만 필요한 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이라는 것이다.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체력을 기르는 습관을 조금씩 만들어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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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탈출연구소 ②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 이기규 글, 지은 그림 유쾌한 동화와 명쾌한 정보로 하나하나 알아 가는 ‘체력’ 어릴 때 체력은 평생을 가는 삶의 바탕 아이들이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도록 하는 가장 바탕이 되는 생활 능력은 무엇일까? 집중력, 문해력, 사고력 등 다양한 능력이 있겠지만, 그 모두를 뒷받침하는 능력은 바로 체력이랍니다. 얼핏 체력은 운동선수에게나 필요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체력이 없으면 집중력이 금방 흐트러져서 책을 읽거나 제대로 공부하기 어렵죠.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거나 누군가를 만나고 함께 다양한 일을 하기 어려워 활발한 사회생활도 쉽지 않아요.. 문제는 생활 속에서 겪는 이런저런 어려움이 체력 부족 탓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어렵다는 점이죠.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되면 체력을 기를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답니다. 각종 학원에 다니느라 밖에서 뛰어놀 시간이 거의 없지요. 더군다나 놀 수 있는 공간도 우리의 어릴때와 다르게 많이 부족해 진게 사실이구요. 쉴 때도 가만히 앉아서 또는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느라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답니다. 『잔소리탈출연구소 ②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는 그런 어린이들에게 체력이란 과연 어떤 능력인지,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하나하나 알려주니 좋은 것 같아요. 체육 시간뿐만 아니라 공부를 하거나 심지어 친구를 사귀는 데까지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체력이 얼마나 중요한 능력인지 스스로 깨닫고 시키지 않아도 필요성을 느껴 스스로 운동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니 더 할 나위 없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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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탈출 연구소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이번에는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책 표지에는 줄넘기를 하는데 힘들어하는 모습과 아령이 무겁다고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있다. 요즘 학생들이 예전에 비해 키는 커졌는데 체력이 약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이 적고, 학교와 학원에 다니느라 바쁘고 쉬는 시간에는 핸드폰이나 태블릿 같은 전자기기로 놀기 때문인 것 같다. 놀이터에 보면 아주 어린아이들을 제외하고 뛰어노는 학생들을 찾기 어렵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이 있다. 체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잔소리 탈출 연구소를 통해 알아보자.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동화와 다양한 분야의 교양서를 쓰는 이기규 작가님이 쓰셨다. 그동안 쓴 책으로 [시험지 괴물], [착한 모자는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일, 교사], [인권논쟁], [어느 날 우리 집에 우주 고양이가 도착했다]외 다수의 책이 있다. 책의 멋진 그림을 그려주신 작가님은 2024년 [받침구조대]로 제6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으신 지은 작가님이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위대한 아파투라일리아]가, 그린 책으로 [받침 구조대], [반려 용 팝니다], [띄어쓰기 경주], [발자국 탐정 왈녹]등이 있다. 피구 시합을 하는 프롤로그로 시작한다. 피자영과 구찬이 때문에 우리 조가 졌다는 친구들의 불평이 있다. 피자영과 구찬이도 서로 탓을 한다. 그러다가 선생님께 잔소리 폭탄을 듣게 된다. 피자영과 구찬이는 학교 끝나고 풀이 죽어 집으로 향하다가 우연히 잔소리 탈출 연구소에 들어간다. 