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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단순히 달달한 전개를 넘어서 두 사람의 진심이 더 깊게 느껴지는 권이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선명해지고, 관계가 한층 성숙해지는 흐름이 너무 좋았다. 히가의 능글맞은 모습 속 다정함이 특히 돋보여서 심장이 간질간질했다. 직장 로맨스를 좋아하면 정말 만족할 만한 전개다 |
| 연속 발행되는 덕분에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 온 스물과 성수 5권, 둘의 관계가 점점 더 진전되고 남주의 질투심을 보는 재미가 넘쳐난다. 어느샌가 후배였던 것은 다 잊어버릴만큼 어른스러운 남주의 매력이 여주 뿐만 아니라 책을 읽고 있는 본인에게도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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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연상인데 내 부하~~?? 이 설정이 작가가 진짜 사람들 끌어 모으려고 작정해서 만든게 아니면 뭐라는 말임. 정말로 연상 부하? 이 타이틀 두개 만으로 심장이 벌렁벌렁 뛰어서 우리 엄마한테까지도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재밌는 만화임 엄마 딸 아직 소녀라 이런거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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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지금 사지마세요..6권나오면 그때 사세요 5권마지막에 감질나요 ㅠㅠ 드라마 처럼 다음이 기다려지는데 6권이없어요 ㅠㅠ 6개월을 기다려야하다니 흑흑 오피스물인데 알콩달콩하는 이야기가 너무재미있어요. 서로 마음을 알아가고 표현하는 내용이 제 심장도 설레게 하는데...아6권이없어 ㅠㅠㅠㅠ |
| 남주가 연상인데 회사에선 후배인 컨셉의 오피스물입니다. 여주가 이제 만 20살이라 연애에 서툴지만 본인 감정에 솔직함. 남주와 여주가 사랑에 빠지는 감정선은 무난한 편. 대사는 좀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남주 외모 공격으로 다 이해되는 편 ㅋㅋㅋ |
| 재밌네요. 오래 기다렸어요. 수줍고 순수하지만 때론 용감한 스무 살 아야와 똑똑하고 잘생기고 거기다 섬세한 여섯 살 연상의 히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히가의 동생 미하루의 친구 호노카의 감정을 알게 된 아야...하지만 자신도 히가씨를 좋아하기때문에.... 물러설 수 없다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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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과 성수 5권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기도 하고 또는 초반에는 오피스물 치고 너무 슴슴하니 1, 2권 읽어보고 취향에 맞지 않아서 중단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ㅠㅠ 저는 오피스물을 많이 읽어 보지 않아서 괜찮았는지 모르지만 점진적으로 서사도 쌓이고 인물 감정도 잘 나와서 재밌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드뎌 약간의 수위(?)도 생기는 거 같았어요!! |
| 스물과 성수 라는 만화책을 다들 잘 모르시던데 꼭 봐주세요 ㅠㅠ제발요 남주 여주가 6살차이인데 여주가 회사에 입사에서 20살이지만 선배라고 불리는데.. 암튼 너무 설레요 그냥 ㅠㅠ 이번 5권은 히가랑 아야 로맨스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히가 이 늑대같은남자.. 여주를 위해 그동안 참고있었다니..극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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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정식 발매된 소라가미 세이 작가님의 순정만화 <스물과 성수> 5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순정만화 중 하나라서 5권 발매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5권에서는 남주의 여동생이 등장을 하는데, 남주를 닮아서 그런가 분위기가 멋있달까?! 근데 마음이 여리고 정이 많은 아이였다. 마지막을 너무 궁금하게 끝내셔서... 6권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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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몰랐는데 갓 인쇄한 따끈따끈한 책이더라고요 굉장히 재미있게 봤고요 능글맞는 연상남, 이거는 말로 설명 못 하죠 남주가 미치게 잘생겼고 다정해요 여주는 어른이 되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남주 머리 늘 넘긴 걸 보니까 그냥 반했습니다 평소에도 그렇게 다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