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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물리학이라는 학문의 개념은 고전물리학자인 뉴턴 탄생 이후 1700년 였다. 그 이전에는 자연철학이라 일컬었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는 물리학자가 아닌 자얀철학자로 생각했다.갈릴레이, 뉴턴의 사과에 대한 연구로 인해, 천문학과 물리학이 발달하게 되었으며, 천동설이 폐기되고, 지동설이 보편적인 진리로 굳어지게 된다. 중력과 만유인력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 을 통해서, 중력의 개념을 이해하였다. 무거운 물체나 가벼운 물체나 동시에 떨어진다 해도, 같이 떨어진다는 개념을 피사의 사탑에서,중력 실험을 하였고, 이 개념이 지구 밖 달이 가지고 있는 중력의 힘에 관심을 가졌다. 지구 안에서, 북쪽으로 갈 수록 몸무게를 측정하면, 무거워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달은 지구의 중력의 6분의 1이므로, 지구에서, 60 킬로그램인 사람은 달에서, 10킬로그램에 불과하다.인간은 중력의 힘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지구 둘레에 인공지능이 떨어지지 않고 도는 원리에 적용되었다. 인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물리학은 뉴턴의 고전역학과 ,이후 원자와 전자가 발견되고, 양자 역학으로 이어지고 있다.책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을 통해,지구와 우주의 원리에 대해서, 중력과 전자기력,강한 약력과 약한 약력의 정체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으며, 관성의 법칙,가속도의 법칙, 작용 반작용의 원리를 통해,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리학 지식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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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교 다닐 때, 생물이나 화학은 좋아했지만 정말 아무리 이해하려고 노력해봐도 어렵게 느껴지던 과목이 바로 ‘물리’였는데요 물리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써진 아이들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어요. 물리학이 왜 어렵게 느껴졌을까요? 그당시에는 흥미로 시작해서 자연스레 접한게 아니라 시험을 위한 외우기식 공부여서 그랬던 것 같아요. 자연현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물리학 그중에서도 특히 힘과 운동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요. 책 중간중간에 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는데, 이 그림만 읽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아이도 그림이 이해하기 쉬웠는지 좀 더 자세히 보더라구요 글로만 읽을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그림을 보니까 이해가 되었어요. 고양이가 바닥으로 힘을 주면, 바닥도 똑같은 힘을 준대요! 저는 학창시절에 이런 내용을 흥미롭다기보다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별생각없는 학생이었어요.. 사과가 나무에서 바닥으로 떨어지는 건 중력때문이라는건 다 알잖아요~ 지구가 지구 중심으로 “이리와” 하면서 잡아당기는 모습이 재밌게 그려져있어요~ 인공위성이 궤도에 진입하는 내용을 보고 있으니 얼마전에 읽었던 ‘프로젝트 헤일메일’가 떠오르네요. 이런식으로 개념을 간단히라도 먼저 알고 SF소설을 읽었다면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편적으로 알고있는 뉴턴의 사과, 갈릴레이와 피사의 사탑 실험,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같은 개념들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보니 기억에 더욱 남네요. 어른이지만 이렇게 부족한 부분은 어린이 책을 찾아보는게 훨씬 재밌고, 나중에 더 깊이있게 알고싶으면 좀 더 어려운 책으로 넘어가는게 좋더라구요. 어린이들한테는 처음 개념잡기에 너무 좋구요~이렇게 흥미롭게 접근해야 더 알고싶은 마음이 들잖아요. 초등 저학년이라면 그림부터 가볍게 보고, 초등 중학년정도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학교에서 배우는 개념들을 이런식으로 쭉 훑고 수업을 듣는다면 훨씬 이해도가 높겠죠? #쿵쾅툭탁힘과운동이야기 #미래아이 #김성호 #김고은그림 #초등과학 #초등물리 #뉴턴 #갈릴레이 #중력 #만유인력 #부력 #전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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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나 재미있는 책이냐면, 물리/화학/천문학 등등은 이미 담쌓은 지 오래인 중년이 기초 지식을 조금 얻어볼까 싶어 읽었다가 관련 책들을 읽어봐야겠다 싶게 만들었다.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먼 나라 이웃나라> 같은 느낌의 책 중력, 만유인력, 뉴턴의 123법칙, 부력 그리고 전기.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예시가 있었어도 아리송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대화체로 설명하면서도 친근한 선배처럼 반말모드에 재밌는 그림들로 설명을 한눈에 보기 좋게 표현해서 '힘과 운동'이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였나 싶게 만들어준다. 예를 들어 '인공위성은 왜 추락하지 않을까?'라는 소제목을 들여다보면, 밤하늘의 별인 것 마냥 반짝이는 인공위성들을 보며 어떻게 정확한 그 궤도에서 계속 돌고 있지?라는 생각만 해본 사람들에게 속시원히 그리고 아주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 물론 자세히 그리고 좀 더 학문적으로 접근한다면 이 책 한 권을 다 써도 모자랄 테지만 단 2페이지 만으로도 왜?에 대한 최소한의 답은 된다. 삽화들의 말풍선을 보는 재미도 쏠쏠. '타이타닉호의 문짝'이나 '쇠로 만든 배가 물에 뜨는 이유' , '자석을 아무리 쪼개도 N극과 S극을 가지는 이유' 등등 소제목 들만 봐도 '아?!?! 맞아맞아. 이거 궁금했었어!!'라고 할 법한 이야기들이다. 작가의 말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 이야기 중간중간 틈새 지식 같은 내용들도 들어있다. '이건 알고있니?' 라는 틈새 지식은 힘과 운동에 관련된 에피소드나 '왜 과학 용어는 일본식 한자어가 많을까?' 같은 쓰윽 읽고 지나갈 수 있는 가벼운 지식들이다. 이 책 자체가 재미나긴 하지만 이런 틈새 지식들이 있어서 더 알찬 구성이다. 마음에 들어. 그러니 물리가방끈이 짧은 성인은 좀 더 자료를 찾아볼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거고, 이 책의 본래 의도대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의 역할로는 더할 나위 없다. 책을 펴자마자 오호!오호! 를 외치며 후루룩 읽어버리고 초딩 조카에게 선물할 생각에 신났는데, 내용이 길지 않아서 어린이들에게는 딱이지만 성인에게는 너무 아쉬운 부분이다. 2-3배의 분량이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ㅋㅋ 초딩들에게는 필수책! 