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원에서 만난과학이라 그런지 아이가 굉장히 집중하며 책을 읽었어요. 아이에게 매달 과학책을 사주는데 흥미위주로 선정하는데 만족스러운책입미다. 저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부분도 많고 쉽게 궁금한부분을 해결해서 좋았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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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사이 새 책을 발견하고는.. 한장한장 꼼꼼하게 살펴보더라고요. 덕분에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되었어요. 읽으면서 새로 알게된 내용을 엄마에게도 알려주면서 한번 더 복습까지 하네요 ^^ 강추입니다. 2권도 나올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2권도 빨리 보고 싶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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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를 스스로 생성할 수 있는 개, 너무나 귀엽게 생겼고 게으른 동물로 알고 있는 판다도 하루에 40번씩 똥을 싼다는 그런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있는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