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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조금은 가을날씨를 느껴볼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하지만 아직도 한낮은 무더위가 기승하기에 외출하기가 조금은 꺼려지기도 하죠. 이럴때 아이들이랑 집에서 좋은책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께 좋은 도서가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우리 어릴때도 많이 읽었던 책입니다. 한권으로 읽는 이솝 이솝, 이수지 엮음/ 전정환 그림 -엠앤키즈-
어린시절 우리는 이솝우화를 정말 많이 읽었던것 같은데요. 아마 남녀노소 다들 한번쯤은 읽어봤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던것 같은 기억이 들어요. 물론 재미도 있었지만 글 속에 큰 깨달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이솝의 우화들은 그저 재미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 자체를 매우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화를 만들었기에 더욱 지혜와 마음이 부쩍 성장할수 있는 글이기도 합니다. 총 40챕터의 다양한 단편글들이 있기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양치기 소년과 늑대, 토끼와 거북이, 개미와 베짱이 등등 이미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을 아이들과 새롭게 읽어보는것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저도 아이와 함께 매일 읽고 있는데요. 재미도 있지만 아이에게 지혜를 선사해줄수 있는 기쁨이 가장 큰 것같아요. 책을 읽으며 성장해가는 아이를 볼때 가장 행복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한권으로 읽는 이솝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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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솝우화는 통해 깨달음을 주고 감동을 주어요 40개의 이솝이야기를 만나게 되면서 알고 있는 이솝우화도 있고 새롭게 알게되는 이솝우화도 읽어보며 그림과 함께 재밌게 이야기에 빠져봅니다 서울쥐를 시골쥐의 집으로 초대한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 비록 소박한 시골 음식이지만 눈치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서울쥐 집에 갔을때는 주인의 눈치를 보며 먹어야하기에 시골쥐의 시선에서는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화려하지만 위험한 삶과 소박하지만 안전한 삶을 비교 하게 되면서 어떤 삶이 더 가치 있는지 삶인지 생각하게되는 이야기에요 농부에게 어느날 황금을 낳는 거위를 만나게되고 하나씩 알을 낳는 거위에 감사함도 잠시 날이 갈수록 욕심을 내는 농부에요 거위를 잡아 뱃속에 수백개의 황금알을 갖고 싶다는 욕심으로 배를 잘랐으나 황금알은 없었습니다 과한 욕심으로 화를 부르게 되어 인내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해요 바람은 외투를 벗기려고 거세게 입김을 불었지만 실패했고, 해는 따스하게 비춰서 사람 스스로 외투를 벗게 했어요 무조건 세다고 해서 다 강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혜롭고 현명함을 배워요 해의 따뜻함이 더 효과적임을 느껴요 이솝우화는 동물,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간접적으로 배우게 되고 깨달음을 얻게 되어 느끼게 해줍니다 우화를 통해 교훈을 배워요 아이와 어른, 누구나 함께하기 좋은 이솝우화 한 권에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 함께 읽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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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아이와 함께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릴적부터 이솝의 우화이야기를 안 읽고 자란 어른들은 없을 것 같다. 나도 어릴적 많이 읽었던 동화책 중 이솝우화이야기 책이 많이 있었고 교과서나 혹은 만화 속에서도 많이 보고 듣고 자란 이야기였으니까 말이다 :) 이솝은 고대의 그리스 사람으로 학식과 지혜가 매우 뛰어 났다고 한다. 이솝은 동물과 사물들을 사물처럼 묘사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풍자하고 이야기 속에서 인간의 어리석음과 욕심 따뜻함 선함 등을 잘 버무려 들려줬다고 한다. 이번에 엠앤키즈에서 한 권으로 읽는 이솝 이야기가 출간되어 행복이와 함께 읽어보기 위해 만나보았다. 사실 이솝의 이야기는 어린이집에서 혹은 학습지 등을 풀이할 때에도 많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와 읽으면서 익숙한지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라며 당당하게 말하는 행복이이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사회속에서 아이가 깨닫고 도덕적 신념을 바르게 키워주기 위해 책만큼 좋은 수단은 없을 것 같다. 물론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영상으로 요즘 아이들은 이솝이야기를 영상으로 먼저 만나는 경우도 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주인공의 마음이 되어 보기도 하고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하는 장면을 읽으며 나는 그렇게 행동하지 말아야 겠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다. < 한 권으로 읽는 이솝 > 도서는 40가지의 이솝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개미와 비둘기 이야기에서는 서로 돕는 개미와 비둘기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었을 때 언제고 다시 그 도움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시골 쥐와 서울 쥐 이야기에서는 우리는 늘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보다는 타인이 가지고 있는 것에 부러움을 표하곤 하는데.. 