어른들은 초딩과 함께 읽고 이 책의 내용으로 대화하기 너무 좋은 책!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소감문입니다.❗️ #쿵쾅툭탁힘과운동이야기#미래아이#김성호#김고은그림#초등과학#초등물리#뉴턴#갈릴레이#중력#만유인력#부력#전기#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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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등 저학년 과학책으로 읽기 좋은 도서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바로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 입니다 과학이라는 주제는 흥미로우면서도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쉽게 이야기로 풀어주면 그만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읽는 내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호기심을 이어가며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사고력과 탐구심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는 글쓴이 김성호 님은 '검은 눈물, 석유', '경제의 핏줄, 화폐', '양자역학, 보이지 않는 세계를 열다' 등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 과학책 이 도서는 이탈리아 물리학자 갈릴레이와 영국 물리학자 뉴턴이 발견한 이론들을 중심으로 힘과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물리학의 이해부터 중력, 만유인력, 힘, 운동의 법칙, 부력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쿵쾅툭탁 힘과 운동이야기는 초등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대화를 통해 설명해 주는 방식이에요 여러 분야로 이루어진 과학 중 힘과 운동이라는 이야기는 물리학에서 중요한 개념이에요 저도 과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설명해 주는 글이 술술 익혀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가 한가득 담겨 있어서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고 읽게 되더라구요 우주는 정말 무중력 공간일까? 배는 왜 물에 뜰까? 북극과 적도의 몸무게가 다른 이유? 평소에 가졌던 질문의 답이 책 속에 자세하게 풀려 있으니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 과학책으로 쿵쾅툭탁 힘과 운동이야기가 적합한 이유는 또 있는데요 글로 가득한 도서가 아니라 만화처럼 재미있고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훨씬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특히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늘을 나는 열기구를 보면서도 어떤 원리로 날게 되는지 마냥 궁금하기만 했었는데 쿵쾅툭탁 힘과 운동이야기는 어떻게 발명을 하게 되었는지 어떤 원리로 날 수 있는지 재미있게 알려주었어요 초등 저학년 과학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니까 과학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평소에 과학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책의 내용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오고 한층 더 마음에 와닿을 것 같아요 읽는 동안 내용을 연결 지어서 계속 질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초등 저학년 과학책은 추상적인 개념보다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과학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쿵쾅툭탁 힘과 운동이야기 어린 자녀들이 꼭 한 번 읽으면 좋을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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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갈릴레이와 뉴턴이 밝혀낸 '힘과 운동'의 비밀!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 미래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와 연계되어 과학 시간에 배우는 개념들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시간에 배운 개념들을 일상생활에서 적용시켜서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 등 연계되어 어떻게 사용되는지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시리즈 중 이번에 읽어볼 책은 <12_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입니다. 힘과 운동에 관한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원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과학이라는 단어와 함께 분야가 나뉜 것이 대략 300년 전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과학은 생명을 다루는 생명과학, 지구의 탄생과 바다와 땅을 연구하는 지구과학, 고체, 액체, 기체와 같은 물질을 연구하는 화학, 마지막으로 이 책의 주제인 물리학이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과학이라 불리기 이전 시대의 이 학문을 '자연 철학'이라 불리며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물리학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철학'은 모르는 것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학문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탐구와 연구 대상으로 삶았던 인류 최초의 학문이었으며,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잘 알려진 고대 그리스 수학자 피타고라스 역시 철학자였으며, 사과나무에서 떨어진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던 아이작 뉴턴 역시 자연 철학자였습니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세계 최초의 물리학 책을 발표할 만큼 역사상 가장 놀라운 천재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무게가 다른 두 물체를 같은 높이에서 떨어뜨리면 무거운 쪽이 먼저 땅에 떨어진다고 주장했고 이 이론은 법이고 진리였으나, 이탈리아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사고 실험(머릿속에서 생각만으로 하는 실험, 즉 시뮬레이션)을 통해 모순을 발견하고 불변의 진리로 여겼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이 이야기에서 과학이란 스승의 진리가 모두 옳다고 넘기는 태도보다 진리에 맞지 않는 오류를 실험과 관찰을 통해 증명하고 그것으로 더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밀물과 썰물이 일어나는 이유를 아시나요? 