차례를 살펴보면 크게 10가지 이야기로 진행된다. 나사 풀린 체력, 슈퍼 기어의 선택을 받다,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순발력이 꽝! 군것질만 하면 근력이 꽝! 자세가 나쁘면 유연성이 꽝!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면 협응력이 꽝! 꾸준히 뛰지 않으면 심폐 지구력이 꽝! 나를 지키는 힘, 정신력, 우주 올림픽 최종 우승자는 누구? 좋은 습관이 건강한 나를 만든다.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간중간에 아토의 체력 연구실이 8번 나온다. 이 부분이 건강 상식을 알려줘서 유익하다. 체력이란? 을 시작으로 기초 체력 키우기, 순발력 키우기, 근력 키우기, 유연성과 평형성 키우기, 협응력 키우기, 심폐 지구력 키우기, 정신력 키우기를 배울 수 있는데 어느 것 하나 뺄 것 없이 유익한 내용이다. 체력이 무엇인지 어른도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이었는데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체력이란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몸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한다. 우리 몸이 힘을 내고, 오래 움직이고, 건강할 수 있게 해 준다. 책을 읽으면서 체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또래 아이들보다 말랐고, 늘 기운이 없는 구찬이는 움직이는 것도 먹는 것도 다 귀찮아하고 운동은 더더욱 귀찮아해서 별명이 귀찬이 이다. 피자영과는 유치원 때부터 같이 놀던 유일한 친구이다. 모든 종류의 피자를 좋아하고 세 끼를 모두 피자로 먹을 수 있을 만큼 피자를 좋아하는 피자영. 덩치가 커서 삐쩍 마른 찬이와 다니는 게 신경 쓰인다. 고릴라 행성인 프록시마 b 행성의 지배자 크노발, 지난 대회에서 아토에게 밀려 은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에서는 반드시 금메달을 따려고 이를 갈고 있다. 특별히 뛰어난 체력을 지니고 있는 아토. 잔소리탈출연구소에서 아이들의 체력을 키우기 위해 지구에서 몇백 광년 떨어진 카토 행성으로부터 특별히 초청한 특별 비밀 요원이다. 운동을 하며 운동 능력을 키워 왔고, 자신의 운동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을 좋아한다. 구찬이와 피자영은 잔소리탈출연구소에서 아토를 만난다. 운동해라, 살 빼라 같은 잔소리에서 탈출하고 싶은 구찬이와 자영이에게 잔소리에서 탈출할 방법으로 체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건강 체력과 운동 체력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나의 체력 상태를 평가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다. 스스로 체크해 보자. 최상의 운동을 위해 만들어진 슈퍼 기어를 소개받는다. 아토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자영이가 슈퍼 기어를 손대버린다. 자영이가 슈퍼 기어를 입는 걸 보고 구찬이도 슈퍼 기어에 손을 뻗는다. 얼떨결에 우주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다. 슈퍼 기어의 선택을 받은 자영이와 구찬이는 어쩔 수 없이 우주 올림픽 지구 대표로서 아토의 도움을 받아 체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한다. 순발력을 겨루는 점프 플라스마 경기를 위해 레이저를 피하는 연습도 하고 중력 타워에서 근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도 한다. 근력을 키우려면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는 아토의 말에 먼저 고기를 먹자고 해서 아이들과 웃기도 했다. 찬이와 자영이가 운동하면서 느끼는 감정과 신체의 변화에 대해 일기 형식으로 적혀 있어서 진짜 운동을 하면 이런 변화가 생기는구나 실감 났다. 아이들과 매일 조금씩 운동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이야기했다. 책을 읽으면서 몸도 마음도 튼튼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줘서 유익했다. 구찬이와 피자영을 응원하면서 책을 읽어나갔다. 우주 올림픽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체력을 길러서 몸도 마음도 튼튼해졌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전자기기로 노느라, 어른들은 회사에서 앉아서 일하느라 모두 운동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 모두 건강을 위해 체력을 기르자. 아토가 알려준 운동 비법을 따라서 운동해 보자. 