사실 시골 쥐는 서울쥐에 비해 가진 것은 없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에서의 안정적 삶을 살아가고 있고 도시 쥐는 마음이 평안하진 않지만 시골에서 누릴 수 없는 편리함과 풍요로움을 얻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비추며 어떤 삶이 더 좋다 나쁘다 할 수 없음을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사실 어릴적에는 무조건 서울쥐가 나쁘다 시골쥐가 좋아! 라고 단순하게 생각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어른이 되고 보니 서울에서 살면서도 평화로운 마음을 지닌 시골쥐처럼 살 아갈 수 있음을 알았다. 반대로 시골에서 살지만 교통의 발달로 도시 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음을 배웠다. 무엇이든 극단적으로 한쪽이 좋다 나쁘다라고 말할 수 는 없는 것 같다. 초등학교 2학년 행복이 수준에서는 어떤 시선으로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를 받아들일까? :) 여우와 두루미 이야기는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모습에 조금은 눈살을 찌푸리는 상황이 이야기 속에서 전개가 된다. 행복이에게 물었다. 친구가 우리 집에 놀러와서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꺼야? 라고 물어보니.. 양보한다고 한다. 친구는 우리집에 놀러온 손님이니까.. 그러면 다음에 친구네 집에 놀러가면 친구가 자신이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했다. 이렇게 말을 하는 녀석을 보며 어제 이렇게 성장한건지..ㅠㅠ 이처럼 이솝의 이야기는 짧은 스토리지만 그 안에 우리기 배워야할 깨달아야할 삶의 지혜와 교훈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오늘은 아이와 어떤 또다른 이솝의 이야기를 읽어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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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 권으로 읽는 이솝책은 총 40개의 명작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초등 3학년 우리 공주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아, 책을 고를 때는 분량이 너무 길지 않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한 이야기당 1~3쪽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요즘 교과 학습을 보면 내용을 읽고 이해한 후 문제를 푸는 방식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독해력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되는데, 엄마 마음은 조급해져서 세계 명작, 속담, 과학 등 다양한 문제집들을 사 보기도 했어요. 하지만 정작 아이가 즐겁게 읽어주지 않으니 책들은 집에서 먼지만 쌓이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이 책을 만나니 우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고, 동시에 삶에서 꼭 깨달아야 할 지혜와 교훈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자기 전 시간에 하루 세 편씩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시골 쥐와 서울 쥐> 편에서는, 친구를 늘 부러워하던 우리 공주에게 행복은 남이 가진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편안히 누리고 있는 것이라는 점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지요.
사실 이런 이야기를 엄마가 먼저 꺼내기란 쉽지 않은데, 짧고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니 아이도 훨씬 잘 받아들이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짧은 명작 모음집이 아니라, 아이와 엄마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줘요. 짧지만 알차고, 가볍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이솝 이야기들이 아이의 독서 습관은 물론, 삶의 지혜를 배우는 좋은 밑거름이 될 거라 믿어요^^ #엠앤키즈, #한권으로읽는이솝, #이솝, #이수지, #초등우화책, #초등추천도서, #우리아이책카페, #초등교양책,#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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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이솝 우화, 작은 이야기에 담긴 큰 깨달음에 담긴 그림책으로 번뜩이는 재치와 풍자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세계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이솝 우화를 한권으로 만나보세요
우화의 주인공은 동물과 식물, 그리고 주변의 사물들입니다.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지만, 사람과 매우 닮은 모습을 갖고 있지요. 약삭빠른 사람을 여우에 빗대거나, 미련한 사람을 곰으로 묘사하는 등 사람이 가진 성격과 인품, 개성을 담고 있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빠져들게 됩니다.
