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3권까지 읽었습니다。스토리가 질질 끌지 않고 확고하게 밀어붙이는 느낌이 있어서 좋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데、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아카리도 귀여워서 응원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쓰다 보니 옆집 천사님하고도 결이 통하는 내용이 있는 것 같네요。 3권 결말이 깔끔해서、 다음 권부터의 또 다른 내용을 기대하게 됩니다。 |
| 이전의 2권에 이어서 여자 주인공과 남자주인공 둘의 동거 이야기가 있고, 점차 여자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을 더 좋아하게 되는 밤 축제 스토리가 많이 부각되었으며, 잠시 학업을 위해 잠시 남주곁을 떠나게 되는 여자주인공을 배웅하는것으로 3권이 끝납니다. 2권보다 더 강한 사랑 느낌이 강했으며 4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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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토시조 님의 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빌린 돈의 담보로서 여동생을 보내왔는데, 난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3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본 책들 중에 제목이 가장 긴 것 같네요.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