어느새 체력이 생기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체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어크로스주니어 #잔소리탈출연구소2 #미자모서평단 #이기규 #지은 #체력 #디자인박진희 #정재승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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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집 잔소리 중 하나가 체력을 길러라~에요.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으니 체육 시간뿐만 아니라 공부를 하거나 심지어 친구를 사귀는 데까지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체력이 얼마나 중요한 능력인지 더욱 알게 되네요. 너무 덥다고 운동도 안하고 여름방학을 그냥 보냈는데, 이제 선선해졌으니 다시 운동 시작 해야겠습니다. <잔소리탈출연구소 ②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에는 움직이길 싫어하고 가만히 앉아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아이 구찬이와 삼시 세끼 피자만 먹을 정도로 피자를 사랑하지만 운동은 질색인 아이 피자영이 등장합니다. 이 두 아이는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다 보니, 기본적인 체력이 부족하고 운동 능력도 심각하게 떨어져 다른 아이들은 좋아하는 체육 시간이 언제나 고역이지요. "운동 좀 해라!",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한다!"는 잔소리를 늘 듣던 두 아이는 어느 날 우연히 '잔소리탈출연구소'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운동 능력자들의 세계인 '카토' 행성 출신이자 우주 올림픽 우승자인 특별 비밀 요원 '아토'를 만나지요. 잠시 아토가 자리를 비운 사이 두 아이는 얼떨결에 '슈퍼 기어'의 선택을 받고 우주 올림픽에 참가할 지구 대표로 선정됩니다. 운동이라고는 해 본 적 없는 두 아이는 우주 올림픽에 기권하면 지구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 말에 어쩔 수 없이 체력 훈련을 시작해요. 운동 능력을 키워 주는 '슈퍼 기어'를 착용하고 다양한 훈련을 통해 순발력, 유연성, 평형성, 심폐 지구력을 기르고 나쁜 습관을 교정하며 조금씩 체력을 키워 나갑니다. 지구 정복을 노리는 고릴라 행성의 '크노발'에게 맞서 반드시 우주 올림픽에서 우승해야 하는 찬이와 자영, 그리고 이들을 도와 체력뿐 아니라 정신력까지 함께 키워 주는 아토의 이야기는 긴장감 넘치게 전개되며 끝까지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네요. 제가 재밌어서 오늘 하루에 완독한 책이에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도 같이 운동 시작해야겠어요. 건강 체력, 운동 체력 모두 다 키울 수 있도록이요. 오늘 아침에 눈에 띄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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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탈출 연구소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체력과 생활 습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움직이는 것도 먹는 것도 다 귀찮아하고 운동은 더더욱 귀찮아하는 4학년 남자아이 구찬이와 세끼를 모두 피자로 먹을 수 있을 만큼 피자를 좋아하는 4학년 여자아이 피자영이다. 여기에, 잔소리탈출연구소에서 아이들의 체력을 키우기 위해 지구에서 몇백 광년 떨어진 카토 행성으로부터 특별히 초청한 특별 비밀 요원 아토와 고릴라 행성인 프록시마b 행성의 지배자인 크노발이 있다. 매번 운동 좀 하라는 잔소리를 듣는 찬이와 자영 앞에 어느 날 <잔소리탈출연구소>라는 팻말을 단 커다란 나무가 나타난다. 잔소리탈출연구소에 들어간 두 사람은 그곳에서 특별 비밀 요원 아토를 만나게 되고, 뜻하지 않게 지구를 대표하여 두 달 후에 열리는 우주 올림픽에 출전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문제는 지구팀이 우주 올림픽에서 3위 안에 들지 못하면 프록시마b 행성의 지배자인 크노발이 지구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운동에는 영 소질이 없는 찬이와 자영 두 친구가 과연 아토의 도움을 받고 지구를 크노발의 지배에서 막아낼 수 있을까? 책은 크게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각 장 끝에 있는 “아토의 체력 연구실” 코너가 이 책의 핵심이다. 체력이 무엇인지, 체력을 기르려면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그리고 이를 실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를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 찬이와 자영이의 운동 일기가 중간중간 등장하여 실제로 아토가 알려주는 방법을 실천하면 어떤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지도 보여주며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낸다.
