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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듣는 줄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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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크너, 스메타나, 베르디, 차이콥스키, 드보르작'. 현악 사중주의 인기곡들이 두장의 CD에 담겨있다. 모범적인 연주와 뛰어난 앙상블을 보여주는 아마데우스 현악 사중주단의 연주도 일품이다. CD갈아 끼는 불편함 없이 인기곡들을 편하게 감상하고 싶은 분이라면 입양을 고려해 보시라. 가격도 착하고 아날로그 녹음이지만 음질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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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크너, 스메타나, 베르디, 차이콥스키, 드보르작'. 현악 사중주의 인기곡들이 두장의 CD에 담겨있다. 모범적인 연주와 뛰어난 앙상블을 보여주는 아마데우스 현악 사중주단의 연주도 일품이다. CD갈아 끼는 불편함 없이 인기곡들을 편하게 감상하고 싶은 분이라면 입양을 고려해 보시라. 가격도 착하고 아날로그 녹음이지만 음질도 괜찮다.
m***0 2007.03.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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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현악사중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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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알반 베르크 현사단과 부다페스트 현사단을 좋아하는데 아마데우스 현사단의 음반은 이게 유일무이하다.   스메타나의 From my life 하나를 보고 구입한 음반이다.   결론적으로 아주 맘에 든다. 절제된듯 하면서도 어색함없이 부드럽게 잘 이끌어가는   듯한 느낌의 연주 스타일..   물론 다른 음악들도 훌륭하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취향이 다 다르니..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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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알반 베르크 현사단과 부다페스트 현사단을 좋아하는데 아마데우스 현사단의 음반은 이게 유일무이하다.

 

스메타나의 From my life 하나를 보고 구입한 음반이다.

 

결론적으로 아주 맘에 든다. 절제된듯 하면서도 어색함없이 부드럽게 잘 이끌어가는

 

듯한 느낌의 연주 스타일..

 

물론 다른 음악들도 훌륭하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취향이 다 다르니..

 

정답은 없겠지만 훌륭한 음반 중에 하나라 생각한다.

l******a 2009.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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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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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타나 1번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다른곡들도 무척이나 좋았다. 음질도 깨끗하고, 연주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소리가 좋다. 당분간 이 음반에 푹 빠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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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타나 1번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다른곡들도 무척이나 좋았다.

음질도 깨끗하고, 연주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소리가 좋다.

당분간 이 음반에 푹 빠질듯.

YES마니아 : 로얄 e****r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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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에 입문하려는 분들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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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은 아닙니다 특출난 해석도 없고 현악사중주 특성상 월등한 기교가 필요한 곡들도 아닙니다 실내악은(말그대로 '중주'이니 다양한 편성들이 있죠 대표적으로는 현악사중주외에도 피아노삼중주-피아노,바이얼린,첼로-가 있구요) 작곡가들 입장에서는 경제적인 편성이다보니 젊은시절 습작으로 곡을 쓰다 대부분 말년에 경도되어 명작을 남기는 일이 많은 편성입니다 차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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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은 아닙니다 특출난 해석도 없고

현악사중주 특성상 월등한 기교가 필요한 곡들도 아닙니다

실내악은(말그대로 '중주'이니 다양한 편성들이 있죠 대표적으로는 현악사중주외에도 피아노삼중주-피아노,바이얼린,첼로-가 있구요)

작곡가들 입장에서는 경제적인 편성이다보니

젊은시절 습작으로 곡을 쓰다 대부분 말년에 경도되어

명작을 남기는 일이 많은 편성입니다

차이코프스키나 브루크너도 말년은 아니지만 둘다 작곡은 늦은 나이에 시작했으니

어린나이에 작곡된 건 아니구요

특성이 이렇다보니 편성의 간결함만 보고 클래식 초심자들이 실내악을 듣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독주곡이나 관현악보다 심심(?)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클래시컬 좀 듣는 분들은 그 깊이에 푹빠져 있는 편성입니다

 

연주한 아마데우스쿼텟은 모짜르트를 완벽히 연주하는 것을 목적으로

결성된 밴드(?)였구요 87년 비올리스트 시들로프가 사망하면서 해체되었습니다 

멤버들이 주로 오스트리아 빈 출신이라 하이든 모짜르트등에 명반이 좀 있습니다 

빈 출신들인 만큼 분명하고 밝은음색이 특징이지만 

기본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연주를 들려주는 밴드이니

어떤 음반을 구매하셔도 최소한 선곡대비 성능비(?)는 보장되구요

 

곡 설명을 좀 드리자면

스메타나는 청각상실후에 만든 곡이고 실내악 사상 처음으로

표제요소가 담긴 곡입니다

(프롬마이라이프..자전적인 거겠죠..'표제'는 인터넷에서 찾아봐여~)

 

차이코프스키는 톨스토이(알죠?)가 자신을 위한 연주회에서

2악장 듣고 뻑가서 눈물 좀 흘렸다는 일화로 유명한 곡이구요  

 

드보르작은 체코사람인데 말년에 뉴욕에서 음악원원장하다 향수병나서

당시 미국에서 보헤미안들이 많이사는 곳으로 여행가서

신세계교향곡이랑 이곡을 썼답니다

v******1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