이번에 서해바다에 여행 갔을 때,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아이가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만유인력으로 인해 생기는 것이고, 달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고 원인과 이유를 책을 통해 알게 되니 훨씬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가 깨달을 수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책을 통해 중력, 관성, 만유인력, 작용과 반작용 등 그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질문을 하고, 실험과 상상력이 더해진 힘과 운동의 원리를 배우며 호기심을 풀 수 있었습니다. 과학에 대한 단순한 원리 설명이라면 저도 중간에 읽다가 말았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저도 주변에서 일어난 현상들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그것을 누가 발견했고, 어떻게 과학으로 발전하고 진보했는지를 배우다 보니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자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자연이 낸 수수께끼를 푸는 과학적 지식이 부족했던 옛날에는 이런 자연 현상을 신의 뜻이라고 믿거나 철학적으로 이해하려 했기에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물리를 발견한 사례가 많았었나 봅니다. 그러나 16세기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갈릴레이를 통해 그동안 믿었던 이론들을 사고와 실험을 통해 무너뜨리고,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 법칙과 힘과 운동의 관계를 발견하면서 그들이 발견한 이론을 중심으로 물리라는 분야가 발전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멋졌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시리즈는 초등학생들에게 원리를 이해하는데 보다 쉽고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교과서 너머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들을 만나면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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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미래아이의 신간<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저자는 오늘 독자들에게 단순하게 지식 전달을 목표로 하지 않아요. 저자는 어떤 현상에 대해서 그냥 지나치지 말고 질문을 던져 이루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고민하게 하세요. 이 외에도 저자는 중력, 관성, 가속도, 작용과 반작용, 부력 등과 같은 과학적 원리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저자는 자신의 주장대로 힘과 그 힘을 일으키는 운동을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에 대해서 보여주세요. 결국 저자는 과학의 원리를 발견한 인물과 그의 주장에 대해서 설명을 통해서 그냥 지나치는 게 아니라 그 과정에 대해서 질문하고 고민하게 이끄세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어린 독자들에게 과학을 어렵고 실험실에서 연구하는 학문이라기보다 우리의 일상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결국 저자는 어린 독자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쿵쾅툭탁힘과운동이야기 #김성호 #미래아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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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쿵쾅뚝딱 힘과 운동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이라는 주제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올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힘과 운동’이라고 하면 공식이나 계산, 복잡한 물리 법칙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딱딱하게 설명하기보다는 우리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풀어내 주어서 이해가 훨씬 잘 되었습니다. 책 속에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그것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공을 던지고 받는 행동도 그냥 놀이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왜 공이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는지’, ‘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알게 해주니 새로운 시각이 열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쿵쾅’ ‘뚝딱’과 같은 의성어 표현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개념을 한층 더 친근하게 전달해 주어, 마치 재미있는 동화를 읽는 듯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주변의 사물과 현상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이건 어떤 힘이 작용하는 걸까?’, ‘운동의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그 과정에서 과학이 결코 교과서 속 공식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과학을 낯설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친근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느끼게 해주었다는 점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힘과 운동’을 공부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얻은 것 같아 참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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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공위성이 어떻게 지구를 떠나지 않고 계속 도는지도 설명해주고 있어서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물리와 우주과학이 서로 연관이 있음을 느끼고 흥미를 갖게 해주었어요. ‘관성’, ‘가속도’, ‘작용-반작용’처럼 초등 고학년이 되면 배우는 운동의 세 가지 법칙들에 대한 내용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는데, 아직 저학년인 우리 아들이 받아들이기는 조금 어려운 개념이고, 고학년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이 개념들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 사례들을 보며 개념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념들이 조금 어려워서 1학년보다는 3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그림도 많지만 글이 차지하는 비중도 커서, 혼자서 읽기엔 약간의 독해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학을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붙여주기엔 정말 적절한 입문서인 것 같아요. 