평소 운동을 소홀히 하거나, 자세가 바르지 않거나, 체력이 약해 곤란했던 경험을 아이들의 일상과 연결해 보여줌으로써, 단순히 운동을 해야 한다는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게임처럼 재미있게 체력을 키우는 방법과 작은 생활 습관 변화를 알려준다. 어쨌거나 매일 태권도와 수영을 번갈아 하고 있어서 절대적인 운동량은 어느 정도 채우고 있는 아이이지만 먹는 것, 자는 것 등의 생활 습관 면에 있어서는 엄마 눈에 차지 않는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이럴 때 엄마의 말 한마디는 잔소리로 들릴 뿐일텐데, 책 속 캐릭터와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 “아, 나도 한번 해볼까?” “아, 이런 걸 먹어야겠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결국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동기를, 부모에게는 잔소리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운동을 싫어하거나 생활 습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미자모카페 #서평단 #잔소리탈출연구소 #이기규 #지은 #어크로스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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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은 휴대폰 게임과 유튜브 시청으로 인해 거북목이 되고 뛰어노는것보다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운동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저희 집 초5 어린이도 자세가 좋지 않아서 매번 "허리펴" 라는 소리를 입아프도록 하지만 말할때 뿐인 것 같다. <잔소리 탈출 연구소 1. 집중력 도둑을 찾아라> 를 재미있게 읽어서 <잔소리 탈출 연구소 2. 나사풀린 체력을 키워라>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
피구시합을 하게된 피자영과 구찬이, 하지만 둘 때문에 시합을 지게 된다. 서로를 탓하며 가다가 선생님과 꽈당 부딪치게 된다. 선생님은 둘에게 운동을 해야하고 체력을 키워야 한다는 잔소리 폭탄을 듣는다. 풀이 죽어 집에 가는 길에 <잔소리 탈출 연구소>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카토 행성에서 온 아토를 만나서 체력에 대해 배우게 된다.
◆ 왜 요즘에는 체력에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을까요? 1. 밖에서 노는 시간이 줄었기 때문이다. -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노는 대신 가만히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침 대에 누워 동영상만 보는 어린이가 늘어났다. 2.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요즘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수업이 끝나도 학원에 가서 또 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3. 음식 - 어린이들은 다양한 음식을 먹지만 그 중에는 햄버거나 탄산음료, 과자처럼 쉽게 살이 찌는 음식이 많다. 반면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나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은 잘 안 먹으려 하기 때문이다. ◆ 기초체력키우기 - 기초체력은 몸의 튼튼한 바타이에요. 자동차로 말하면 힘쏀 엔진 같은 것으로 운동을 잘하게 도와주는 기본 힘이죠
1. 기초체력을 키우는 운동 2. 골고루 맛있게 먹기 3. 좋은 생활 습관은 체력을 키우는 기본 ◆ 순발력 키우기 - 순발력은 힘과 속도가 모두 중요해요.
1. 다리 벌려 높이 뛰기 2. 방향 전환 달리기 3. 볼빛 반응 운동 ◆ 근력 키우기 1. 앞뒤로 다리 벌려 앉았다 일어나기 2. 팔 굽혀 펴기 3. 발로 농구공 들어 올리기 ◆ 유연성과 평형성 키우기 - 유연성은 몸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는 성질이다. 평형성은 넘어지지 않고 몸의 중심을 잡는 성질이다.
2. 엉덩이 들어올리기 3. 눈 감고 한발 서기 ◆ 협응력 키우기 - 협응력이 좋으면 눈과 손, 눈과 발이 찰떡같이 호흡을 맞춰서 빠르게 반응할 수 있다.
1.풍선 배구 - 따딱한 배구공 대신 풍선으로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튕기기 연습 해 보기 2. 사다리 훈련 - 바닥에 줄을 사다리 모양으로 두고, 패턴을 바꿔 가며 뛰어넘는 훈련 3. 공드리블하기 - 농구공처럼 잘 튀는 공을 이용해 공을 튕기면서 반환점을 돌아오는 훈련 ◆ 심폐 지구력 키우기 - 심폐 지구력은 오랫동안 운동을 해도 숨이 차지 않고, 쉽게 지치지 않게 하는 힘이다.
