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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나 디지털이 중요한 시대에 아이에게 디지털 교육을 해주고 싶어서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디지털 미래 영재학교 시리즈를 찾았고 3권을 모두 구입하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앞에 3D프린터 편을 먼저 읽고 그다음으로 인공지능반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흥미로워해서 뿌듯했어요.^^ 인공지능이 요즘 생활에도 많이 활용되고.. 또 학교에서도 많이 활용할 것 같아서 디지털 교육을 미리 좀 해주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그림 자체가 인공지능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엄청 흥미롭기도 한데, 책 내용이 우리 생활하고 잘 연결해서 너무 재밌게 나와 있어서 아이가 정말 열심히 읽었어요. 그리고 인공지능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책을 읽고 나서 술술 말하는 것을 보고 책을 정말 잘 골랐구나 생각했습니다. 어른도 사실 인공지능에 대해서 잘 몰라서.. 부모인 저도 아이와 함께 열심히 책을 읽었는데 저에게도 기초 소양 기르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실제 초등학교 선생님들께서 만든 책이라서 그런가 책 내용 곳곳에 디지털 교육 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이나 협력과 같은 인성 요소들도 함께 들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또 실습해 볼 수 있게 곳곳에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책에 나온 내용을 직접 태블릿으로 실습해 보니까 더 좋더라구요. 아이가 이제 인공지능이 뭔지 누군가한테 설명할 수 있게 개념이 좀 잡힌 것 같아요. 코딩이나 인터넷 이런 시리즈 더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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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다룰 때 가장 어려운 점은, 개념 자체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 아이들이 쉽게 집중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인공지능반』은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책 속 대화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주제에 몰입합니다. 실제로 수업 시간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글로 된 설명보다 캐릭터 대화에 훨씬 더 반응을 잘 했습니다. 그림 속 상황을 보며 “이거 나도 해본 적 있어요!” 하면서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거나, 만화 속 인공지능 활용 장면을 보고 “이런 건 진짜 도움이 될 것 같아요”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교사 입장에서 특히 좋은 점은, 단순히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사례와 디지털을 올바르게 쓰는 태도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는 겁니다. 저학년 아이들도 그림만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중학년 이상은 디지털 소양을 기초부터 다지는 데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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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디지털 소양 교육이 필수로 자리 잡고 있는데,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늘 고민이었습니다. 이 책은 대화와 그림으로 쉽게 풀어내, 저학년도 거부감 없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술 소개’가 아니라 디지털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어 기초 교재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또, 디지털 수업이 계속 늘어나면서 ‘협력’과 ‘문제 해결’을 강조하는 활동이 필요한데, 책 속에 친구들과 함께 아지트를 만들고 공유하는 장면은 교실 수업과 바로 연결됩니다.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공동체 의식과 협업 능력까지 다룰 수 있어 수업 자료로 활용 가치가 높을 것 같습니다. 교사 입장에서는 ‘의무적인 디지털 수업’을 넘어, 학생들의 호기심과 주도성을 키워주는 시간으로 전환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유치원·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기초 소양을 다지는 데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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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영 인공지능반은 인공지능이라는 어려운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차분하게 풀어냈습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생활 속 장면과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게 하고, 인공지능이 낯설고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함께 생각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또 인상 깊었던 점은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로만 다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편리함과 재미를 보여주는 동시에, 인공지능이 가진 한계와 윤리적인 고민도 함께 다뤘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기술을 다루는 태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만화 형식의 구성도 너무 좋습니다. 복잡한 개념을 설명으로 알려주는 대신, 대화 속에서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교사로서 인공지능 교육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을 배우는 것보다 중요한 건, 기술을 통해 생각하고 성찰하는 힘을 기르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디미영은 그 출발점에 놓인 좋은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디지털미래영재학교 #초등AI교육 #AI리터러시 #미래교육 #교사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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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로서 수업 자료를 늘 고민하는 동시에, 집에서는 부모로서 아이와 함께 볼 만한 책을 찾곤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만화 형식으로 흥미를 끌어주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빠져들고, 실습 활동은 단계별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교실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실습 영상이 QR코드로 제공되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책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활동으로 이어지니 디지털 소양을 키우는 데 제격입니다. 특히 놀라웠던 건, 책 자체가 생성형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교사로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느꼈고, 부모로서 집에서 7살 아들이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참 기뻤습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아낸 책이라 학교와 가정에서 모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을 쉽고 즐겁게 길러줄 수 있는 책이라, 교사와 부모 모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