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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건, 삼성에 관한 모든 것이 이제는 화제가 되고 책으로 엮어져 나온다는 것이다. 사실 이책을 보며 그다지 특별나게 삼성은 다르게 일하고 있구나 하고는 느끼지 않았다.여타의 회사들도 똑같다. 더불어 삼성에 다니는 사람 말고도 그냥 직장인이면 이 책에 제시된 내용을 간과해선 안될 것이다. 업무의 능률을 올리고 제대로 된 갈피를 잡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삼아라. 뗏목을 타고 강을 건넌 후에는 뗏목은 버려야 하는 것이다. 간단하게 가벼운 마음을 갖고 많은 기대를 하지는 말고 쉽게 읽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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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생물이다. 사람들로 구성된 생명체이다. 저자의 말이다. 우리는 기업은 그저 창문 달리고 회전문 달린 고층빌딩으로만 생각했지, 사람들로 구성된 하나의 거대한 탑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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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에게 물어봐라. 어디에 입사하고 싶냐고. 단연코 1위는 삼성이다.
'삼성이라는 회사는 이러이러한 회사다'를 말하고 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