2. 조깅 3. 장애물 넘기 ◆ 정신력 키우기 마음의 힘인 정신력도 중요하다. 1. 긍정적인 생각 키우기 - 정신력을 키우려면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잔소리탈출연구소 2.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 2. 감정 조절 연습하기 - 화나 슬픔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어야 강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다. 화가나면 10초 동안 천천히 숨을 쉬어보자.
건강한 생할 습관 예시를 보면서 나만의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계획표를 만들어 볼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건강한 생활습관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나를 만든다고 생각한다. 건강하지 않은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살이 찌면 움직이는게 귀찮아지고 그러다보면 마음까지 건강하지 못한 상태가 되기 쉬운 것 같다. 특히 요즘 초등 아이들은 우리때와 다르게 학원을 많이 다니고 숙제 할 시간때문에 늦게 자고 불규칙 식사와 운동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런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다. *좋은 책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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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와 자영이가 B조에 들어가자 친구들은 피구도 하기 전에 졌다며 실망이네요. 체력이 부족한 둘은 체력을 키워야 한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잔소리를 피해 도망가요. 그러다 마주한 [잔소리 탈출 연구소] 안으로 들어간 두 친구는 탈출하고 싶은 잔소리를 입력합니다. 이번 잔소리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 비밀 요원 아토가 왔어요. 아토는 자영이와 찬이에게 건강체력과 운동 체력 상태를 확인해 봐요. 아이들과 함께 상태를 체크해보니 우리도 운동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도서는 '체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주고 우리가 왜 체력을 키워야 하는지, 어떻게 체력을 키울 수 있는지 친절히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하면 좋은 운동은 물론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은지, 좋은 생활 습관까지 알려주니 정말 유익합니다. 주인공 친구들이 순발력 키우기, 근력 키우기를 해보고 적은 일기를 보며 아이들도 이런 운동을 하면 어떤 느낌인지 간접 경험을 하고 직접 해보고 싶어 해요. 책의 말미에 자신이 직접 지켜야 할 건강습관을 스스로 적어보면서 자신과의 약속을 좀 더 잘 지킬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체력 키우라는 잔소리만 할 것이 아니라 잔소리는 탈출하고 제대로 모든 체력을 키워줄 도서를 꼭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어크로스주니어 #잔소리탈출연구소 #체력키우기 #잔소리탈출연구소시리즈 #어린이체력 #나사풀린체력을키워라 #정재승강력추천 #잔소리탈출법 #체력키우는비법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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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탈출 연구소> 1편을 보고 2편이 언제 나오나 기대하고 있었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오게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게 된 <잔소리 탈출 연구소> 2편은 어떤 내용일지! 정말 기대가 되더라구요^^ <잔소리 탈출 연구소> 2편에 소제목은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라는 키워드인데요, 첫 시작부터 피구 시합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구찬이랑 피자영이 서로 아웃이 되고 말았는데요, 두 아이 때문에 조가 지고 말았어요 비실비실한 찬이, 먹기만 하는 자영이, 둘 다 체력이 약해서 문제였던거였어요 어릴 때 체력이 평생가는데 말이에요 방금 전 이야기처럼 주인공인 구찬이와 피자영의 피구 시합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요, 둘이 상반된 캐릭터로 더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 되어 아이들도 저도 읽으면서 낄낄 거리면서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고릴라 행성인 프록시마b 행성의 지배자인 크로발과 잔소리탈출연구소에서 아이들의 체력을 키우기 위한 비밀요원인 아토! 