사람이 등장하여 직접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굳이 ‘우화’라는 형식을 빌리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자신의 어리석음과 실수에 대해 제대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일 거예요.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 채, 남의 눈의 눈곱만 나무란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종종 자기 자신을 잘 돌아보지 못할 때가 있지요.
이럴 때 동물이나 사물들에 사람들의 모습을 입혀서 이야기를 꾸며주면 한결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답니다. 바로 이런 점이 우화의 장점이자 힘일 것입니다.
이솝은 사람들이 사는 모습 하나하나를 기억해두고, 거기서 지혜를 터득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들을 풍자하여 동물과 사물들을 사람처럼 묘사했습니다. 그 안에 삶의 희로애락과 인간의 어리석음, 욕심, 악함 그리고 따뜻함, 인정, 선함 등이 재치 있게 그려져 있었지요.
오늘날에도 이솝의 우화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큰 깨달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 비결은 이솝이 그저 재미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 자체를 매우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화를 만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솝처럼 주위 사람들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들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한 권을 다 읽을 즈음엔 나의 지혜와 마음이 부쩍 성장해있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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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렸을때 이솝우화 얘기를 많이 듣고 자랐기에 이솝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우리에게 지혜를 주는~ 어리석음을 깨치는 이야기로 생각된다. 짧지만 강력하게 생각되는 내용들 어리석음을 반면교사로 느끼고 행하면 되는 지혜로운이야기들이 이책 한권안에 모두 들어가 있는 것 같다. 여우와 까마귀, 양치기 소년과 늑대, 해와 바람등 모두 많이 듣고 익숙하며 어느 누가 맞는지 누가 그른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고 있지만 또 읽고 또 읽으며 또다를 생각의 여운을 가지게 하는 이솝이야기들 이 한권에는 40가지의 이야기가 빼곡하게 적혀있다. 아이와 하루 한제목 또는 두세제목 이상씩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시간이 참 소중하고 귀할것 같다. 비슷한 이솝의 내용들 끼리 묶고 그리고 "꿀단지와 어리석은 파리" 처럼 또 깨우쳐주는 짧은 글도 맘에 든다. 욕심 많은 노새의 짐, 시골 쥐와서울 쥐, 두마리 토끼, 여우와 신 포도를 읽고 꿀단지와 어리석은 파리까지 읽으면 약간의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앞의 내용들을 이해하기에는 참 좋은것 같다. 이솝에 동물들의 모습을 입혀서 이야기를 꾸며주면 우화를 한결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 이것이 우화의 장점이자 힘이된다는데 사람의 모습이 아닌 동물의 이야기에 그 동물들의 어리석음을 본다면 이것으로도 반면교사가 되지 않을까 한다. 오늘도 열심히 이솝우화를 읽고 있는 둘째 ~ 책은 너와 정말 뗄레야 뗄수 없으니 평생 그 어떤 책이라도 꾸준하게 읽어 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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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읽었던 이솝우화를 한 권에 담은 <한 권으로 읽는 이솝>을 읽어보았어요! <한 권으로 읽는 이솝>은 고대의 그리스 사람인 이솝이 동물과 사물들을 사람처럼 묘사해서 삶의 희로애락과 인간의 어리석음, 욕심, 악함 그리고 따뜻함, 인정, 선함 등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풍자하여 재치 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한 권으로 읽는 이솝>의 차례를 보면 40편의 우화와 5편의 짧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음을 알 수 있어요. <한 권으로 읽는 이솝>의 우화들은 모두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이야기는 짧지만 큰 깨달음과 감동을 준답니다. 40편의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5편의 짧은 이야기들도 수록되어 있어요. 한 쪽 분량의 짧은 이야기 속에도 재미는 물론 삶의 교훈까지 담고 있어서 교육적으로도 무척 좋아요. <한 권으로 읽는 이솝>을 읽고 저희 아이는 “여러 이야기들 중에 ‘자기 꾀에 넘어간 염소’ 라는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한 편의 이야기가 짧아 여러 이야기들을 한 권으로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남녀노소를 가리지않고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솝의 우화들을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한 권으로 읽는 이솝>을 읽고나면 지혜와 마음이 쑥~ 성장해있음을 느끼게 될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