과학 초보인 아이들이 과학에 쉽게 입문하도록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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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물리학, 그중에서도 힘과 운동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과학 교양서이다. 물리학은 자연 현상의 근본을 탐구하는 학문이지만, 흔히 가장 어렵다고 여겨지는 분야다. 그러나 이 책은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토대로 친숙한 질문과 생생한 사례를 제시해 어린 독자가 물리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먼저 아리스토텔레스, 갈릴레이, 뉴턴, 아르키메데스 등 과학사의 거장들을 등장시킨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권위에 도전한 갈릴레이의 사고 실험,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달과 지구의 관계를 고민한 뉴턴의 사색, 목욕탕에서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의 일화는 단순한 과학 지식 전달을 넘어, 질문하고 의심하며 탐구하는 과학의 본질을 드러낸다. 특히 “왜 사과는 떨어지는데 달은 지구로 떨어지지 않을까?”와 같은 물음은 아이들이 과학을 단순히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로 받아들이게 한다.
책의 전개는 일상의 호기심을 과학 개념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깃털과 쇠공의 낙하 실험, 쇠로 만든 배가 물에 뜨는 이유, 정전기의 발생 원리 등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현상과 맞닿아 있어 이해가 수월하다. 또한, 전기와 자기의 관계, 중력과 만유인력의 차이, 힘의 세 가지 법칙 등 교과 과정에서 반드시 배우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과학 학습의 기반을 마련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물리학을 어렵게 만드는 수식이나 공식보다 ‘생각하는 힘’에 방점을 찍는다. 과학은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실험하며, 스스로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어린이 독자에게 전해진다. 이는 곧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을 길러 주는 교육적 효과로 이어진다.
『쿵쾅툭탁 힘과 운동 이야기』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익히는 책을 넘어, 어린이들이 과학적 사고를 키우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탐구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한다. 힘과 운동이라는 주제는 교과 학습뿐 아니라 자연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기에, 이 책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물리학이 어렵다는 두려움을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바꿔 주는 점에서,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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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쿵쾅툭탁힘과운동이야기, #김성호, #미래아이, #교과서가쉬워지는책 어린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과학 현상에 대한 내용들을 처음 접할 때는 어린이들이 어려워하기 때문에 재밌는 이야기로 접근하면 좋은데 이 책이 어린이들의 수준에 딱 맞추어서 이야기해 주듯 하여 선생님께 직접 이야기를 듣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어요. 미래아이 출판사에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린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과학의 기본 단어들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셨고 재미있는 그림들도 함께 옆에 실어 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몸이 아플 때 다닐 수 있는 여러 병원이 있는 것처럼 과학도 여러 종류의 과학이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시네요. 그 중에서도 물리학에 대해서 아주 쉽게 풀어서 말씀해 주셨어요. 자연의 수수께끼를 푸는 과학! 물리학에 대해 친근한 느낌이 들도록, 과학을 조금 더 가깝게 생각하도록 돕는 좋은 책이네요. 옛날에는 철학자들이 과학자가 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철학이 유일한 학문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피타고라스 역시 수학자이자 철학자였다고 해요. 과학도 예전에는 '자연철학'이라고 불렀을만큼 철학이 일반적으로 많이 퍼져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물리학을 '피직스'라고 하는데 피직스는 '피지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어요. 피지카는 그리스어로 자연학이라는 뜻입니다. 자연학을 발표한 그리스 철학자는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엄청 똑똑해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었죠. 아리스토텔레스는 무거운 물체가 더 땅에 빨리 떨어진다고 말했는데 이것을 나중에 갈릴레이 갈리레오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어요. 그런 내용들이 간단하면서도 자세하게 잘 쓰여 있어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재밌는 그림들 덕분에 그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게 될 거 같아요. 갈릴레오는 그것을 계속 생각하면서 물리적으로 증명해 내다가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말이 틀렸다는 것을 알아낸 거죠. 정말 똑똑한 사람들 덕분에 과학이 더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중력, 관성, 가속도, 작용과 반작용, 부력 등 교과에 꼭 필요한 단어들을 아주 정확하게 처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