이렇게 잔소리탈출연구소 2의 등장인물들이 잔소리 폭풍에서 빠져나가고 싶은 어린이들이 들어가려고 하는 <잔소리 탈출 연구소> 2편에서 나온답니다 잔소리탈출연구소에 들어오면서 컴퓨터에 탈출하고 싶은 잔소리를 적게 되는데요, 찬이와 자영이는 이때다 싶어서 다다다다 자기들이 듣기 싫은 잔소리를 키보드로 누르기 시작해요 그리고 잔소리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해결책이 필요한데요, 특별한 잔소리 탈출을 위해 특별 비밀 요원이 초청이 되고, 카토 행성에서온 우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토가 나타나게 됩니다 아토는 운동체력과 건강체력을 테스트하면서 '아토의 체력 연구실'을 통해서 체력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되고 잔소리에서 탈출할 방법이 바로 '체력을 기르는 것'이기에 우주 최강 특별 요원 아토의 운동 비법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놀라운 체력을 갖게 될 수 있게 되면서, 잔소리는 자연스럽게 줄어 들 수 있다니! 우리 아이들도 계속 보면서 잔소리를 탈출 하는 방법을 아토와함께 체력 키우기 비법을 함께 익히게 되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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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2.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잔소리 폭격으로부터 해방되는 법을 초능력 비밀 요원들이 알려주는 꿀팁! 지난번에는 집중력 도둑에 대해서 배웠었는데요 오늘 다룰 체력이 특히 중요한건 기초체력을 키우면 자연스레 집중력도 늘어나는만큼 지난 이야기의 연장선이라 생각하고 읽으면 좋아요 턱없이 부족한 운동시간으로 인해 바닥난 체력! 카토 행성에서 온 고양이 아토와 함께 체육시간이 끔찍한 찬이와 자영이의 기초체력 올리기 프로젝트 함께 그 모험속으로 떠나요! 초등 고학년 교실에만 가봐도 당장 성인수준의 키와 몸무게를 가진 아이가 몇몇 보일정도거든요 하지만 문제는 겉으로는 성인에 가까운 체격을 가졌지만 정작 체력은 후퇴되고 있다는 사실 학교, 학원 정해진 스케줄로 인해서 운동시간은 커녕 햇빛 보는 시간조차 줄어든 찬이와 자영이 체육시간만 되면 두아이가 팀대항에서 구멍이 되다보니 친구들의 폭탄같은 잔소리가 너무너무 싫어 체육시간까지 거부감이 생긴거 있죠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커다란 나무가 길을 막고 있어요 이름하야 잔소리탈출연구소 과연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 UPUP 호기심이 발동한 두아이는 최첨단 운동복 슈퍼 기어를 입게 된답니다 그 순간 슈퍼 기어 동작모드.. 사용자 정보가 등록되고 뜻하지 않게 두아이는 우주 올림픽의 지구참가자가 되는데요 참여에 의의를 두는 올림픽이 아니라 경기에 패하게 되면 지구인들이 노예가 되는 아찔한 상황 이제 학교 체육시간의 잔소리가 문제가 아니예요 두 달 뒤에 열리는 올림픽에서 3위 안으로 입상하기 위해 올림픽 경기 종목 훈련 시작~~ 레이저를 요리조리 피하는 순발력 키우기 테스트 중력을 거슬러 타워를 오르는 근력 키우기 테스트 어느 하나 만만한 운동이 없는 상황 3위 입성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바닥난 체력을 키우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생활습관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녹여낸 잔소리탈출연구소 두번째 이야기 < 나사 풀린 체력을 키워라 > 수면시간, 건강한 먹거리, 충분한 휴식의 바른 생활습관이 순발력, 근력, 협응력, 평형성, 유연성 그리고 정신건강까지 증진시켜서 활기차고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게 해주는만큼 책속에 나온 운동비법들을 차근차근 실천하며 습관화하기~ 아이들의 학습습관 잡는것도 중요하지만 초등시기에 기초체력을 키울 수 있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눈여겨보고 있는 시리즈도서 잔소리 탈출 연구소 다음번 주제는 문해력인데 요것도 또 기대감 증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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